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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시니어 트렌드 포럼’, 한·중·일·유럽의 산업 동향 점검
- 시니어 산업의 혁신 방향과 글로벌 트렌드를 조망하는 ‘글로벌 시니어 트렌드: 한국, 일본, 중국, 유럽’ 포럼이 4월 2일, 서울 삼성동 법무법인(유)율촌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써드에이지(주)가 주최한 이번 포럼은 국내외 시니어 산업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모여 각국의 현황을 공유하고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포럼에서 주최사인 써드에이지(주) 이보람 대표가 첫번째 발표를 맡았다. 이 대표는 ‘한국과 일본의 시니어 산업 비교’를 통해 일본의 사례를 집중 조명했다. 일본은 일찍이 시니어 산업에 자본시장이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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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이달부터 ‘노인 완전 고용’ 시작
- 일본이 2025년 4월 1일부터 사실상 ‘노인까지 완전 고용’ 체제로 돌입한다. 이는 2012년부터 유지되어온 ‘고령자 계속고용제도의 경과 조치’가 2025년 3월 31일자로 종료되면서, 모든 기업이 65세까지 노동자의 고용을 보장하는 의무를 지게 되기 때문이다. 사실상 노인까지 정년 보장 시대가 열린 셈이다. 기존에는 일본 내 기업이 일정 기준을 마련해 정년 이후 근로자의 계속 고용 여부를 선별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기업의 재량과 무관하게 모든 희망 근로자가 65세까지 근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정년을 65세로 연장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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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가능한 사회, 중장년 계속고용과 평생근로가 필수”
-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31일 중장년 정책의 현황과 미래 방향을 조망한 '중장년 정책 Insight 2025-2호'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 책자는 지난 3월 열린 '서울시 중장년 정책포럼 2025(1차)'의 결과를 정리한 것으로, 포럼에서 논의된 중장년층(만 40~64세)의 일자리 문제와 정책 제언을 담았다. 포럼에서 기조강연을 맡은 한양대학교 국제대학원 전영수 교수는 중장년 일자리 문제를 단순 복지가 아닌 경제 활성화를 위한 ‘웰페어노믹스(welfare+economics)’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 교수는 중장년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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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보건복지인재원 “보건복지 분야 퇴직자에게 새 길 제시”
- 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배금주,이하 인재원)은 보건복지 관련 전문역량을 보유한 퇴직(예정) 공무원 및 민간종사자를 대상으로 ‘KOHI 시니어컨설턴트 양성과정’ 참가자를 오는 3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KOHI 시니어컨설턴트 양성과정’은 보건복지현장 퇴직(예정) 종사자를 시니어컨설턴트로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주요 내용은 보건복지 시니어컨설턴트의 현장경험과 전문성을 잘 전달하기 위한 과정으로 △보건복지영역에서의 시니어의 역할과 HRD의 이해 △교육체계도, 역량모델링 및 리더·전문가 육성방법 등의 컨설팅 실무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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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대 경제활동 저조 심각” 50+, 중장년 일자리 정책 방향 제시
- 한국 사회의 저출산·고령화가 심화되면서 노동시장의 인구구조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문제에 대한 대비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28일 발행한 ‘중장년 정책 Insight’ 보고서에서 인구변화가 노동시장에 미치는 충격과 이에 대응하기 위한 서울시의 중장년 일자리 정책이 집중 조명했다. 해당 보고서는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이철희 교수가 작성했으며, 중장년층이 직면한 노동시장 변화와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방안을 분석했다. 보고서는 베이비붐 세대가 대거 퇴직 연령에 접어들며, 숙련 노동력이 빠르게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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