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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년연장 논의 시동 걸었지만…‘노사 실무 TF’ 일정 지연
- 與 정년연장특위, 1월 회의서 “2월부터 6개월간 논의” 2월 TF 출범 무산…이달 중 논의 재추진 여부 주목 논의 기간 고려 입법 시기 지방선거 이후로 넘어갈 듯 법정 정년을 현행 60세에서 65세로 상향하는 방안이 논의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년연장특별위원회(특위)가 추진 중인 ‘노사 실무 태스크포스(TF)’가 이달 중 출범할지 관심이 모인다. 당초 2월부터 본격 논의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지만, 일정 조율이 늦어지면서 TF 킥오프 일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4일 국회 등에 따르면 민주당 정년연장특위는 ‘노사 실무 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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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 시 EMP 수요 확대 전망”
- 기금형 퇴직연금이 본격화하면 EMP(ETF Managed Portfolio) 수요가 크게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한수진 삼성증권 연구원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퇴직연금은 전문적 자산배분에 기반한 운용 형태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는 ETF를 활용한 포트폴리오 형태의 투자 전략, 즉 EMP 수요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EMP는 여러 ETF를 한데 묶어 자산을 균형 있게 배분한 포트폴리오형 투자 상품이다. 고용노동부는 지난달에 ‘퇴직연금 기능 강화를 위한 노사정 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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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공백 줄여야…정년 이후 임의계속가입 인센티브 필요”
- 국민연금연구원 ‘중고령자 공적연금 적용 실태와 동향’ 분석 “중고령층 경제활동 지속 경향 뚜렷해지지만…공적연금 60세 기점 급변” “연금 수급개시연령 도달 못 해 ‘생애 근로소득의 노후 이연’ 사각지대 발생” 국민연금의 생애 소득 이연 구조를 유지하기 위해 정년 이후에도 가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임의계속가입 지원 확대 등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3일 국민연금연구원에 따르면 한신실 부연구위원은 최근 ‘중고령자 공적연금 적용 실태와 동향’ 보고서를 통해 “현시점에서는 정년 이후에도 경제활동을 지속하는 60대 초반 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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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80세 이상 수급자 100만 명 ‘돌파'
- 국민연금공단, 작년 11월 기준 통계 공개 전체 751만 명 중 13.3% 차지…노령연금 수급자 73만여 명 국민연금을 받는 80세 이상 수급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 2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작년 11월 기준으로 80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는 100만717명(남자 47만6363명, 여자 52만4354명)으로 집계됐다. 1년 전(2024년 11월)에 89만5834명보다 10만4883명 늘었다. 전체 수급자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2.8%에서 13.3%로 0.5%포인트(p) 증가했다. 국민연금을 받는 사람 10명 중 1.3명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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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노후 자산 지키는 투자 사기 예방 3가지
- 투자를 권유받았을 때 몇 가지 신호만 알아두면 금융 사기 피해를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노후 자산을 지켜야 하는 시니어일수록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는’ 신중한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토스뱅크 금융사기대응팀은 “정상적인 금융 거래에서는 수익금을 받기 전에 별도의 돈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을 가장 먼저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수익금을 출금하려면 수수료나 세금을 먼저 입금해야 한다는 말은 전형적인 사기 수법입니다. 이미 일부 금액을 보냈더라도 추가 입금을 요구하는 순간 대화를 중단하는 것이 더 큰 피해를 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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