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겨울은 시니어의 신체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다. 찬 바람은 근육을 수축시키고 혈액순환을 둔화시키며, 관절의 유연성을 떨어뜨린다. 건조한 대기로 인해 피부 탄력 또한 저하되기 쉽다. 이때 따뜻한 물을 이용한 목욕과 스파는 체온을 높여 면역력을 유지하고 경직된 신체를 이완하는 데 효과적이다.
최근에는 독립된 공간에서 타인의 방해 없이 휴식할 수 있는 시설들이 주목받고 있다. 서울 도심에서 남산을 바라보며 온수욕을 즐길 수 있는 호텔부터 숲속에서 자연을 느끼는 노천탕까지 그 형태도 다양하다.
겨울철 굳은 몸을 녹이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전국의 주요 스파 6곳을 정리했다.











![[윤나래의 세대읽기] 프랑스 시위, 세대갈등의 전조일까](https://img.etoday.co.kr/crop/190/120/2404225.jpg)





![[시니어 외면한 포용금융⑦] “치매머니 보호도 포용금융, 고령층 별도 평가지표 필요”](https://img.etoday.co.kr/crop/85/60/2404708.jpg)
![[60+ 궁금증] 자녀에게 생활비 받아도 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9889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