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에는 블로그로 돈 벌기’ 비바브라보 클럽 디지털 수익창출 강연
- “내가 잘하는 걸 찾으면 반드시 돈이 됩니다“ 시니어 전문 미디어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운영하는 회원제 커뮤니티 ‘비바브라보 클럽’ 4회차 모임이 이번에는 디지털 수익 창출을 주제로 회원들을 만났다. ‘오십에 시작하는 블로그’의 저자 도은채 작가와 함께 블로그 수익화 방법에 대해 배우고, 생활 속 안전을 위한 주거 안전용품도 직접 체험하는
- 2026-06-25 17:26
-
- 자녀 무상 거주 가족끼리도 증여세 부과한다
- 타인의 집을 무상으로 사용하는 경우, 세법에서는 이를 단순한 ‘호의’가 아니라 경제적 이익을 받은 것으로 본다. 따라서 일정 기준을 넘으면 증여세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부모 자녀 간, 형제자매 간처럼 가족이나 친족 사이에서 주택을 무상으로 사용하는 사례가 적지 않은 만큼 사전에 세금 문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무상 사용 시작한 날이 곧 증
- 2026-06-15 06:00
-
- 가족 간 집 거래, 이렇게 하면 세금 줄일 수 있다
- 세법에서는 6촌 이내 혈족, 4촌 이내 인척, 배우자 관계가 있는 자들을 특수관계자라 한다. 이러한 특수관계자 간 거래에서 시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자산을 취득하면, 그 차액을 ‘증여’로 간주한다. 즉 싸게 산 만큼 증여세를 낼 수 있다는 뜻이다. 그뿐 아니라 거래 당사자인 양도자에게는 양도소득세가, 양수자에게는 취득세가 각각 과세된다. 같은 거래가
- 2026-05-26 06:00
-
- “가정의 달, 손주와 함께 가요” 5월 문화소식
- ●Stage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일정 5월 15일 ~ 6월 28일 장소 국립극장 하늘극장 연출 오경택 출연 구옥분, 김아영, 차정화, 박채원, 김나희, 김미려, 허순미, 강하나, 이예지 등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은 칠곡 할머니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힌 다큐멘터리 영화 ‘칠곡 가시나들’과 에세이 ‘오지게 재밌게
- 2026-05-02 06:00
-
- 고령자 임대 기피 여전 日 주택시장, 정부·민간 변화 모색
- 오래 전부터 고령화를 겪은 일본이지만,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 중 하나는 거주 부분이다. 일본에서 고령자가 민간 임대주택을 구하는 일은 아직도 쉽지 않다. 나이가 많고 혼자 산다는 이유만으로 입주를 꺼리는 분위기가 남아 있어서다. 일본 정부는 이런 현실을 반영해, 고령자 등이 집을 구하기 어렵지 않도록 돕는 주택 안전망 제도를 손질해 왔다. 최근에
- 2026-04-03 06:00
-
- “부모 돌봄, 퇴사만 답 아니야” 일과 돌봄 양립 방법은?
- 부모가 아프기 시작하면 많은 이들이 먼저 떠올리는 것은 ‘내가 직접 다 해야 하나’라는 부담이다. 지난 27일 일본 사이타마현이 출간한 ‘일과 돌봄의 양립 사례집’은 그 막막한 순간을 지나온 사람들의 경험을 담았다. 책은 답을 단정하기보다, 일을 계속하면서도 돌봄을 이어간 9명의 실제 사례를 통해 다른 길도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사례집
- 2026-04-01 06:00
-
- 치료보다 힘든 보험…환자 울리는 ‘실손보험의 벽’
- 실손보험이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는 안전망으로 자리 잡았지만 중증질환 환자에게는 오히려 치료를 가로막는 또 다른 ‘리스크’가 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보험금 지급 거절과 분쟁이 반복되면서 환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2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조국혁신당 김선민·신장식 의원과 한국암환자권익협의회가 주최한 ‘중증질환자 피해사례를 통한 실
- 2026-03-25 15:45
-
- 서울시 돌봄SOS에 예산 361억 투입
- 서울시가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로 돌봄 공백에 놓인 시민을 위해 올해 ‘돌봄SOS’ 사업에 361억 원을 투입한다. 이는 전년보다 10억 원(3%) 늘어난 규모로, 물가 상승을 반영해 서비스 단가도 함께 인상했다. 퇴원 직후나 치매 악화 등으로 긴급 돌봄이 필요한 상황에서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돌봄SOS는 긴급·일시적
- 2026-02-20 09:44
-
- “치매 노인 묶지 말아야” 요양시설 ‘구속’ 지적 연구 나와
