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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절기 고령층 독감 주의보 “백신도 나이·건강 따라 달라야”
- 환절기는 고령층의 인플루엔자 감염 위험에 대비해야 할 시기다. 고령자는 노화로 면역기능이 떨어지는 데다 만성질환을 함께 앓는 경우가 많다. 기존 표준용량 백신만으로 충분한 방어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만큼 나이와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예방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초고령사회 고령층 인플루엔
- 2026-09-0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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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의학 권위자가 말하는 ‘잘 늙는 법’
- 윤종률 한림대학교병원 명예교수, 현 돌봄의원 재택의료센터 의사 의사도 환자도 ‘수치’를 믿고, 그 숫자로 상태를 판단하며, 숫자를 정상 범위 안에 넣는 것을 치료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국내 노인의학 권위자인 윤종률 한림대학교병원 명예교수는 그 ‘상식’에 정면으로 의문을 제기한다. “혈압 수치가 정상이라고 건강한 건 아닙니다. 노년기에는 검
- 2026-06-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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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문화 이슈] 구순 앞둔 최고령 배우, 신구의 뜨거운 행보
- [브라보 문화 이슈]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배우 신구는 1936년생으로 올해 89세다. 그는 ‘현역 최고령 배우’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다. 구순을 앞둔 지금도 무대 위에 선다. 오는 7일 연극 ‘불란서 금고’를 마친 뒤, 오는 7월부터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으로 다시
- 2026-06-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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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말고 ‘알맞게’ 먹는 시대
- 여름은 몸이 쉽게 무너지는 계절이다. 땀으로 수분이 빠져나가고, 입맛이 떨어지며, 수면의 질도 낮아진다. 특히 노인이나 심혈관질환·당뇨병·뇌졸중 등 기저질환을 앓는 환자가 매일 복용하는 약은 여름이라는 계절과 만나면 ‘복약 환경’ 자체가 달라진다. 평소 먹던 약이 탈수와 만나 예상보다 강하게 작용하기도 하고, 잘못 보관한 약은 효능이 떨어지기도 한다.
- 2026-06-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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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봄철 심혈관 질환 주의보, 6가지 생활수칙
- 봄은 날씨가 따뜻해지는 계절이지만 일교차가 커 심혈관 질환 위험이 커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특히 고혈압이나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시니어라면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가 혈압 변동을 일으켜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같은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6가지 생활수칙을 당부했습니다. 먼저
- 2026-03-0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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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을 여는 예술의 시간, 3월 문화소식 총정리
- ●Stage ◇불란서 금고 일정 3월 7일 ~ 5월 31일 장소 NOL 서경스퀘어 연출 장진 출연 신구, 성지루, 장현성, 김한결, 정영주, 장영남 등 연극 ‘불란서 금고’는 2015년 ‘꽃의 비밀’ 이후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장진의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어느 은행 건물 지하에서 ‘밤 12시, 모든 전기가 꺼지면 금고를 연다’는
- 2026-03-03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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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 가족 모였다면 꼭 알려주세요 "설 연휴 심근경색·뇌졸중 즉시 119"
- 설 연휴를 앞두고 어르신과 고령층의 뇌졸중·심근경색 등 심뇌혈관질환 주의보가 내려졌다. 갑작스러운 마비나 언어장애, 가슴 통증과 같은 초기 증상을 놓치면 사망이나 중증 장애로 이어질 수 있어, 이상 징후 발생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 질병관리청은 최근 연휴 기간 본인이나 가족에게 관련 증상이 의심될 경우 지체 없이 응급 치료를 받을 것을
- 2026-02-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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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화로 착각 쉬운 심장질환의 종착역, 심부전
- 수년 전 한 원로배우가 심부전 투병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심부전은 흔히 ‘심장질환의 종착역’으로 불리는 질환으로, 심장 기능이 저하돼 신체에 혈액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나이 들수록 발병 위험이 높아지지만, 노화로 인한 피로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 심부전에 관한 궁금증을 유병수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심장내과 교수(대한심부전학
- 2026-01-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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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중년 위한 홈트레이닝 & 홈케어 추천 아이템 11종
- 겨울철 중장년층에게 운동과 건강관리는 신체 기능 유지와 면역력 강화를 좌우하는 중요한 문제다. 추위와 미끄러움 때문에 외출과 활동량이 급격히 줄어들면, 근육량이 줄고 심혈관계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무겁고 불편했던 운동기구 대신 스마트한 기술로 무장해 집 안을 ‘나만의 운동센터’로 만들어줄 아이템을 소개한다. Part 1. 스마트하게 건강을 측
- 2026-01-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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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겨울 한랭질환 334명…80세 이상 고령층 30.8%
- 질병관리청, 내년 2월까지 겨울철 한파 대비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지난 겨울 한랭질환자 주요 증상 저체온증…발생장소 실내보다 실외 많아 지난 겨울 한랭질환자 가운데 10명 중 3명은 80세 이상 고령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4~2025절기 한랭질환 신고 건수는 총 334명으로 이 가운데 80세 이상의 고령층
- 2025-12-01 15:22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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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 관리 필요한 당뇨…합병증 예방하려면[e건강~쏙]
-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당뇨병은 혈액 속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질환이다.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 2026-09-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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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서울병원, 심혈관질환 위험 찾는 새 지표 유용성 확인
- 관상동맥 미세혈관 기능 평가 지표 중 하나인 ‘미세혈관 저항 예비력(MRR)’이 실제 환자의 심혈관질환 위험을 가려내는 데 유용하다는 국내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주명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홍영준·이승헌·안준호 전남대병원 교수 공동 연구팀은 미세혈관 저항 예비력을 활용해 관상동맥 미세혈관 기능장애의 유병률 및 예후적 영향을 평가한 다기
- 2026-09-0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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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시술부터 심장이식까지”…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심혈관질환 전주기 치료
- #회사에서 근무하던 42세 남성 A씨는 갑자기 극심한 흉통을 느껴 동료에게 119 신고를 부탁한 뒤 쓰러졌다. 신고 8분 만에 도착한 구급대는 심정지 상태인 A씨에게 심폐소생술과 5차례 전기충격을 시행했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A씨는 의식이 없었지만, 빠른 조치로 급성 전벽 심근경색 진단을 내린 뒤 막힌 좌전하행지에 스텐트를 삽입했다. 이
- 2026-09-0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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