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탄씨 별세, 이서영씨 부친상, 최종현(외교부 의전장)씨 장인상=9일19시25분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9시, 02-2227-7594
이지혜 기자의 주요 뉴스
최신 뉴스
-
- 기빙플러스, 기부물품 판매 수익으로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 기빙플러스가 친환경 자원순환 캠페인 ‘기브그린(Give Green)’의 성과를 공개했다. 기빙플러스는 최근 ‘제5회 기브그린 캠페인’ 성과보고회를 열고 캠페인 운영 결과와 우수 참여 기업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기브그린 캠페인은 기업이 기부한 물품을 기빙플러스 매장에서 판매하고, 이를 통해 환경 보호와 사회공헌을 동시에 실천하는 자원순환형 캠페인이다. 기업의 친환경 실천을 독려하고 시민들의 가치소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5년째 이어지고 있다. 올해 캠페인에는 총 10개 기업이 참여했다. 캠페인 기간 전국 28개 기빙플
-
- 김성주 이사장, 기금형 퇴직연금 청사진 제시 “수수료는 3분의 1, 수익률은 3배”
- 23일 온라인 기자간담회 가져…기금형 퇴직연금 참여 필요성 강조 “호주 퍼블릭섹터 펀드·영국 네스트(NEST) 참고할 수 있어” “주택투자, 철저히 투자 관점에서 수익률 중심으로 운영할 것”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기금형 퇴직연금 참여 시 낮은 수수료와 높은 수익률을 거둘 수 있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 이사장은 23일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가성비를 따져본다면 국민연금이 기금형 퇴직연금 사업에 참여할 경우에 기존(퇴직연금) 대비 한 3분의 1 정도 수수료, 3배 이상의 수익률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
- [윤나래의 세대읽기] 조문보다 실용, 더 작아지는 장례
- 장례는 오래도록 익숙한 형식이 있었다. 빈소를 차리고, 조문을 받고, 사흘간 손님을 치르는 방식이다. 그러나 최근 장례 현장에서는 이 익숙한 공식이 조금씩 흔들리고 있다. 빈소를 차리지 않는 무빈소 장례, 가족만 모여 간단히 치르는 가족장, 장례 기간을 줄인 2일장, 심지어 당일장 같은 ‘작은 장례’가 거론되기 시작한 것이다. 관계가 줄어든 사회, 장례도 조용해졌다 최근 방송과 언론 보도는 이런 변화를 장례문화의 새로운 흐름으로 짚었다. 일부 보도에서는 무빈소 장례가 전체 장례의 15% 안팎, 수도권은 20% 수준까지 늘었다는 업
-
- 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 70세 상향 검토…공청회 연다
-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공청회 제안…서울시 추진 무임승차 절감 재원으로 70세 이상 버스비 일부 지원 고령층의 지하철 무임승차 나이를 상향 조정하는 등 어르신 대중교통 정책을 개편하는 공론의 장이 마련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대한노인회 서울특별시연합회는 최근 ‘어르신 대중교통 정책 관련 공청회’ 개최를 제안했으며, 서울시는 이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 19일 열린 서울시장과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회장 간 면담에서는 지하철 무임승차 나이를 70세 이상으로 조정하고, 70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K-패스 혜택을 받지
-
- “기초연금, 70% 보편적 지원→현세대 저소득 노인에 집중해야”
- 최옥금 국민연금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기초연금 개편 방향과 향후 과제 보고서 “기초연금 ‘연금·부조’ 성격 혼재…국민연금·국민기초생활보장과 역할 재정립 필요” 현행 기초연금이 ‘최저소득보장’ 체계로 전환할 경우 노인 70%에게 지급하는 준보편적 제도에서 저소득 노인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22일 국민연금에 따르면 최옥금 국민연금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최근 국민연금연구원의 발간물 ‘연금포럼 제101호(2026년 봄호)’을 통해 ‘다층노후소득보장 강화를 위한 기초연금 개편 방향과 향후 과제’ 보고서를 게재했다. 보고서에서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윤나래의 세대읽기] 조문보다 실용, 더 작아지는 장례](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49169.jpg)








![[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387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