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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버스는 ‘활력’, 중장년 고용지원
- 노사발전재단 서울지사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이하 서울청), 서울시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이 19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서울지역 마을버스 고용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최근 마을버스 업계는 기사들의 고령화와 신규 인력 유입 감소가 맞물리며 인력 부족이 심각해지고 있다. 일부 노선에서는 정상 운행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이번 협약은 실무 경험 부족으로 취업 문턱에서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에게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업계의 인력난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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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이지영 중취사 동부캠퍼스 센터장 “과감하게 문을 두드리세요”
- 서울시50플러스 재단 중장년취업사관학교, 18일 출범식 가져 서부·중부·남부·북부·동부 캠퍼스서 강의 시작 동부캠퍼스 ‘실무 중심 AI 마케터 과정’ 모집 경쟁률 3대 1 기록 “누구든지 도와드리려고 준비하고 있으니까 너무 어려워하지 마시고 과감하게 한 번 문을 두드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지영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장년취업사관학교 동부캠퍼스 센터장은 18일 서울 광진구에 있는 캠퍼스 사무실에서 브라보마이라이프와 가진 인터뷰에서 “그냥 지켜보기만 하면 변화되는 게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이날 동부(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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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오세훈 시장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아”
- 18일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출범식서 영상 축사 전해 “중취사, 2028년까지 서울 전역 16곳 캠퍼스 구축할 것” 오세훈 서울시장은 18일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18일 오전 서울 광진구 서울시50플러스재단 동부캠퍼스에서 열린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출범식에서 영상 축사를 통해 “여러분이 내딛는 이 한 걸음 단순한 교육의 시작이 아니라 새로운 가능성을 향한 출발”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오 시장은 6·3 지방선거의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을 공식 선언한 다음날 중장년층 일자리 정책과 재도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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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서울시, 5년간 가장 잘한 일 중장년취업사관학교 만든거죠”
- 중장년취업사관학교, 18일 5개 캠퍼스서 동시 개강 40~64세 참여 가능…교육부터 취업까지 통합 지원 취업훈련 정규반 AI·디지털 등 6개 분야 481명 선발 “5년 동안 서울시에서 한 일 중에 두 번째로 잘한 게 건물에너지효율화사업(BRP)이고, 첫 번째는 중장년취업사관학교인 것 같습니다. 발전을 기원합니다.” 18일 오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18일 오전 서울 광진구 서울시50플러스재단 동부캠퍼스에서 열린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출범식에 참석한 교육생 A씨는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작년에 32년간의 직장 생활을 마치고 퇴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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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재산관리서비스 쟁점②] 주택연금 치매 대응 이미 존재 ‘차별성 관건’
- 주택연금 자체 치매 대응 방안 존재 치매재산관리서비스·주택연금 성년후견 ‘역할 경계’ 명확히해야 정부가 공공신탁의 일환으로 치매안심재산관리지원서비스에 주택연금을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주택연금 자체적으로도 치매 가입자에 대한 대응 체계를 갖추고 있어 제도 간 차별성이 얼마나 확보될지 관심이 쏠린다. 18일 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주택을 소유하고 있지만 치매 등을 앓고 있어 주택연금 가입이 어려운 어르신은 성년후견제도를 활용해 주택연금에 가입할 수 있다. 이 경우 주택금융공사에 후견등기에 관한 후견등기사항증명서, 심판서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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