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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서울시, 5년간 가장 잘한 일 중장년취업사관학교 만든거죠”
- 중장년취업사관학교, 18일 5개 캠퍼스서 동시 개강 40~64세 참여 가능…교육부터 취업까지 통합 지원 취업훈련 정규반 AI·디지털 등 6개 분야 481명 선발 “5년 동안 서울시에서 한 일 중에 두 번째로 잘한 게 건물에너지효율화사업(BRP)이고, 첫 번째는 중장년취업사관학교인 것 같습니다. 발전을 기원합니다.” 18일 오
- 2026-03-1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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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필독 정보통] 병원 대신 동네에서 건강관리 받으세요!
-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서울시, 어르신 통합 건강 관리 강화 고령 인구 증가로 ‘노쇠’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어르신 기능 저하를 조기에 발견·관리하기 위한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서울시는 기존 노쇠·기능평가
- 2025-12-1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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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2막의 나침반, 책임감 크게 느껴요”
-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운영하는 ‘가치동행일자리’는 중장년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연결하는 사회공헌형 일자리 사업입니다. 동시에 새로운 커리어를 모색하는 중장년에게 경력 전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장년 컨설턴트 정남순 씨 “다시 할 수 있습니다. 주저하지 말고 같이 해봐요.” 성북50플러스센터에
- 2025-12-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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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서울시, 첫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개최…“경제 도움되고파 도전”
- 18일 서울 강남구 SETEC에서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 박람회 2025’ 열려 73개 기업 참여·사전 신청자 2000여명…행사 시작 전부터 구직자 모여 기업채용관·내일설계관·디지털에이징체험관 구성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18일 오전 새로운 일자리를 찾기 위한 시니어들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서울무역전시장(세텍, SETEC)으로 하나둘 모여
- 2025-11-1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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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취업문 '활짝'···18일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 박람회 개최
- 시니어를 위한 일자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장이 열린다. 서울시는 오는 18일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 박람회 2025'를 개최한다. 행사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50플러스재단·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가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시의 초고령사
- 2025-11-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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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 두려움 대신 도전하세요" 빛나는 50플러스 가치동행 이야기
-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9월 9일 ‘3차 가치동행 콘서트’를 서울시50플러스재단 북부캠캠퍼스 내 모두의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험을 통해 빛나고 성장하는 우리’를 주제로 50플러스세대의 성장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재즈밴드의 작은음악회로 문을 열었으며, 이어 김민식 PD의 특강과 가치동행 일자리 3명의 참여자 사례 발표 순으로
- 2025-09-0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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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답하고 목 메는 구직난… 달콤하게 풀어내는 별사탕학교
-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초고령사회의 성장동력은 5060세대부터라고 굳게 믿으며 그들이 스스로 삶을 개척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 이가 있다. 바로 박명희 별사탕학교 이사장이다. “학교 이름이 왜 별사탕학교인지 궁금하시죠? 건빵 속에 들어 있는 별사탕을 생각하면서 만든 이름이에요. 건빵을 먹다 목이 메면 달콤한 별사탕을 찾게 되잖아요
- 2024-08-06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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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에게 최적인 플랫폼 블로그 '오십은 시작할 나이'
- ‘N잡러’의 시대다. 100세 시대에 은퇴 이후 인생 2막을 열어야 하는 중장년에게 2개 이상의 직업을 가지는 건 어쩌면 숙명과도 같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시대가 일상으로 들어오면서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 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중장년 인플루언서도 등장했다. 하지만 많은 중장년에게 어떤 SNS 채널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는 여전히 숙제 같은 일이다
- 2023-06-13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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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겪는 후기청년기 “150세 인생을 계획하라”
- 후기청년기에 들어선 40·50세대의 가장 큰 고민은 일자리다. 120세까지 산다는데, 남은 시간을 어떻게 꾸려가야 하나 막막하기 때문이다. 주변에서 또래의 명예퇴직 소식이 들려오고, 50세가 되기 전 은퇴를 해야 할지 모르는 불안감도 있는데, 연금 수령 시기를 더 늦춘다는 뉴스가 들려온다. 후기청년기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김병숙(75) 한국직업상담협
- 2023-04-1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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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직업백과 ①직업상담사] 최근 중장년 취업자 늘며 수요 늘어
- 지난해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가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주된 일자리 퇴직 연령은 평균 49.3세로 나타났다. 같은 해 경기연구원 조사에서 60세 이상 노동자들은 평균 71세까지 일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즉, 중장년에겐 퇴직 후 20년 또는 그 이상을 책임질 제2의 직업을 찾는 것이 관건이다. 이에 본지는 지난 1월 취·창업 분야
- 2023-02-09 08:48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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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 사태 속 생활 밀착형 규제 혁신 이어간다…서울시, 소상공인·1인 가구 지원 강화
- 서울시가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유가 상승 등 불안정한 경제 상황 속에서 시민 생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규제 개선에 착수했다. 청년과 1인 가구, 저소득층,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5대 생활 밀착형 규제 개선안을 상반기 내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9일 시는 규제 개선 추진 대상으로 △소상공인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보조기기 지원 △대
- 2026-04-0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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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구, 320개 일자리 한자리에…‘2026 희망‧행복‧미래 취업박람회’ 개최
- 16일 ‘취업박람회’ 개최…25개 기업 참여‧1대 1 현장면접 진행 서울특별시 영등포구는 이달 16일 영등포아트홀 2층 전시실과 야외 광장에서 320여개 일자리를 제공하는 ‘2026 희망‧행복‧미래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영등포구와 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영등포 여성인력개발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구직자 수요와 선호 직종
- 2026-04-0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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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중장년취업사관학교 본격 가동⋯AI·기술직 중심 훈련
- 18일 5개 권역 동시 개강⋯AI·디지털·전기·설비 등 실무 중심 서울시가 AI·디지털, 전기·설비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취업훈련을 서울 5개 권역에서 시작하면서 중장년의 경력 전환과 재취업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18일 동부캠퍼스(광진구)를 비롯한 서부(은평)·중부(마포)·남부(구로)·북부(도봉) 등 5개 권역 캠퍼스에서 ‘
- 2026-03-18 0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