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대표 꽃인 튤립이 전국 각지에서 만개하며 관련 축제가 이어지고 있다. 화려한 색감과 이국적인 자태를 지닌 튤립은 시니어 세대의 봄나들이는 물론, 손주와 함께하는 가족 단위 여행지로 제격이다.
현재 전국에서는 세계적인 규모의 박람회부터 섬 전체가 꽃으로 물드는 테마형 축제, 도심 근교의 정원형 시설까지 다양한 형태의 명소가 운영 중이다. 각 지역은 풍차를 활용한 정원 연출과 함께 공연, 체험 프로그램, 지역 특산물 판매 장터 등을 병행하며 방문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다만 주요 명소별로 개화 시기와 행사 일정에는 차이가 있어 방문 전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봄철 튤립을 즐길 수 있는 전국 대표 명소와 주요 특징을 카드뉴스로 정리했다.
충남 ▲ 태안 코리아플라워파크 (세계튤립꽃박람회)전남 ▲순천만 국가정원 (네덜란드 정원)
전남 ▲신안 임자도 튤립공원 (임자도 섬 튤립축제)
경기 ▲용인 에버랜드 (포시즌스가든)
경기 ▲평택 농업생태원 (2026 평택 꽃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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