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2

어르신 봉사대 작년 109만건 계도·순찰

입력 2014-02-26 09:51

서울시는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경로당 어르신, 노인대학 회원 등으로 구성된 '서울시 할아버지·할머니봉사대' 2184명이 지난해 108만9308건의 계도·순찰활동 실적을 올렸다고 소개했다.

실적을 구체적으로 보면 △쓰레기 처리 신고·계도 33만6382건 △불법주차차량 신고·계도 11만5917건 △우범지대순찰 10만68건 △매연배출업소 신고·계도 6만5921건 △거리질서 지키기 계몽활동 5만9760건 △금연구역 계몽활동 5만6796건 △거리간판 재정비 계도 4만5576건 △독거어르신 돌보기 4만4229건 △청소년 선도활동 3만3036건 등이다.

올해도 봉사대는 25일 10시 중구 구민회관에서 열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활동한다.

시는 봉사대의 활동지원에 올해 14억원을 투입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포용금융 리포트 ③] 해외는 이미 시작한 ‘포용금융’, 한국은?
    [포용금융 리포트 ③] 해외는 이미 시작한 ‘포용금융’, 한국은?
  • 미국 주식 훈풍에 TDF 수익률 ‘플러스’
    미국 주식 훈풍에 TDF 수익률 ‘플러스’
  • [윤나래의 세대읽기] 게임 실력 저하가 나이 탓? 뇌 자극에 도움되는 e스포츠
    [윤나래의 세대읽기] 게임 실력 저하가 나이 탓? 뇌 자극에 도움되는 e스포츠
  • AI 돌봄부터 휴머노이드까지…에이지테크 생태계 본격화
    AI 돌봄부터 휴머노이드까지…에이지테크 생태계 본격화
  • “보호보다 자립” 덴마크·미국 노인주택이 보여준 초고령사회 해법
    “보호보다 자립” 덴마크·미국 노인주택이 보여준 초고령사회 해법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