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8

[카드뉴스] 시니어 교통비 절세 꿀팁, K-패스·기후동행·정액패스 비교

입력 2025-09-30 09:00

교통카드 혜택 골라 쓰기

교통비는 매달 빠져나가는 생활비 중에서도 가장 크게 느껴지는 부분이다. 하루 두세 번만 버스나 지하철을 타도 한 달이면 생각보다 많은 돈이 든다. 물가까지 오르다 보니 교통비를 아끼는 일은 곧 가계 살림을 지키는 일과 다름없다.

이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여러 가지 교통카드를 내놓고 있다. 쓴 만큼 돌려받는 K-패스, 서울에서만 쓸 수 있는 기후동행카드, 그리고 2026년부터 전국에서 시행될 정액패스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각각의 혜택과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내 생활에 맞는 카드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카드뉴스에서는 세 가지 교통카드를 비교해 보고, 시니어 생활에 가장 알맞은 절약 방법을 살펴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현장에서] “병원까지 두 시간” 무너지는 섬 의료
    [현장에서] “병원까지 두 시간” 무너지는 섬 의료
  • “주가 올라 지갑 열었다” 60세 이상, 주가 상승에 소비 늘려
    “주가 올라 지갑 열었다” 60세 이상, 주가 상승에 소비 늘려
  • [Trend&Bravo] 주식 입문 시니어를 위한 필수 용어 9선
    [Trend&Bravo] 주식 입문 시니어를 위한 필수 용어 9선
  • 인구정책 체계 개편,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인구전략기본법 국회 통과
    인구정책 체계 개편,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인구전략기본법 국회 통과
  • “아프기 전 돌본다” 일본이 먼저 시작한 노인요양의 변화
    “아프기 전 돌본다” 일본이 먼저 시작한 노인요양의 변화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