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 삼일절을 앞두고 독립운동과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조명하는 역사 공간들이 주목받고 있다. 일부 기관은 삼일절 당일 무료 관람을 운영하며, 상시 무료로 개방하는 곳도 있어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다.
서대문형무소,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서울역사박물관, 백범김구기념관 등은 독립운동의 현장과 주요 인물의 삶, 시대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이다. 전시 설명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 세대도 이해하기 쉽게 구성돼 있어 손주와 함께 찾기에 적합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책으로만 접하던 역사를 실제 공간에서 마주하는 경험은 세대 간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계기가 된다. 삼일절을 맞아 의미 있는 하루를 계획하고 있다면 무료로 관람 가능한 역사 명소 5곳을 차례로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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