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지럽고 눈앞 캄캄하다면, ‘저혈압’ 주의
- 낮에는 아직 늦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 시기에 주의해야 할 질환인 저혈압은 일반적으로 수축기 혈압이 90㎜Hg, 이완기 혈압이 60㎜Hg 미만인 경우를 말한다. 특히 노년층은 누워 있거나 앉아 있다가 갑자기 일어설 때 발생하는 ‘기립성 저혈압’을 주의해야 한다. 저혈압에 관한 궁금증을 정래영 전북대학교병원 심장내과 교수와 함께 풀어봤다. 고혈
- 2026-09-14 06:00
-
- 노인의학 권위자가 말하는 ‘잘 늙는 법’
- 윤종률 한림대학교병원 명예교수, 현 돌봄의원 재택의료센터 의사 의사도 환자도 ‘수치’를 믿고, 그 숫자로 상태를 판단하며, 숫자를 정상 범위 안에 넣는 것을 치료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국내 노인의학 권위자인 윤종률 한림대학교병원 명예교수는 그 ‘상식’에 정면으로 의문을 제기한다. “혈압 수치가 정상이라고 건강한 건 아닙니다. 노년기에는 검
- 2026-06-12 06:00
-
- 꽃중년 위한 홈트레이닝 & 홈케어 추천 아이템 11종
- 겨울철 중장년층에게 운동과 건강관리는 신체 기능 유지와 면역력 강화를 좌우하는 중요한 문제다. 추위와 미끄러움 때문에 외출과 활동량이 급격히 줄어들면, 근육량이 줄고 심혈관계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무겁고 불편했던 운동기구 대신 스마트한 기술로 무장해 집 안을 ‘나만의 운동센터’로 만들어줄 아이템을 소개한다. Part 1. 스마트하게 건강을 측
- 2026-01-18 06:00
-
- [카드뉴스] 손발 저림, 뇌졸중 전조다? O, X
- 손과 발이 이유 없이 저리는 건 뇌졸중의 전조증상이라고 한다. 사실일까? 혈액순환 장애나 뇌졸중 증상인 경우는 적고, 실제로는 말초신경질환으로 나타난다. 말초신경질환 증상 감각 둔화, 손발 저림 등 이상 감각, 신경통 (증상 심화 시)→ 비특이적인 어지럼증, 소변 장애, 소화불량, 땀 분비 이상 김영도 가톨릭대
- 2024-12-13 08:17
-
- [카드뉴스] 내가 설마 알츠하이머?
- “치매만 안 걸렸으면 좋겠어.” 누군가의 말에 주변 사람들이 동요했다. 취재 도중 이런 일이 잦아지면서 우리 사회 내 퍼진 치매 불안을 실감하고 있는 요즘이다. 안타깝지만 그 불안에는 실체가 있다. 우리 사회 치매 환자는 이미 100만 명을 넘어섰다.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2050년에는 300만 명에 달한다고 한다.
- 2024-05-31 08:06
-
- [카드뉴스] 뇌졸중 전 뇌가 보내는 마지막 신호
- 불시에 찾아와 목숨을 위협하고 겨우 목숨을 건져도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는 질환, 뇌졸중. 대비할 수 없다고 알려져 있는데… 정말 그럴까. 우호걸 경희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는 전조증상을 기억하라고 강조한다. 모두 머릿속에 담아둘 수 없다면 ‘FAST 법칙’만이라도! 뇌졸중은 무엇인가요? 뇌혈관이 터져 출혈이 발생하는
- 2024-04-15 08:56
-
- [카드뉴스] 뇌졸중 예방 효과적인 지압법
- 앞이 잠깐 보이지 않거나 원인 모를 어지럼증이 지속된다면 뇌졸중이 아닌지 의심할 필요가 있다. 규칙적인 운동으로 혈액 속 노폐물을 배출해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고,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지압으로 뇌졸중을 예방해 보자. 혈액순환 촉진하는 ‘백회혈’ 지압 양쪽 귀에서 똑바로 올라간 선과 미간의
- 2024-02-16 08:00
-
- 겨울철 원인 모르게 자꾸 어지럽다면, 뇌졸중 전조?
- 봄이 오기 전 변덕스러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이렇게 계절적 변화가 큰 시기일수록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 요즘 같은 겨울철 자주 나타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심혈관 질환을 꼽을 수 있다. 갑작스레 떨어진 기온이 전신의 혈관을 수축시키면서 뇌졸중 등 증상을 유발하기 쉬운 탓이다. 따라서 고지혈증·고혈압 등 위험 요인을 갖고 있는 시니어라면 경각심을
- 2024-02-15 08:33
-
- “건망증, 무조건 전조 증상 아냐” 치매 원인 1위 알츠하이머병
- 스타 강사 김창옥 교수가 최근 알츠하이머병 의심 진단을 받았다. 50대 젊은 나이에 강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던 터라 더욱 대중을 놀라게 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것과 달리 알츠하이머병은 치매가 아니다. 치매를 유발하는 가장 흔한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궁금증을 박기형 가천대학교 길병원 신경과 교수와 함께 풀어봤다.
- 2024-01-29 08:39
-
- 강추위에 ‘뇌졸중 주의보’, 전조 증상 ‘FAST’ 기억하세요
-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으로 통하는 뇌졸중은 ‘뇌혈관 질환’과 같은 말이며, 흔히 ‘중풍’이라고 부른다. 우리나라 사망 원인 4위의 질환으로, 연간 10만여 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요즘같이 추운 겨울에는 혈관이 수축돼 더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뇌졸중에 대한 궁금증을 이한빈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신경과 교수와 함께 풀어봤다. 뇌졸중은
- 2023-12-19 08:44
이투데이
-
- 갑자기 힘 빠졌다 회복됐다면⋯뇌졸중 경고 신호일 수도 [e건강~쏙]
-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면서 뇌세포가 손상되는 질환으로 국내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다.
- 2026-10-30 11:01
-
- 추락사고로 발목 골절 한 달 뒤 폐색전증 사망…法 “업무상 재해”
- 법원, 근로복지공단 유족급여·장의비 부지급 처분 취소 건설 현장에서 추락해 발목이 골절된 근로자가 약 한 달 뒤 폐색전증으로 숨졌다면 사고로 인한 거동 제한과 사망 사이 인과관계를 인정해 업무상 재해로 봐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7부(강우찬 수석부장판사)는 최근 사망한 근로자 A 씨의 부모가 근로복지공단을
- 2026-10-11 09:00
-
- 골밀도 정상인데…빈혈·적혈구 이상 있으면 골절 위험 ‘쑥’
- 서울성모병원·스탠퍼드 연구팀, UK 바이오뱅크 41만8959명 분석적혈구분포폭·평균적혈구용적 위험 신호 확인하정훈 서울성모병원 교수, ASBMR 우수 중견 연구자 선정 건강검진 시 골밀도가 정상으로 확인되더라도 피검사 결과에서 향후 뼈 건강과 골절 위험 신호가 나타날 수 있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6일 하정훈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내분비
- 2026-10-06 12:50




![[시니어 외면한 포용금융⑦] “치매머니 보호도 포용금융, 고령층 별도 평가지표 필요”](https://img.etoday.co.kr/crop/85/60/2404708.jpg)
![[60+ 궁금증] 자녀에게 생활비 받아도 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9889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