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탄씨 별세, 이서영씨 부친상, 최종현(외교부 의전장)씨 장인상=9일19시25분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9시, 02-2227-7594
이지혜 기자의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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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 보행자 교통사고 위험, 인프라 격차가 좌우
- 전국 160개 시·군 분석, 부천·포항 ‘위험 지역’…용인·인천 ‘안전 지역’ 교통량 많아도 교통안전 인프라·노인복지시설 체계로 위험도 낮출 수 있어 고령 보행자 교통사고 위험은 교통량, 도시 구조, 안전 인프라의 격차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해 한국도로교통공단의 교통안전연구에 게재된 ‘고령 보행자 교통안전 개선 우선 지역 선정을 위한 방법론 개발’ 보고서에 따르면 교통량이 많고 고령자 통행이 활발한 지역일수록 사고 위험이 크게 나타났지만, 노인복지시설 등 보호 인프라가 충분한 지역은 상대적으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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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봄철 심혈관 질환 주의보, 6가지 생활수칙
- 봄은 날씨가 따뜻해지는 계절이지만 일교차가 커 심혈관 질환 위험이 커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특히 고혈압이나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시니어라면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가 혈압 변동을 일으켜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같은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6가지 생활수칙을 당부했습니다. 먼저 낮 시간대에 운동하기. 봄철 아침은 생각보다 기온이 낮아 혈압이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가벼운 걷기나 스트레칭 등 운동은 기온이 어느 정도 올라가는 오전 10시 이후 낮 시간대에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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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 기대수명 OECD 중 6위, 스웨덴·호주보다 높아
- 국가데이터처, ‘국민 삶의 질 2025’ 보고서 발간 2023년 83.5세·2024년 83.7세…2000년 이후 매년 0.2~0.6세 증가 우리나라의 기대수명이 38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가운데 10위권 내에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가 최근 발간한 ‘국민 삶의 질 2025’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우리나라의 기대수명은 83.5세로 OECD 국가 중 6위를 기록했다. 스위스 84.3세, 일본 84.1세, 스페인 84.0세, 이스라엘 83.8세, 이탈리아 83.5세 다음으로 높았다. 한국보다 기대수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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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통합돌봄 앞두고 경북 봉화군 점검 나서
- 이스란 제1차관, 6일 경북 봉화군 노인복지관·봉화군청 방문 복지부, 연내 지역격차 실태조사 후 격차 완화 방안 마련 계획 보건복지부가 통합돌봄 시행을 앞두고 산간지역 점검에 나서고 있다. 이스란 복지부 제1차관은 6일 경상북도 봉화군 노인복지관, 노인맞춤돌봄 대상자 가정, 봉화군청을 바운했다. 통합돌봄은 고령화 심화와 복합적 돌봄수요 증가에 대응하고자 분절적으로 제공되던 의료·요양 등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한 제도다. 이달 27일 전국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경북은 17개 시도 중에서 통합돌봄 준비율이 낮은 편에 속한다.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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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들어 사는 집은 더 똑똑해야 한다
- 오래된 조명과 걸리적거리는 문턱, 욕실 바닥의 물기까지. 젊을 때는 의식하지 않았던 집 안의 요소들이 노년에는 위험 요인이 된다. 노년기에 접어든 이들에게 집은 주 생활공간인 동시에 사고가 가장 자주 발생하는 공간이다. 시니어 하우징 분야에서 스마트홈 기술이 주목받는 까닭은 편리함뿐 아니라 집의 위험을 줄이는 기술에 있다. 나이 들수록 익숙한 집이 불편해진다? 같은 집에서 살아도 집의 노후도와 거주자의 노화가 맞물리면 일상에 어려움이 생긴다. 이를 수치로 보여주는 연구가 있다. ‘문화기술의 융합(JCCT)’에 게재된 ‘독거노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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