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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나래의 세대읽기] 청년 양극화 원인은 ‘부모’와 ‘부동산’
- 같은 20대라도 사는 모습은 다르다. 한쪽은 부모 도움으로 전세 보증금을 마련하고, 월급 일부를 ETF와 연금저축에 넣는다. 결혼과 내 집 마련은 어렵지만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다른 한쪽은 월세와 생활비를 내고 나면 통장에 남는 돈이 거의 없다. 투자 앱은 깔려 있지만 넣을 돈이 없다. SNS에서는 해외여행과 오마카세 인증이 올라오고, 다른 채팅방에서
- 2026-07-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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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층 금융취약성 키우는 ‘정보 격차’, “신용상담 앞당겨야”
- 고령층이 금융취약계층으로 분류되는 배경에는 소득과 신용뿐 아니라 금융과 법률 정보 접근성이 낮은 현실도 반영돼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의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를 위한 신용상담 강화방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취약계층은 저소득층과 저신용자뿐 아니라 고령층, 장애인, 청년, 자영업자 등 금융서비스 이용과 이해,
- 2026-07-10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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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다치면 내 통장은 누가?" 중장년 85% 위급 상황 금융 대처 부족
- 은퇴를 앞두거나 은퇴한 중장년층 상당수가 건강 악화나 돌봄이 필요한 상황에 대비한 금융관리 계획을 마련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금과 노후자금 준비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스스로 금융 의사결정을 할 수 없게 될 경우를 대비한 준비는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18일 보험연구원이 발표한 ‘중고령 소비자의 금융역량 진단과 강화방안
- 2026-06-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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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고령층 금융 취약 해법은 “금융지식보다 행동”
- 은퇴 이후의 노후 자산을 준비하지 못한 중·고령층의 금융 취약성이 수치로 드러났다. 보험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은퇴 가구의 32.5%는 최근 1년간 생활비 부족을 경험했고, 부채 보유자의 61%는 ‘빚이 너무 많다’고 느끼고 있었다. 전문가들은 디지털 금융 확산 속에서 고령층이 금융정보와 공적 자원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쉬운 금융’ 중심의 정책
- 2026-05-2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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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3명 중 1명 노후 생활비 ‘부족’
- 은퇴 이후 생활비가 부족하다는 중고령층이 3명 중 1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후를 대비한 돌봄, 상속, 장례 계획도 절반가량이 마련하지 못한 상태다. 소득 감소와 준비 부족이 동시에 나타나며 중장년층 재무관리 전반에 경고등이 켜졌다는 분석이다. 21일 보험연구원이 발표한 ‘중고령소비자의 금융역량과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55~79세
- 2026-04-2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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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 골든벨 울리자!” 은퇴 후 ‘돈 공부’ 다시 시작
- OECD가 주관하는 ‘국제 금융교육 주간(Global Money Week)’을 맞아 국내에서도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참여형 금융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금융감독원과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두나무가 공동으로 마련한 ‘제5회 도전! 시니어 금융골든벨’은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이번 프로그램은 50대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 2026-03-1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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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한국 부자들이 말하는 성공적인 자산관리 5
- 자산 규모가 커질수록 투자 방식에도 분명한 차이가 나타난다. 단기 수익보다는 위험 관리와 기준 설정, 그리고 지속적인 학습을 중시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KB금융지주가 발간한 '2025 한국 부자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부자들이 꼽은 성공적인 자산관리를 위한 지혜의 핵심은 ‘지속적인 금융지식 습득’이었다. 응답자의 15.0%가 이를 가장
- 2025-12-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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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주를 ‘선한 부자’로 키우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 요즘 아이들은 동전보다 디지털 머니를 먼저 접한다. 게임 아이템 결제, 온라인 쇼핑, 간편송금은 이미 익숙한 일상이다. 하지만 보이스피싱, 고수익 미끼투자, 사이버 도박 등 위험은 아이들의 생활 반경까지 스며들었다. 그럼에도 가정이나 학교에서 이뤄지는 금융교육은 여전히 구호 수준에 머물러 있다. 제도권 금융교육은 지역·학교별 편차가 크고, 특강 중심의 교육
