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9

[카드뉴스] 중년 겨울 피로 풀어주는 ‘고급 스파’ Best 6

입력 2026-02-05 07:00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겨울은 시니어의 신체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다. 찬 바람은 근육을 수축시키고 혈액순환을 둔화시키며, 관절의 유연성을 떨어뜨린다. 건조한 대기로 인해 피부 탄력 또한 저하되기 쉽다. 이때 따뜻한 물을 이용한 목욕과 스파는 체온을 높여 면역력을 유지하고 경직된 신체를 이완하는 데 효과적이다.

최근에는 독립된 공간에서 타인의 방해 없이 휴식할 수 있는 시설들이 주목받고 있다. 서울 도심에서 남산을 바라보며 온수욕을 즐길 수 있는 호텔부터 숲속에서 자연을 느끼는 노천탕까지 그 형태도 다양하다.

겨울철 굳은 몸을 녹이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전국의 주요 스파 6곳을 정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희로애락에서 배운다
    희로애락에서 배운다
  • [윤나래의 세대읽기] 젊은이보다 젊다, 90대 현역
    [윤나래의 세대읽기] 젊은이보다 젊다, 90대 현역
  • 중국 구이저우성
    중국 구이저우성
  • 한국인의 정체성, 그 범주의 확장
    한국인의 정체성, 그 범주의 확장
  • 5월의 냉이꽃
    5월의 냉이꽃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