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굿네이버스 미래재단, 공동체 기반 노인 주거의 미래 논한다

입력 2025-10-16 22:58

17일 ‘2025 사회복지공동학술대회’ 산학협력 세션서 노인 주거 다뤄

(챗GPT 이미지 생성 )
(챗GPT 이미지 생성 )
공동체 기반의 노인 주거를 토론하는 장이 열린다.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은 17일 중앙대에서 열리는 ‘2025년 사회복지공동학술대회’ 내 산학협력 세션에서 ‘공동체 기반 노인 주거의 미래와 실천’을 주제로 학문적 근거와 비영리 기관의 시도를 논의한다.

첫 번째 발표에서는 박소정 워싱턴 세인트루이스 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공동체 기반 노인 주거의 방향: 관계 기반 주거 생태학(Relational Housing Ecology) 관점에서’를 주제로 발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김정근 강남대학교 시니어비지니스학과 교수가 ‘노인주거의 혁신적 시도: 굿네이버스 미래재단 시니어 주거공동체 모델 운영 전략’을 발표한다.

이어 토론의 자리도 마련된다. 좌장은 양진옥 굿네이버스 미래재단 대표가 맡는다. 패널에는 강은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이지희 전국노인주거복지시설협회 사무국장, 이원혁 삼성노블카운티 실장이 참여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술 익는 마을과 감식초 향내
    술 익는 마을과 감식초 향내
  • “더 깊이, 더 멀리” ‘브라보 마이 라이프’ 지평을 넓히다
    “더 깊이, 더 멀리” ‘브라보 마이 라이프’ 지평을 넓히다
  • [브라보 문화 이슈] “동안 비결은 미혼” 75세 윤미라의 싱글 라이프
    [브라보 문화 이슈] “동안 비결은 미혼” 75세 윤미라의 싱글 라이프
  • 중증 어르신 재가급여 한도 월 최대 37만8500원 늘린다
    중증 어르신 재가급여 한도 월 최대 37만8500원 늘린다
  •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 윤동주와 함께 인왕산 자락길을 걷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 윤동주와 함께 인왕산 자락길을 걷다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