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0

[Trend&Bravo] 시니어 모임에서 돋보이는 '사진 잘찍는 법' 5

입력 2025-08-27 11:00

초보자도 프로처럼 찍는 방법

여행지에서 남는 건 결국 사진이다. 그러나 막상 찍어 보면 어딘가 어색하고 밋밋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 아침저녁의 황금빛을 활용하거나, 눈높이를 벗어난 색다른 각도에서 찍는 것만으로도 ‘인생샷’이 될 수 있다. 또한 풍경 속에 사람을 담아내고 작은 디테일을 포착하면, 기록을 넘어 ‘나의 이야기’를 담은 특별한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특히 이런 사진들은 여행이 끝난 뒤 모임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화제를 모으고, “사진 정말 잘 찍는다”라는 칭찬을 이끌어낼 수 있다. 여행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이 곧 추억이자 자랑거리가 되는 만큼, 작은 팁을 아는 것만으로도 칭찬받는 ‘인싸 여행자’가 될 수 있다. 여행 사진, 더 멋지게 남기는 방법을 카드뉴스로 확인해 보자.

취재 브라보 마이 라이프 8월호 중 윤나래 기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치매 진단받은 부모님의 유언, 법적 효력 있을까
    치매 진단받은 부모님의 유언, 법적 효력 있을까
  •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집 안에서도 넘어짐 조심하세요”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집 안에서도 넘어짐 조심하세요”
  • [연금재편] “기초연금, 국민연금 성숙 전 급격한 대상 축소 지양해야”
    [연금재편] “기초연금, 국민연금 성숙 전 급격한 대상 축소 지양해야”
  • [연금재편] ‘정년 65세…’기업 규모 따라 고령 고용 효과 ‘엇갈려’
    [연금재편] ‘정년 65세…’기업 규모 따라 고령 고용 효과 ‘엇갈려’
  • [연금재편] 수급은 65세인데 가입 상한은 59세 “가입 연령 조정 필요”
    [연금재편] 수급은 65세인데 가입 상한은 59세 “가입 연령 조정 필요”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