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셔터스톡)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 후보에 대한 미국 내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화이자는 독일 제약사인 바이오엔테크(BioNTech)와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해 협력 중이며, 독일에서는 지난달 말 임상시험이 시작됐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화이자의 앨버트 불라 최고경영자(CEO)는 “4개월이 안 되는 짧은 기간에 임상 전 연구에서 임상시험으로 전환한 것은 놀라운 것”이라고 설명했다.
화이자는 우선 18~55세 성인을 상대로 임상시험을 한 뒤 고령층으로 임상시험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CNBC는 세계보건기구(WHO)를 인용해 지난달 30일 현재 전 세계적으로 100개 이상의 백신 개발 작업이 진행 중이며, 최소 8개 백신 후보에 대한 임상시험이 시작됐다고 전했다.
![[건강앱 첫걸음 ①] 병원 문 앞에서 ‘아차!’ 한 적 있다면](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38748.jpg)
![[건기식 소비 새바람 ⑥] 새로운 공간은 ‘가능성’이자 ‘장벽’](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38544.jpg)

![[건기식 소비 새바람 ②] 단돈 1000원, 다이소가 낮춘 문턱](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38450.jpg)
![[건기식 소비 새바람 ①] 시니어 건강 소비의 새 풍경](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38420.jpg)




![[포용금융 리포트 ②] “주변에 은행이 없어요” 소외되는 고령층](https://img.etoday.co.kr/crop/85/60/2339309.jpg)

![[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387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