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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국에서의 이색 골프 체험, 핀란드 퀴타야 클럽
- 핀란드 랭킹 1위 퀴타야 골프클럽(Kytäjä GC)은 36홀 규모로, 세계적인 골프 코스 컨축가 토머스 맥브룸(Thomas McBroom)이 스칸디나비아에서 첫 번째로 디자인한 골프장이다. 북미의 골프 건축을 잘 보여주듯 넓고 대담하며 아름다운 이곳은 핀란드 최고 골프클럽으로 인정받고 있다. 핀란드 퀴타야 골프클럽 & 호텔은 유럽 100대
- 2023-10-2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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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쾌적지수 올려주는 욕실 리빙템
- 여름철, 집 안에서 가장 신경 쓰이는 곳은 아무래도 욕실이다. 덥고 습한 날씨 탓에 불쾌지수도 높아지기 마련. 꿉꿉했던 공간을 보다 쾌적하고 산뜻하게 만들어줄 욕실 아이템을 소개한다. 사진 각 사 제공 스칸디나비아 특유의 분위기를 살린 단순하면서도 섬세한 스타일의 욕실 가구. 세면대 하부장과 거울수납장, 키큰장 등을 화이트 톤으로 맞추고 블루와
- 2020-07-08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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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트로 열풍, 주인은 누구십니까?
- 어딘가 처박아뒀던 먼지 쌓인 앨범 속 장면이 총천연색 화장을 하고 거리를 활보하는 것만 같다. 통바지에 브랜드 이름이 크게 새겨진 티셔츠를 입은 풋풋한 젊은이들. 어린 시절의 추억을 자극하는 먹거리가 편의점 한편에 자리 잡았다. 돌고 돈다는 유행은 조금씩 변화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 그 시대를 대변해왔다. 이번에도 다르지 않다. 어릴 적 유행과 흡사하지만
- 2018-11-0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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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기찬 노후 세대를 위한 새로운 주거 대안‘스칸디나비아 코하우징’
- 시니어 코하우징(senior co-housing)은 지역사회 안에서 나이 들어서도 잘 사는 데(aging-in-place) 초점을 두고 개발된 시니어 주택 대안 중 하나다.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현대 코하우징은 1970년대 덴마크에서 시작돼 스웨덴, 노르웨이, 미국, 캐나다 등으로 전파됐다. 시니어 코하우징은 널찍한 커먼하우스(common house
- 2018-02-1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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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난로
- 혹한을 이기는 필자만의 비장의 무기가 있다. 휴대용 손난로이다. 여름철에 올해 유행했던 손풍기가 유용했으므로 겨울철에는 손난로가 제격이다. 손풍기는 젊은 여자들이나 쓰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 편견이다. 더우면 노인이라도 손풍기를 쓸 일이다. 겨울에 손난로를 사용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핫팩이 아니라 손난로이다. 금속으로 되어 있고 안에 솜이 들어 있다.
- 2017-12-26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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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트 3국 여행기(1)
- 올해부터 버킷리스트에 올라 있던 여행을 위하여 일찍부터 점찍어 두었던 나라가 발트 3국이었다. 발트 3국은 미지의 세계였다. 서 유럽은 재직 시 독일 주재원을 인연으로 직무 상 여러 번 갔었지만, 나머지 유럽은 직무상 다녀 올 일이 없었다. 발트 3국은 지도를 보니 유럽에서도 깊숙이 자리 잡고 있었다. 스칸디나비아가 있는 북유럽도 아니고 동유럽이라고 하기에
- 2017-06-2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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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투어] 발트 3국에서 가장 으뜸, 에스토니아 탈린
- 발트 3국으로 불리는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익숙지 않은 나라다. 멀게만 느껴지고 접근이 어려울 것 같은 이 세 나라는 실제로 접해보면 매력이 넘친다. 이 중 으뜸은 에스토니아다. ‘발트 해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수도 탈린은 유럽에서도 가장 잘 보존된 중세 도시 중 하나다. 글·사진 이신화(on the camino의 저자
- 2016-03-0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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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투어]세상에서 가장 ‘환상적인 항해
- 북유럽의 가장 북쪽에 위치한 핀란드의 겨울은 아주 길다. 겨울이 일찍 찾아들고 오후 3시만 되어도 어둠컴컴해지는 추운 나라. 추워서 핀란드 사우나를 일상으로 즐기는 이 나라는 한겨울이면 산타클로스, 요정, 루돌프, 오로라, 이글루 등으로 여행객을 유혹한다. 그것보다 더 재밌는 것은 헬싱키~스톡홀름을 잇는 실자라인 크루즈 여행이다. 800년간 스웨덴·러시아
- 2016-02-1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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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산다는 것 PART4] 혼자 사는 데 대한 잘못된 인식 9가지
- 미국인들의 가족 구조가 크게 바뀌고 있다. 우리나라 못지않게 가족에 대한 애착이 강한 기독교의 나라, 미국에서도 혼자 사는 사람이 급속히 늘고 있다. 전체 성인 중 독신(미혼, 이혼, 사별 포함)은 지난 1950년 22%에서 최근에는 50%를 넘어섰다. 이 여파로 혼자 사는 1인 가구도 전체 가구의 9%(400만 명)에서 28%(3100만 명)로 급증했다
- 2015-07-1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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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고] 임두식씨 별세 - 임병화씨 부친상
- ▲임두식씨 별세, 임병화(수원대 교수)ㆍ병천(코스콤 경영혁신노사공동TF팀 과장)씨 부친상, 김민경(김앤장법률사무소 연구원)ㆍ송영진(스칸디나비아코리아 대리)씨 시부상=18일 오전 횡성장례문화센터, 발인 20일 오전, 033-344-4449
- 2014-08-19 08:46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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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범죄 피고인도 쉬운 판결문 받아야” 이지리드 폭 넓히는 유럽 [판결문이 쉬워졌다 ③]
- "Procédase a la confección de la sentencia en formato de lectura fácil para su traslado personal a Braulio y a Cipriano." "피해자 브라우리오와 피고인 시프리아노에게 개인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본 판결문을 쉬운 읽기(Lectura fácil) 형태로 작성 절차
- 2026-08-1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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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동화에도 입힌 안전 DNA" 전기 플래그십 SUV 볼보 'EX90' [ET의 모빌리티]
- 첨단 센서 22개 집약된 '움직이는 안전 공간'묵직하지만 부드러운 가속, B&W 사운드로 완성한 주행 감성 '안전의 대명사' 볼보자동차가 브랜드의 기술력을 집약한 순수 전기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X90을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EX90은 단순한 대형 전기 SUV가 아니라 볼보가 추구하는 미래 안전 기술과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프
- 2026-08-0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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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보, 차세대 전기 플래그십 'ES90' 공개…7294만원부터 판매
- 주요 국가 대비 5000만원 인하10분 충전으로 300Km 주행 가능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차세대 순수 전기 플래그십 세단 'ES90'을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글로벌 주요 시장보다 최대 5000만원 낮춘 가격을 앞세워 국내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22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
- 2026-07-2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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