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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4월 시니어 삶 달라진다 ‘생활 핵심 변화 4선’
- 4월 1일부터 시니어의 가계 경제와 여가 생활에 직결되는 주요 정책 및 민생 지표가 변경된다. 정부의 물가 안정 대책에 따른 식품 가격 인하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되는 문화 혜택, 유류할증료 인상에 따른 항공권 가격 변동까지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 특히 봄철 여행을 계획 중인 시니어라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경비 환급 사업 등
- 2026-03-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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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이슈 플랫폼으로 확장, 고무적”
-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창간 10주년을 맞아 매거진의 질적 향상과 독자와의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자문단을 구성했다. 매달 정기 회의를 통해 지면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다음 호 기획을 위한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한다. 일시 : 2026년 2월 4일 오전 9시~10시 30분 참석 :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 원장, 박영란 강남대학교
- 2026-03-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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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마케팅 기업 “고령층 소비시장 승부처는 액티브 시니어”
- 일본 시니어 온라인 커뮤니티 ‘취미인클럽’을 운영하는 오스탄스가 시니어 마케팅의 핵심 키워드로 ‘액티브 시니어’를 제시했다. 고령층을 단순히 나이 기준으로만 획일적으로 묶어서는 실제 소비 주체를 읽어낼 수 없고, 건강과 취미, 사회참여, 디지털 활용에 적극적인 고령층의 생활양식과 욕구를 세밀하게 이해해야 시장에 닿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지난 10일
- 2026-03-2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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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운동으로만 보면 오산, 파크골프는 시니어 산업”
- 파크골프에 대한 대중의 시선은 비슷하다. 노인들에게 건강에 좋고, 걷기에 좋고, 바깥으로 나오게 만드는 운동이라는 설명이다. 틀린 말은 아니다. 다만 그 설명만으로는 지금의 파크골프 열풍을 다 담아내기 어렵다. 전동균 중앙대 미래교육원 파크골프전문 최고위과정 주임교수는 파크골프를 단순한 고령자 여가가 아니라, 세대와 시장, 교육과 자격 체계까지
- 2026-03-1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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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한 노후’의 조건, “시니어 친화 주거 공간 재설계가 관건”
- 2026년은 고령사회 대응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지난해 대한민국은 공식적으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고, 이달에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법’이 전국적으로 전면 시행되는 시점을 맞이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돌봄을 단순 노인 복지 개념이 아닌, 의료·연금·노동·주거 등 사회 시스템 전체를 고령친화적으로 재설계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제기합니다. 이를
- 2026-03-0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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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년 이후 다시 교실로 간 사람들
- “정년퇴직 후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 일본은 이 질문에 가장 먼저 직면한 나라다. 그 해답의 한가운데에 ‘고령자대학교’라는 독특한 평생학습 모델이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오사카부 고령자대학교는 일본 시니어 평생교육을 상징하는 대표 사례로 꼽힌다. 이곳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기관을 넘어, 고령자의 삶을 다시 사회와 잇는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 2026-02-1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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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만으론 부족”…경험을 수익으로 잇는다
- 100세 시대, 은퇴 이후 삶의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단순한 여가나 취미 활동을 넘어 '수익'과 '일'을 병행하는 액티브 시니어가 늘어나면서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한 제2의 커리어에 대한 관심도 커지는 분위기다. 시니어 매체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중장년·시니어 독자를 위한 실전 커뮤니티 '비바 브라보 클럽' 1기를 모집한다. 은퇴 이후 축적한
- 2026-02-1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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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노블카운티] 주거에서 요양까지 노후 전 과정 품은 설계
- ‘사추기(思秋期)’를 보낸 시니어는 다시 한 번 독립의 시기를 마주한다. 자녀들은 취업과 결혼을 통해 ‘품안의 자식’에서 벗어나고,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함께하자”던 배우자와는 사별을 겪으며 혼자 서야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이 시기의 선택지는 의외로 다양하다. 지금까지 살아온 집에서 계속 생활하는 것(AIP·Aging in Place)은 보통의
- 2026-02-0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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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육아 해방된다면?" 조부모가 하고 싶은 일 Top 5
- 손주 돌봄에서 벗어날 경우 조부모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은 ‘개인 여가·취미 활동’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2025년 발표한 '가족 내 손자녀 돌봄 현황과 정책방안 연구'에 따르면, 손자녀 돌봄을 하지 않게 될 경우 하고 싶은 활동으로 ‘개인 여가·취미 활동’을 선택한 비율이 54.5%로 가장 높았다. 이어 ‘건강관리’가 15
- 2026-02-0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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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시그넘하우스 청라] 도심 속 자연스러운 노후 주거
- ‘사추기(思秋期)’를 지나는 시니어는 다시 한 번 독립의 시기를 마주한다. 자녀들은 취업과 결혼을 통해 ‘품안의 자식’에서 벗어나고,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함께하자”던 배우자와는 사별을 겪으며 혼자 서야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이 시기의 선택지는 의외로 다양하다. 지금까지 살아온 집에서 계속 생활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AIP·Aging in Pl
- 2026-02-05 07: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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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교'가 동네 심장으로...전남도교육청 파크골프장 등 ''대전환'
- "폐교가 과거 유산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 자산. 파크골프장 등 활용방식에 따라 새로운 가치로 창출하겠습니다." 이는 전라남도교육청이 '폐교재산 활용 대전환' 사업을 본격화하면서 활용 방식에 따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의지다. 이로 인해 학생이 떠나 적막감만 감돌던 폐교가 황톳길체험장·파크골프장·평생교육플랫폼 등 지역의 새로운 활력 거점으로 탈바
- 2026-04-10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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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대방삼거리역, '직·주·락' 복합거점으로 탈바꿈⋯2036년까지 792가구 공급
-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공공산후조리원 등 돌봄·교육 인프라 강화 서울 동작구 신대방삼거리역 일대가 주거와 일자리, 여가가 어우러진 서남권의 새로운 '직·주·락(職·住·樂) 생활거점'으로 재탄생한다. 노후 저층 주거지였던 이곳에 2036년까지 약 800가구의 주거단지와 함께 공공산후조리원, 교육지원시설 등이 들어서며 지역 지형도가 완전
- 2026-04-0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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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장애인·비장애인 화합 '동행서울 누리축제' 개최
- 서울시가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경계를 허물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열었다. 시는 9일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너와 내가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을 주제로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장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서로를 배려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각종 체험 부스와 문
- 2026-04-0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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