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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기술교육원 중부캠퍼스가 주얼리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주얼리 3D프린팅’ 교육과정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디지털 설계와 전통 귀금속 가공 기술을 결합한 실무 중심 과정으로, 전통적인 산업분야인 귀금속 가공과 첨단 3D프린팅을 함께 배울 수 있는 기회다. 특히 연령 제한이 없고, 장시간 중노동이나 현장 체력을 요구하는 분야가 아니라는 점에서 중장년층의 직업 전환이나 재취업 과정으로도 적합하다는 평가다. 손기술과 집중력, 경험을 살릴 수 있는 분야인 만큼, 경력 단절 이후 새로운 기술을 배우려는 중장년에게도 문턱이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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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년연장 입법안, 지방선거 이후로 ‘가닥’…특위 “6개월 더 논의하자”
- 김주영 의원 “2월부터 6개월 정도 논의 기간을 연장하자”고 논의 김 의원 “노사 실무 TF 통해 업종별 노사 간담회 계획” 한국노총, 지방선거 이전 정년연장 입법 마무리 촉구하며 중도 퇴장 민주노총, 지선 이후라도 상반기내 법안 마련 시 수용 입장 내비쳐 정년연장 입법안이 6월 3일 예정된 지방선거 이후로 나올 것으로 보인다. 김주영 더불어민주당 정년연장특별위원회 간사(민주당 의원)는 23일 올해 처음으로 열린 정년연장 특위 이후 기자들과 만나 “정년 연장과 청년 대책에 대해서 좀 더 심도 있는 논의를 하기로 했다”며 “지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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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년연장특위, 올해 첫 회의부터 이견…노동계 “상반기 마무리” 경영계 “충분한 논의”
- 23일 국회 본청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회의실에서 열려 勞 측 “지방선거 이후 지연에 동의할 수 없어, 상반기 내 활동 종료해야” 社 측 “특위, 각계각층 분야 참여해 사회적 대화 계속해야” 박해철·정진욱 민주당 의원, 권창준 고용부 차관 새로 합류 올해 처음으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정년연장 특별위원회에서 노사간 입장차가 분명하게 드러났다. 노동계는 지난해 정년연장 입법이 불발된 것에 유감을 표하며 상반기 내에 특위 활동을 종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경영계는 수십 년간 사회적 합의를 진행한 일본의 사례를 제시하면 충분한 논의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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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부문 일자리 287만5000개, 50·60대 증가…29세 이하 감소
- 공공부문에서 50·60대 일자리는 증가한 반면 20대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공공부문 일자리통계 결과'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공공부문 일자리는 287만5000개로, 전년대비 1000개(0.1%) 증가했다. 일반정부 일자리는 246만3000개로 같은 기간 4000개(0.2%) 증가했지만, 공기업 일자리는 41만2000개로 3000개(-0.6%) 줄었다. 근로자별 특성을 연령별로 보면 40대가 75만 개(26.1%)로 가장 많았다. 이어 △30대 74만4000개(25.9%) △50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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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50플러스재단, 작년 중장년 구직자 6만여명 몰려…취업 지원 강화 시동
- 작년 9월 '중장년 정책포럼 2025'서 중장년취업사관학교 공언 경력진단·교육·취업·사후관리 원스톱 체계 구축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중장년들의 취업 지원을 강화한다. 15일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하 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상담·훈련·채용 등 재단의 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한 중장년 구직자는 6만1796명으로 집계됐다. 재단은 중장년 구직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이달 들어 재단 내 서부·중부·남부·북부·동부캠퍼스에 '중장년취업사관학교'를 새로 만들었다. 중장년취업사관학교는 재단 측이 작년 9월에 열렸던 '서울시 중장년 정책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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