- 국내 요양시설에서 여전히 관행처럼 이뤄지고 있는 신체구속과 억제의 원인이 단순한 현장 판단이 아니라 책임 구조와 조직 문화, 제도 환경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신체구속을 줄이기 위해서는 법적 규제 강화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입주자의 삶의 질을 중심에 둔 ‘사람중심케어’로 돌봄의 방향을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김동선 한
- 2026-01-23 10:44
-
- 따뜻하게 마무리하는 2025년…12월 문화소식
- ●Stage ◇킹키부츠 일정 12월 17일 ~ 2026년 3월 29일 장소 샤롯데씨어터 연출 제리 미첼, 심설인 출연 김호영, 이재환, 신재범, 강홍석, 백형훈, 서경수 등 CJ ENM의 글로벌 공동 프로듀싱 뮤지컬 ‘킹키부츠’가 일곱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영국 노샘프턴의 한 구두 공장이 경영 위기 속에서 특별한 부츠를 제작해 살
- 2025-12-01 06:00
이투데이
-
- '문화여권'부터 '랜선 미술관'까지…대한상의, 직장인 '문날' 아이디어 시상
- 대한상공회의소가 직장인들의 다양한 '문화가 있는 날(문날)'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문화여권, 랜선 미술관, 문화회식 등 직원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아이디어가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9일 대한상의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소통플랫폼 '소플'을 통해 진행한 '문날 자랑대회'에 560건의 실제 사례가 접수됐다. 대한상의는 심사를
- 2026-07-09 08:35
-
- "보안은 가장 중요한 디지털 경쟁력"…KLID, '안전한 AI 시대' 깃발 들었다
- 인공지능(AI)이 행정의 일상으로 들어온 시대, 지역정보화 전문기관이 보안의 최전선에 섰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제15회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안전한 AI 시대'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전문가 특강을 4배로 늘리는 등 실천 중심의 보안문화 확산에 시동을 건 것이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정보보호의 날(7월 8일)을 맞아 임직
- 2026-07-08 11:45
-
- 삼정KPMG, 감사위원회 지원센터 세미나 성료…역대 최다 450명 참석
- 삼정KPMG는 국내 최대 규모 감사위원회 전문 세미나에 역대 최다인 450여명의 감사·감사위원이 참석했다고 2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AI) 거버넌스와 ESG 공시, 상법 개정 등 기업을 둘러싼 주요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감사위원회의 역할과 과제를 논의했다. 삼정KPMG는 전날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450여명의 상장 및
- 2026-07-02 08:39
넥스블록
-
- '법인 참여 느는데…' 거래소 보유자산 활용은 여전히 제한적
- 법인 거래 문턱은 낮아지는데 거래소 자산 활용 규율은 여전거래소 원화 매도는 DAXA 가이드라인 따라 제한적“시장 안정화 위해 장기 자금 성격의 법인 참여 필요” 법인 참여 확대와 거래소 활용 제한의 온도차 법인의 가상자산 시장 참여가 점차 확대되고 있지만, 거래소가 보유한 가상자산의 활용 범위는 여전히 제한적이라는 인식이 업계에 남아 있다. 법인의
- 2026-03-16 16:04
-
- 민병덕 의원, 한국은행 '7대 리스크' 정면 반박 나섰다
- 스테이블코인 진짜 위험은 달러 종속 … 원화 스테이블코인 서둘러야관리 가능한 미시적 위험 과장 … 거시적 경쟁력 상실이 진짜 리스크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민병덕 더불어민주당의원이 한국은행에 대해 "논리적 오류로 문제의 핵심을 호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26일 민 의원은 한국은행이 제시한 '스테이블코인 7대 리스크'를 정면 반박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민
- 2025-11-26 15:48
-
- JP모건, 기관 대상 ‘예금형 토큰’ 상용화…전통 금융·온체인 결제 본격 연결
- 글로벌 금융기업 JP모건(J.P. Morgan Chase & Co.)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예금형 토큰(Deposit Token)’ 서비스를 본격 상용화하며, 전통 금융과 온체인 결제를 직접 연결하는 디지털 금융 인프라 확대에 나섰다. JP모건은 최근 자사의 예금 기반 디지털 토큰을 퍼블릭 블록체인(Base Network)에서 정식 발행했다고
- 2025-11-14 13:54






![[사우나+웰니스]① 뜨거워야 ‘시원~’하다](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5238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