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포커스] 장흥의 구수한 향기, 숙성중인 장독대

입력 2014-04-08 11:19

▲▲7일 오후 전라남도 장흥군 기산리의 로하스타운. 마을의 한 집 마당에 장독대가 가지런히 놓여져있다. 마을 기업으로 선정된 이곳에서는 사전 신청을 통해 '장 담그기 체험'을 할 사람들을 모집하고 있다. 양용비 기자 dragonfly@

7일 오후 전라남도 장흥군 기산리의 로하스타운. 마을 기업으로 선정된 이 집에서는 매년 사전 신청을 통해 '장 담그기 체험'을 할 사람을 모집하고 있다. 사진에 보이는 장독대는 집 주인의 것이 아니고 '장 담그기 체험'을 통해 외지인들이 직접 만들어 놓은 것이다. '장 담그기 체험'으로 천연 웰빙 음식을 만드는 것도 재미있는 체험일 듯 하다. 신청은 매년 11월에 시작해 이듬해 2월에 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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