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 숲은 음이온이 풍부해 숲에 들어서면 매우 시원하다
봄 나들이를 가 보았습니다.
답답한 도심에서 벗어나 따끔거리는 봄볕을 피해 들어간 대나무 숲
대나무와 바람이 속삭이는 소리
마음까지 푸르게 만드는 대나무 숲의 이야기를 축제 현장에서 확인해보세요.
▲봄을 맞아 더욱 싱그러운 대나무 숲 밖에는 봄꽃이 활짝 피어있다.
담양 - 대나무 축제 5월 1~5일 담양 죽녹원 인근,
거제 - 맹종죽테마공원(국내 죽순 생산량의 80%차지)
익산 - 익산시 금마면 신용리 구룡마을 대나무숲
(한때 대부분이 고사했으나 지금은 여러 사람들의 노력으로 다시 살아나는 중이다.)

![[윤나래의 세대읽기] ‘동창회 말고’ 새 관계 찾는 중장년의 취향모임](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73271.jpg)
![[윤나래의 세대읽기] ‘뜨개질하는 20대, 흠뻑쇼 가는 50대’ 취향엔 나이가 없다](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69938.jpg)









![[일자리 유형 테스트] 내 취향에 맞는 일자리 선택하기](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6439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