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금을 장례 대신 크루즈 여행이나 해외 패키지로 전환하는 서비스가 확산되고 있다. 활용 방식이 다양해진 만큼, 전환 전 핵심 조건을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여행 상품으로 바꿀 경우 납입금만으로 전체 비용을 충당하지 못해 발생하는 추가 비용과 실제 혜택 범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또한 여행 전환 시 기존 장례 서비스 혜택은 소멸되므로 향후 발생할 장례 비용을 별도로 준비해야 한다는 점도 고려 대상이다. 아울러 공정거래위원회 ‘내 상조 찾아줘’를 통해 가입 업체의 영업 상태와 선수금 보호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가 필수적이다. 자세한 내용은 숏츠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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