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사업단 소속 세무사, IRP 전문가와 상담 가능
‘뉴시니어’세대를 겨냥해 점심시간에 열린 퇴직연금 세미나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하나은행은 4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퇴직연금 손님 200여 명을 초청해 ‘퇴직연금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 은퇴를 앞둔 5060세대 뉴시니어 손님들의 안정적인 자산관리를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세미나는 △포트폴리오 기반 연금자산 운용 전략 △연금계좌 활용 절세 방안 △전문 대면 상담 채널 ‘연금 더드림 라운지’ 소개 △전문가와의 1대 1 개별상담 등 실질적인 맞춤형 연금 자산관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날 세미나는 점심시간을 활용한 ‘런치 세미나’ 콘셉트로 손님들이 바쁜 일정에도 부담 없이 참석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세미나 직후 참석자들에게 연금사업단 소속 세무사 및 IRP 전문가와의 1대1 상담을 제공했다.
하나은행 연금사업단 관계자는 “퇴직연금에 대한 손님들의 관심과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미나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손님들의 연금자산이 효율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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