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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오 저고위 부위원장 “품격있는 노년기 보장 위한 지원 정책 확대”
- 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 가져 “9월 인구전략위원회 출범 예정,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 연내 발표” “예산 사전협의제도 도입 계획, 투자방향 및 투자 우선순위 미리 조율” “분야별 전문위 설치 및 각 부처에 인구정책책임관 지정 가능”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9월 출범하는 인구전략위원회를 중심으로 ‘품격있는 노
- 2026-07-0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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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돌봄도 민주주의다’, 한국형 돌봄의 길을 묻다
- 조안 트론토 교수, 장기요양·통합돌봄 한국 사례 주목 “돌봄위기와 민주주의 위기는 하나” 국내 전문가 진단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한국에서 돌봄을 개인이나 가족의 부담이 아닌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공적 과제로 바라보는 논의가 본격화됐다. ‘돌봄윤리(Ethics of Care)’와 ‘돌봄민주주의(Caring Democracy)’를 대표
- 2026-07-0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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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장수 시대 진입, “수명 연장보다 건강수명 관리로”
- 중국의 대형 금융·보험그룹 핑안이 고령화 시대의 핵심 과제로 ‘건강수명 연장’을 제시했다.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을 넘어, 질병과 돌봄 부담이 커지기 전부터 건강 상태를 관리하는 방식으로 의료·보험·노인돌봄 서비스를 재편하겠다는 구상이다. 중국의 고령화는 이미 본격 단계에 들어섰다. 중국 국가통계국이 올해 2월 발표한 ‘2025년 국민경제·사회발전
- 2026-06-2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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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한일시니어포럼] 주형환 부위원장 “3초(超) 위기 맞은 한·일 초고령사회 해법 공동 모색”
-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11일 “한국, 일본 두 나라가 공유하는 인구 구조를 위기에서 기회로 전환할 마지막 골든타임”이라고 말했다. 이날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5 한일 시니어 포럼’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서 “한국은 일본보다 더 빠르게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국가”라며 이 같이 밝혔다. 한국과 일본이 동시에 초저출생·초
- 2025-12-1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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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초고령화사회, 정년연장 논란 속 고령인구 활용법
- 고령화는 경제적으로만 접근할 수 없는 복합 현상이다. 노동시장 구조, 지역 공동체, 복지 체계 등 사회 전반의 현상이 맞물려 변화해야 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산업연구원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인구감소·고령화에 대응한 산업인력 확보 전략'을 주제로 포럼을 열고 고령화에 대응한 산업별 인력 운용 방향을 논의했다. 행사는 주요 관계자들의 발제 발표와 패널들의
- 2025-12-0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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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출생아 기대수명 83.7년, 10년 전보다 1.9년 증가”
- 국가데이터처, 3일 2024년 생명표 작성 결과 발표 성별로는 남자 80.8년, 여자 86.6년…기대수명 차이 감소 추세 지난해에 태어난 아이들은 평균적으로 83.7세까지 살 것으로 예상됐다. 3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생명표’ 작성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의 기대수명은 전년대비 0.2년 증가한 83.7년으로 나타났다. 10년
- 2025-12-04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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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챗GPT 브리핑] “억눌린 울화와 우울” 폐경기 여성 스트레스 심각
-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챗GPT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억눌린 울화와 우울” 폐경기 여성 스트레스 심각 한국 중년 여성은 폐경 이행기에 접어들면서 인지된 스트레스가 증가하고, 특히 ‘우울’과 ‘울화’ 영역이 두드러지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
- 2025-08-2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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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된 실버산업, 본격 태동기는 지금”
- 참 신기한 일이다. 실버산업, 시니어 비즈니스 분야는 오래전부터 주목받아왔다. 빠른 고령화와 늘어나는 노인 인구 탓에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증가하는 소비자, 수준 높은 국내 기초기술이라는 3박자를 갖추었기 때문에 성공할 수밖에 없다고 여겨졌기 때문이다. 현실은 어떨까? 눈에 띄는 업계 선도기업은 손에 꼽을 정도다. 고령화는 더 심해졌는데, 기업들의 동
- 2024-08-05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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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이 찾은 지방소멸 해법, 목표는 ‘과밀’이 아닌 ‘적소’
- 2005년부터 법을 제정하여 저출산·고령화 대책을 실시한 지 18년이 지났다. 그런데도 2020년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를 초과하는 인구 데드크로스(Deadcross)를 막을 수 없었다. 사람이 살고 죽는 일을 국가가 관리한다는 것은 결국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고령자를 위한 의료복지나 출생 촉진을 위한 좋은 육아 환경 마련은 아직 멀
- 2023-07-28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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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수립 후 첫 인구 감소… 고령인구는 42만명 급증
- 지난해 우리나라 총 인구가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후 처음으로 감소했다. 생산연령인구는 줄어드는 데 반해 고령인구는 급증, 대책 마련 필요성이 제기된다. 2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인구센서스방식’(2021년 11월 1일 기준)에 따르면 지난해 총 인구는 5173만 8000명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9만 1000명(0.2%
- 2022-07-29 15:06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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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출생아 수, 지난해 9.4% 증가…전국 17개 시도 중 최고 증가율
- 지난해 서울에서 태어난 출생아 수는 4만5516명으로 전년 대비 9.4% 늘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증가율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서울형 출산지원 정책'이 효과를 낸 것으로 봤다. 27일 서울시는 국가데이터처 '2025년 출생통계'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태어난 출생아 수 증가율은 전국 1위로 2년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으며
- 2026-08-2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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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출생아 증가율 15.6% ‘역대 최고’…24개월째 증가
- 합계출산율 0.88명…상반기 출생아 증가 폭도 역대 최대혼인 회복·30대 여성 인구 증가 영향…20대 감소는 장기 변수 출생아 수가 24개월 연속 증가하며 반등 흐름을 이어갔다. 코로나19 이후 혼인이 회복된 데다 출산 중심 연령대인 30대 여성 인구가 늘면서 출생아 증가 속도도 빨라졌다. 첫째아가 증가세를 주도하고 있다는 점도 혼인 회복의 영향이 출산
- 2026-08-2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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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서울 출생아 26개월 연속 증가…반등 흐름 더 키우겠다"
-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을 만나 저출생·고령화 대응 방안과 서울시 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오 시장은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김 부위원장을 만났다. 오 시장은 먼저 4월 취임한 김 부위원장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김 부위원장이 CBS 대표이사 재임 당시 시와 함께 종교시
- 2026-08-1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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