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걸씨(인하공대 명예교수) 별세, 박동철(박동철신경정신과 원장)ㆍ은경(인하대 사학과 교수)ㆍ유경(약사)씨 부친상, 조승호(홍익대 기계시스템디자인과 교수)ㆍ최우천(고려대 기계공학과 교수)씨 장인상, 이남희씨 시부상=20일4시45분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9시, 02-3410-6908
이지혜 기자의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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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출산·고령화 머리 맞댄 국민연금-저고위 “노후소득보장 강화 협력”
- 국민연금공단과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노후소득보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4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전북 전주 본부에서 김성주 이사장과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고위) 부위원장이 만나 고령화 사회 대응과 연금제도 발전 방향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저고위가 일·가정 양립, 돌봄, 주거 등 인구전략 관점에서 범정부 종합계획을 준비하는 가운데, 국민의 노후생활을 책임지는 국민연금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저출산·고령화 가속화가 연금제도에 미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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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받는 어르신 744만 명…60세 미만 20만 명 아래로
- 국민연금공단, ‘2026년 2월 기준 국민연금 통계’ 발표 전체 수급자 764만5394명…60세 이상이 97.4% 차지 60세 미만 수급자 19만8721명…지난해 12월부터 20만명 밑돌아 국민연금을 받는 60세 이상 수급자가 744만 명을 넘어서는 등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60세 미만 수급자는 20만 명 아래로 내려가며 감소세를 보였다. 4일 국민연금공단이 공개한 ‘2026년 2월 기준 국민연금 통계’에 따르면 2월 말 기준 국민연금 수급자는 764만5394명으로 집계됐다. 전월보다 5만2894명 늘었으며, 지난해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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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중대경보 발령 시 실외 노인일자리 전면 중단
- 정부 폭염 대응 총력, 관계부처 합동 2026년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 추진 폭염중대경보 발령시 매일 전화·방문 및 치매환자·가족에 행동요령 전파 실외 노인일자리 즉시 귀가 조치 또는 실내 활동으로 전환 지난해 역대 가장 더운 여름을 기록한 가운데 올해도 평년보다 더운 날씨가 예고되면서 정부가 폭염 대응에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2026년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여름철 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난해 여름철 평균기온은 25.7도로 기상 관측을 197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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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궁금증] 몸이 예전 같지 않다 느껴진다면
- "분명 작년까지는 괜찮았는데, 요즘 계단만 올라도 숨이 차요." 이런 말이 입에서 나오기 시작했다면, 그건 '기분 탓'이 아니다. 중장년 이후 체력 저하는 생활 속에서 서서히, 그러나 분명하게 나타난다. 짐을 들기 힘들어지고, 산책 후 피로가 이틀을 간다.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팔다리가 가늘어진 느낌이 드는 것도 이 시기의 특징이다. 이름이 있는 변화, '근감소증' 체력 저하의 핵심 원인 중 하나는 근육의 감소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식 건강 정보에 따르면, 근육량은 50세 이후 매년 1~2%씩 줄어들며, 65세에는 최대 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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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6월 시니어 생활비에 영향 줄 제도 변화 총정리
- 6월부터 시니어 생활비와 맞닿아 있는 생활 경제 제도가 일부 달라진다. 집을 활용해 노후 소득을 마련하는 주택연금 제도가 개선되고, 일부 사업장에 적용되는 전기요금 체계도 바뀐다. 가장 먼저 확인할 부분은 주택연금이다. 저가 주택을 보유한 고령층의 월 수령액 우대 폭이 확대되고, 질병 치료나 자녀 봉양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 가입 시 실거주 의무 예외도 인정될 수 있다. 집은 있지만 현금 흐름이 부족하거나 건강 문제로 거주지를 옮겨야 하는 시니어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변화다. 전기 요금 변화는 모든 가정에 적용되는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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