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긍주씨 별세, 이용구(중앙대 총장)ㆍ용세(대구대 교수)ㆍ용한(서일저축은행 감사)씨 부친상=9일12시55분 중앙대병원, 발인 12일7시, 02-860-3510
이지혜 기자의 주요 뉴스
최신 뉴스
-
- [부고] 손기현(이투데이넥스블록 기자) 씨 부친상
- ▲손선규(향년 60세) 씨 별세, 이숙희 씨 남편상, 손기현 씨 부친상 = 5일, 동수원병원장례식장 1호실, 발인 7일 오전 12시, 장지 광주 한남공원. 031-766-4278.
-
- “아들·딸보다 영탁이 좋아요” 6070 영탁 팬클럽을 만나다
- 우리의 일상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좋아하는 것에 시간과 열정을 쏟으며 즐거움을 찾은 이들이 있다. 바로 ‘덕질’에 빠진 사람들이다. ‘덕질’이란 좋아하는 대상에 깊이 빠져드는 활동을 말한다.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어덕행덕(어차피 덕질할 거 행복하게 덕질하자)’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하기도 했다. 덕질의 형태는 가수나 운동선수를 응원하는 팬 활동부터 수집, 운동·여행 명소를 찾아다니는 ‘도장 깨기’까지 다양하다. 중장년층 사이에서 트로트 가수의 인기가 뜨겁다. 특히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주목받은 임
-
- "우리 부부도 혹시?" 황혼기 정서적 이혼 5가지 유형
- 오랜 시간 함께 살아온 부부라고 해서 늘 가까운 관계가 유지되는 것은 아니다. 자녀가 독립하고 은퇴 이후 함께 보내는 시간이 늘면서 그동안 크게 드러나지 않았던 거리감이나 서운함이 오히려 선명해지기도 한다. 법적으로 이혼한 것은 아니지만 대화가 끊기고, 식사와 외출을 따로 하며 사실상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부부도 있다. 배우자의 감정에 무관심해지거나 다른 사람들 앞에서 존재를 가볍게 여기고, 결국 관계를 회복하려는 노력까지 포기하는 경우도 있다. 이른바 ‘정서적 이혼’은 혼인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부부 사이의 정서적 연결이 크게 약
-
- [2026 한일시니어포럼] 시니어의 지갑을 여는 것은 “기술보다 경험과 감정”
- 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개최 신미화 교수 주재 토론, 김영선·키이 노부유키·야마기와 사토시 참여 자신을 위한 소비 늘어…체념·가족 부담 등 심리적 장벽 낮춰야 한일 협력 과제로 돌봄기술 공동 실증·재택돌봄 사례 공유·인재 양성 제안 시니어 비즈니스의 기회를 찾으려면 고령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이유로 서비스 이용을 망설이는지부터 살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자신을 위해 돈을 쓰려는 시니어가 늘고 있지만, 새로운 서비스를 이용하게 하려면 심리적 부담을 덜고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는
-
- [2026 한일시니어포럼] 야마기와 미라이프로젝트 대표 “돌봄미용, 삶의 질 높이는 산업”
- 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개최 방문미용 서비스와 전문인력 양성 결합한 일본 미라이프로젝트 사례 발표 연간 시술인원 3만 6350명 제시…한국 시장 협력 가능성도 주목 일본에서 미용과 돌봄을 결합한 ‘돌봄미용(케어뷰티)’이 새로운 시니어 비즈니스로 성장하고 있다. 요양시설을 찾아가 머리 손질과 메이크업, 네일케어 등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고령자의 몸과 마음에 활기를 불어넣어 삶의 질을 높이며 돌봄 현장의 새로운 서비스 시장을 만들어 가는 모델이다. 야마기와 사토시 주식회사 미라이프로젝트 대표이사는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부고] 손기현(이투데이넥스블록 기자) 씨 부친상](https://img.etoday.co.kr/crop/190/120/2413190.jpg)


![[2026 한일시니어포럼] 시니어의 지갑을 여는 것은 “기술보다 경험과 감정”](https://img.etoday.co.kr/crop/190/120/2412990.jpg)
![[2026 한일시니어포럼] 야마기와 미라이프로젝트 대표 “돌봄미용, 삶의 질 높이는 산업”](https://img.etoday.co.kr/crop/190/120/2412907.jpg)




![[시니어 외면한 포용금융⑦] “치매머니 보호도 포용금융, 고령층 별도 평가지표 필요”](https://img.etoday.co.kr/crop/85/60/2404708.jpg)
![[60+ 궁금증] 자녀에게 생활비 받아도 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9889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