- 2025-11-2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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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A로 이사했다면, 이제는 인테리어가 필요하다
-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절세 기본 계좌로 꼽힌다. 그러나 계좌 개설만으로 절세가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가입 이후 어떻게 운용하느냐에 따라 절세 효과는 절반이 될 수도, 두 배가 될 수도 있다. ISA를 ‘내 돈의 집’이라 비유해 보면, 계좌 개설은 이사이고, 운용은 인테리어다. 제대로 꾸며야 집이 편안하듯, ISA도 전략적으로 채워야 노후 재정이
- 2025-08-1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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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뱅크, 시니어 등 금융취약계층 맞춤형 교육 실시
- 케이뱅크는 23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강감찬관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시니어 80여 명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예방 및 기초 금융지식’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금융사기 예방’을 주제로 일상에서 꼭 알아야 할 금융 기초지식과 사기 예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니어 교육은 총 2부로 나눠 진행했다. 먼저
- 2025-07-24 22:58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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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의 투자안목 키운다”…영등포구, ‘청년 실전경제교육’ 추진 [메트로]
- 금감원 소속 전문가 초청…11월까지 청년 100명 모집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가 청년 경제자립과 올바른 금융 지식 함양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청년 실전경제교육’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다음달 12일 열리는 교육은 ‘투자 안목을 키우는 재무제표 읽기’를 주제로 금융감독원 소속 전문가가 강의를 진행한다. 재무제표 분석으로 기업 가치를 제대로 알고
- 2026-07-28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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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금융정책 대대적 개편⋯규제 완화ㆍ성장과 투자 확대에 초점
- 주요 성장 분야에 민간 투자 유도규제 풀고 성장과 투자 확대 초점가계자금 저축→주식과 채권으로 일본 정부가 대대적인 금융 정책 개편을 단행한다. 현금과 예금에 잠들어 있는 가계 자산을 주식과 투자신탁ㆍ채권 등으로 이동시키겠다는 게 새 정책의 핵심. 이를 통해 AI를 포함한 주요 성장 분야에 민간 투자를 유도하는 한편, 투자 시장의 활성화도 노린다는 계
- 2026-07-2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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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을 가장 잘 아는 IB가 경쟁력"…구성민 키움證 전무가 말하는 성장 공식 [커버리지, 기업을 잡는 손]⑦
- [편집자주]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지형도가 바뀌었다. 단순 중개업에 머물던 증권사들은 이제 혁신 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모험자본 공급처로 체질을 개선했다. 정부가 강조하는 생산적 금융의 최전선에서, 증권사 기업금융(IB)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해졌다. 이에 본지는 '커버리지, 기업을 잡는 손' 기획을 통해 주요 증권사들의 IB 수장들을 만나, IB 강
- 2026-07-19 18:00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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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나무, “80점 넘으면 비트코인 쿠폰 지급”...수험생 대상 퀴즈 이벤트 진행
-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수험생 대상 업클래스 퀴즈 이벤트 ‘수고했UP’을 진행한다. 2005년부터 2007년 사이 출생한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수고했UP’은 두나무의 디지털 자산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의 일환이다. 두나무는 올해 초부터 업클래스 프로젝트를 통해 국민 디지털 자산 이해를 돕고 투자자 보호에 나섰다. 이번
- 2025-11-1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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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비트, 청소년 금융·기술 교육 페스타 ‘두니버스’ 개최
-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19일 청소년 디지털 금융·기술 교육 페스타 ‘두니버스 페스타’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두니버스는 디지털 금융에 대한 청소년 이해를 증진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 유망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두니버스 페스타는 2025년 1학기 두니버스 프로그램에 참여한 서울, 경기, 인천, 충청,
- 2025-07-2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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