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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대 이후 만남, ‘지금의 삶’ 함께할 사람 찾는 것”
- 최근 국내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50·60대의 만남을 주선하는 매칭 서비스가 관심을 받고 있다. 여러 업체가 시장에 뛰어든 가운데, 20대 여성이 대표를 맡아 중장년층의 새로운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일본 기업이 눈길을 끈다. 시니어 대상 서비스는 당연히 그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때문에 국내에선 종사자의 연륜을 따지는 경우가 많다. 2
- 2026-07-1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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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 없이 함께할 동반자 원해” 日, 50대 이상 결혼 8년 새 4배
- 일본에서 50대 이상 중장년층의 결혼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녀 계획보다 남은 삶을 함께할 동반자를 찾는 가치관이 확산되면서 이른바 '시니어 혼활(婚活, 결혼활동)'이 새로운 사회 현상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일본 결혼정보업체 IBJ 산하 'IBJ결혼미래연구소'가 2025년 결혼 성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50대 이
- 2026-07-1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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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물가가 불붙인 日 노후 위기, “은퇴 잊고 알바 나서”
- 일본 정부가 지난 6월 공표한 '고령사회백서'는 고물가 압박 속에 은퇴를 미루고 일터에 머물 수밖에 없는 일본 시니어들의 팍팍한 현실을 압축해 보여준다. 백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일본의 고령화율은 29.4%로, 75세 이상 인구(17.3%)가 65~74세(12.1%)를 크게 웃도는 '후기고령자 중심' 구조가 완전히 고착화됐다. 특히 주목할
- 2026-07-0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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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50대 이상 미혼 94%, 외로운 ‘관계 빈곤’
- 일본의 50세 이상 미혼자 10명 중 9명 이상은 일상생활에서 중간 수준 이상의 외로움을 겪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응답자의 절반 이상은 연인이나 파트너를 원한다고 답했으나, 실제로 교제 상대를 찾기 위해 활동하는 사람은 3.8%에 그쳐 욕구와 실제 행동 간의 괴리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의 중장년층 대상 관계 연결 플랫폼 ‘하하로루’
- 2026-06-0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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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의 끝사랑, 결혼보다 관계 “안전한 만남 선호”
- “늦은 나이에도 이성을 만나고 싶다는 수요는 분명히 있어요. 다만 아무나 쉽게 만나고 싶어 하지는 않았죠.” 시니어 소셜 플랫폼 시놀의 김민지 대표는 시니어 매칭 서비스를 설명하며 이렇게 말했다. 시놀이 내놓은 매칭 50+ 서비스 ‘시럽인연’은 안을 들여다보면 기존 결혼정보회사와는 결이 다르다. 결혼 성사가 최종 목표라기보다, 노후를 함께 보낼 수
- 2026-04-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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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라솔U로 집에서도 손쉽게 요실금 치료하자
- 코웨이가 가정용 의료기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코웨이는 신규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 ‘테라솔(Therasol)’을 론칭하고, 첫 번째 제품으로 요실금 치료 의료기기 ‘테라솔 U’를 출시했다. 테라솔은 ‘치료’를 의미하는 테라피(Therapy)와 ‘해결책’을 뜻하는 솔루션(Solution)을 결합한 브랜드로, 집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 2026-01-2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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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한일시니어포럼] 마에다 상석연구원 “日 평생현역사회 추구, 기업 약 30% 계속 고용제도 운영”
- 일본이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해법으로 ‘평생 현역’ 사회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령화 선도국인 일본은 정년 이후에도 계속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고령자를 복지의 대상이 아닌 경제·사회 활동의 주체로 재편하고 있다. 마에다 노부히로 닛세이기초연구소 상석연구원은 11일 “일본은 현재 85세 이상 인구를 사회가 어떻게 뒷받침해나갈 것
- 2025-12-1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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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치 한 번에 함께할 ‘손주’ 주문… 日 돌봄 서비스 ‘주목’
- 터치 한 번으로 음식이나 상품을 주문하듯, 함께 시간을 보내 줄 ‘손주’를 호출하는 서비스가 있다면 어떨까. 초고령사회로 접어들고 자녀가 없는 무자녀 노인가구가 늘어나는 우리 사회에서 한 번쯤 상상해 볼 만한 이 발상은, 이미 일본에서 현실이 됐다. 일본의 명문대학으로 꼽히는 교토대 출신의 창업자가 만든 한 스타트업이 고령자와 대학생을 잇는 이른바
- 2025-12-0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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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놀, 5060 시니어 맞춤 ‘단체미팅 3종세트’ 선보여
- 액티브 시니어 소셜 플랫폼 ‘시놀’(대표 김민지)이 올가을 5060 세대를 겨냥한 단체미팅 3종 프로그램을 연다. 종교·여행·해외 휴양을 테마로 한 프리미엄 매칭 서비스다. 시놀은 회원 10만명을 보유한 50+ 전용 소셜 커뮤니티 기업으로, 시니어 모임 플랫폼 ‘시놀’, 데이팅 서비스 ‘시럽’, 결혼정보 서비스 ‘시럽인연’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 측은
- 2025-08-29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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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인, 4060세대 영시니어 커리어 플랫폼 ‘원더풀시니어’ 출시
- 사람인이 채용 업계 최초로 4060세대 중장년층을 위한 영시니어 커리어 플랫폼 ‘원더풀시니어’를 출시했다. 100세 시대를 맞아 중장년층의 경제활동 의지가 높아지고 있다. 사람인이 지난해 40대 이상 남녀 31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91.8%가 ‘정년 이후에도 계속 일하고 싶다’고 응답했다. 또 청년 인구 감소와 구인난 속에서 시니어 인재는 대
- 2025-08-13 09:18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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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미영 인크루트 대표 “AI 시대에도 본질은 사람과 일 연결”
- [넥스트빌더]⑫ 인크루트, AI ‘나비’로 기업·구직자 서비스 확장합격상점·뉴워커·셜록N 잇는 HR 콘솔 구축 추진지난해 적자 딛고 AI 기반 수익구조 전환 목표 “도구는 매번 바뀌었지만, 인크루트가 28년 동안 해온 일은 하나입니다. 사람과 일자리를 정확히 연결하는 것입니다.” 인크루트가 채용 특화 AI ‘나비(Navi)’를 앞세워 HR테크 기업
- 2026-07-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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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 THE RARE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천외천(天外天). 하늘 밖의 하늘이 있다." 부자 중에서도 '슈퍼리치'라 불리는 이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흔
- 2026-06-2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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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소서부터 인재 매칭까지…HR 업계 AI 경쟁 확산
- HR 플랫폼 업계의 인공지능(AI) 경쟁이 서류 작성과 인재 매칭, 채용 관리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구직자에게는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작성 부담을 줄이고, 기업에는 적합한 인재를 더 빠르게 찾는 채용 효율화 수단으로 AI 기능이 고도화되는 모습이다. 23일 HR 업계에 따르면 사람인은 구직자의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작성을 돕는 ‘AI 서류합격 코칭’
- 2026-05-23 0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