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45세 이상 치명’ 에볼라 국내 유입 대비 안전 훈련 나서
- 복지부-질병청, 에볼라바이러스병 국내 유입 가정 훈련 실시 의심환자 이송부터 확진·사망자 관리까지 전 과정 점검 소방청, 서울의료원 등 민관 14개 기관 70여 명 참여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이 에볼라바이러스병의 국내 유입 상황에 대비해 범정부 차원의 감염병 위기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복지부와 질병청은 15일 에볼라바이러스병 환자가 국내에
- 2026-09-15 16:00
-
- “치매 아내 돌보는 남편들, 가장 큰 고통은 끝없는 고립감”
- 치매 돌봄은 오래도록 여성의 몫으로 여겨져 왔다. 집 안의 살림과 수발에 익숙한 아내가 아픈 남편을 돌보는 장면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는 어떨까? 중증 치매 아내를 집에서 돌보며 가사까지 떠안은 남편들의 삶은 그렇게 돌봄의 사각지대에 머물러 있었다. 지역에서 사회적 관계 형성에 서툴고, 가사가 익숙치 않은 이들의 삶을
- 2026-03-26 07:00
-
- 치매 노인 집 못 찾는 이유 찾았다, ‘목적 없는 직진 본능’
-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치매 환자 100만 명 시대가 도래한 가운데, 실종 취약계층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한 민·관·학의 논의가 진행됐다.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실종취약계층 실종예방 네트워크 세미나’에서는 배회감지기 보급 사업인 ‘행복GPS’의 운영 성과와 함께 치매 노인의 배회 패턴을 분석한 최신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누적 보급 3만87
- 2026-02-06 07:00
-
- 복지부 산하기관 업무보고, 의료·요양·간병 연계 과제 점검
- 보건복지부가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보건복지부 산하기관 업무보고회’ 1부를 열고 초고령사회에 대응한 의료·돌봄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6년 보건복지부 업무계획을 구체화하는 자리로, 산하기관별로 올해 중점 추진 과제와 역할을 점검하는 성격을 갖는다. 1부 회의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중앙의료원, 국립암센터,
- 2026-01-13 10:32
-
- ‘금융·복지 사각지대 해소’ 복지부 산하 공공의료·국민연금, 복합지원 연계 나서
- 정부가 내년에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의료, 노후분야 복합지원을 확대한다. 1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금융·고용·복지 복합지원 추진단은 제5차 회의를 통해 내년 복합지원 업무계획을 세웠다. 금융·고용·복지 추진단은 서민·취약 계층의 복합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금융·고용·복지를 아우르는 종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만든 범정부 협의체다. 추진단은
- 2025-12-17 03:21
-
- 관리체계 부실한 장애인 건강… 공중보건 거버넌스 논의 시동
- 장애인의 건강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공중보건 기반 보건의료 거버넌스 구축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치료·재활 중심에 머물러 온 기존 장애인 건강관리 체계를 예방·건강증진을 포함한 공중보건 체계와 연계하는 구조 개편 방안을 다루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은 한국장애인보건의료협의회,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국회의원, 국민의힘 김예지
- 2025-12-01 15:31
-
- [만화로 보는 시니어뉴스] ‘장기, 바둑’ 치매예방 활동 10가지 기억하세요
- 작년에 65세 이상 추정 치매환자수가 91만89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65세 이상 인구 995만5476명의 9.1%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전국 시도별로 보니 경기도가 19만5255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서울은 이보다 3만9710명 적은 15만5545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치매센터에서 발간한 ‘2025 치매상담콜센터 사례집’을 보
- 2025-10-26 07:00
-
- 70대, 비누 안 쓰고 물로만 손 씻는 비율 높아…손 씻는 시간 10.9초
- 전 연령대 중에 70대가 비누를 안 쓰고 물로만 손을 씻는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손을 씻는 시간도 가장 짧았다. 질병관리청은 19세 이상 성인 4893명을 대상으로 '2025년 감염병 예방행태 실태조사'를 한 결과 70대의 비누로 손을 씻는 실천율이 26.7%로 가장 낮았다. 연령대별로 30대가 54.8%로 가장 높았고, 이어 20대
- 2025-10-15 12:00
-
- 지역·필수 의료 지탱을 위해 “시니어 의사와 함께합니다”
-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 진입과 만성적인 저출산, 베이비붐 세대의 고령층 진입으로 인해 저마다 역할 변화의 요구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고민은 의료계라고 다르지 않다. 시니어 의사들과 지역 공공의료기관이 갖는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애쓰는 이가 있다. 바로 국립중앙의료원 시니어의사지원센터(이하 센터)의 수장, 오영아 센터장이다. 교육자에서 행정 전문가
- 2025-02-17 08:36
-
- 설 연휴, 문 여는 병·의원 정보 여기서 확인하세요
- 설 연휴, 갑자기 아픈데 문을 연 병원 또는 약국이 지척에 없을까봐 걱정이 된다. 특히 노쇠하고 지병이 있는 고령자는 더더욱 걱정되기 마련인데, 이와 관련 보건복지부가 대책을 마련했다. 연휴 기간 하루 평균 7800여 곳의 의료기관이 문을 열고, 정보를 확인이 쉽게 제공한다. 보건복지부는 “설 연휴인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의료 공백이 없도록 운영
- 2024-02-08 12:51
이투데이
-
- 민간구급차 품질 인증제 시범 운영⋯우수 업체에 인증마크 부여
- 복지부ㆍ중앙응급의료센터, 21~30일 참여업체 모집운영ㆍ인력ㆍ장비ㆍ감염ㆍ기록 등 평가⋯12월 최종 결과 발표 정부가 민간구급차의 이송서비스 품질을 평가해 우수 업체에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법정 기준 준수 여부뿐 아니라 인력 교육, 장비 관리, 구급차 소독, 이송기록의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응급환자 이송서비스의 질을 높인다는 계
- 2026-10-20 12:00
-
- 화장실 다녀와도 손은 그대로…14%는 ‘손씻기 생략’ [데이터클립]
- 화장실 이용 후 손을 씻지 않는 사람이 여전히 100명 중 14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질병관리청이 국립중앙의료원과 5월 28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다중이용시설 내 공중화장실 120곳에서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 ‘2026년 상반기 감염병 예방행태 실태조사’ 결과, 올해 상반기 손씻기 실천율은 86.0%로 지난해 84.1%보다 1.9
- 2026-10-19 17:01
-
- 은퇴 의사, 지역 의료현장으로…공백 메우는 시니어 3인
- 군산·남원·가평서 이어가는 진료 현장 복지부·국립중앙의료원, 활동 사례집 발간 정부가 은퇴한 의사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지역 공공의료 현장에 연결해 의료 공백 해소에 나선다. 전북 군산과 남원, 경기 가평에서 활동하는 시니어의사 3명의 사례를 담은 사례집을 발간해 지역 의료 참여를 독려한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은 지역 공공보건의료 현장에서 활동하
- 2026-10-14 15:16




![[시니어 외면한 포용금융⑦] “치매머니 보호도 포용금융, 고령층 별도 평가지표 필요”](https://img.etoday.co.kr/crop/85/60/2404708.jpg)
![[60+ 궁금증] 자녀에게 생활비 받아도 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9889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