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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세대 시니어 주거공동체 ‘더네이버스타운’ 문 열어
-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 직접 운영하는 시니어 주거공동체 ‘더네이버스타운’이 9월 14일 문을 열었다. 58세대 규모로, 사회복지사와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전담팀이 입주자의 건강과 생활 상태에 맞춰 개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네이버스타운은 입주자가 자신의 생활을 스스로 결정하면서 이웃과 교류하고 지역사회 활동에도 참여하는 주거공동체를 지향한다.
- 2026-09-1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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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시니어 신춘문예 공모전] 생각의 관성
- 생각의 관성(慣性) 직장 문을 나선 지 꼭 2년이 지났다. 정확히 말하면 안식년을 포함해서 만 3년의 세월이 흐른 것이다. 그동안 평소 바람대로 양지바른 곳에 앉아 햇볓을 쬐기도 하고,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그림 같은 경치 속으로 빠져들기도 했으며 자격증을 따기 위해 한 달 동안의 기숙사 생활 같은 것도 체험해봤다. 그런데 그동안 겪은
- 2021-08-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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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달새형이라서 좋다
- 우리나라 속담처럼 서양에도 “The early bird catches the Worm(일찍 일어난 새가 벌레를 잡는다”는 격언이 있다. 부지런하면 그만큼 기회가 더 많이 주어진다는 뜻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자”라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고, 등굣길에는 “새 나라의 어린이는 일찍 일어납니다. 잠꾸러기 없는 나라 우리나라 좋은
- 2019-04-0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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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 타면서 얻은 인생의 진리
-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무작정 서울로 상경했던 촌놈은 모진 고생을 감내하면서 학업을 이어갔다. 고향에서 14년을 살고 타향인 서울에서는 무려 50여 년 이상을 지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머릿속은 늘 정년퇴직 후의 귀향 생각으로 가득했다. 혼탁한 환경과 인심 사납고 삭막한 서울 생활을 접고 공기 맑고 인심 좋은 귀촌이나 귀향을 늘 염두에 두고 있었다. 적어도
- 2019-01-2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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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한 일상을 위한 스마트 팁
- 전화, 문자, 카메라 정도로만 스마트폰을 활용하고 있다면, 10년 전 휴대폰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 처음 휴대폰이 나왔을 때 우리가 경험했던 편리함보다 훨씬 더 많은 스마트 서비스가 넘쳐나는 시대다. 조금만 관심을 갖고 둘러보면 ‘이런 것도 다 되는구나’ 하고 감탄할 만큼 다재다능한 앱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물론 단순히 발견에서 그치지 않고
- 2018-12-0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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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겨울철 건강관리는 온도와 습도와의 전쟁
- 1년간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다가, 이맘때가 되면 무언가에 홀린 듯 찾아보는 것이 몇 가지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토정비결이다. 그러나 운세를 살펴보면 여름엔 물조심을 하라는 등 당연해 보이는 이야기가 대부분이라 실망하곤 한다. 하지만 뻔한 조언은 쓸모없는 것일까? 때론 그렇지 않다. 시니어의 겨울철 건강관리도 그렇다. 새로운 내용처럼 들리는 조언은 많
- 2018-12-0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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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아침 계단을 오르내리는 원동력
- 매일 아침 꾸준히 운동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한때 좋은 계절이 오면 새벽 일찍 일어나 조깅을 하곤 했다. 저녁에는 직장에서 끝나는 시간도 일정하지 않고 회식에 모임이 있어 좀처럼 규칙적인 운동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아침에 30분이라도 꾸준히 하자고 새벽에 일어나 뛰기도 하고 걷기도 했다. 하지만 그것도 지속하기엔 날씨가 변수였다. 비가 오면
- 2018-11-0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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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과 현실의 차이 어떻게 다른가?
- 천국이란 존재하는 것일까? 수많은 종교인은 그렇다고 말한다. 혼수상태에서 죽음의 직전까지 경험한 사람들도 비슷한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일부 종교인들은 천국이 바로 현실 세계 속에 존재한다고 믿는다. 전 국민이 일심 단결하여 월드컵 4강의 신화를 이룰 때, 국가 경제 발전을 위해 아침마다 새마을 노래를 틀어 놓고 한마음 한뜻으로 생활할 때, 아이들이
- 2018-07-2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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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항속 숭어의 꿈
- 맹추위가 계속되고 있다. 오늘도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15도 안팎까지 떨어졌는데,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12도에 바람까지 불어와 엄청난 체감온도를 느껴야 했다. 어제보다 기온이 약간 오르긴 했지만 여전히 춥다. 이 길고 지루한 한파는 내일 낮부터 영상권을 회복하며 누그러진다고 한다. 이제 겨울 추위를 삼한사온이라고 일컫는 말도 옛말이다. 삼한사온의
- 2018-02-1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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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마우지
- 아침 운동을 나갈 때면 보이는 동물이 있었다. 정확히 말하면 새지만 너무 커서 마치 동물처럼 느껴졌다. 보통 참새, 까치, 비둘기, 오리가 주를 이루는데 그에 비해 그 새는 덩치가 큰 편이었다. 몸 색깔은 검고, 크기는 거위보다는 작고 오리보다는 3배 정도 컸다. 그런데 하는 행동이 눈길을 끌었다. 운동을 나갈 때는 물위를 퍼드득 대거나 배를 깔고 머리를
- 2017-11-15 20:09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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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서울식물원서 '쉬엄쉬엄 모닝' 참석…시민과 걷기 운동 실천
- 서울시는 13일 오세훈 시장이 서울식물원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에 참석해 시민과 함께 걸으며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운동하는 서울형 생활체육 문화를 함께했다고 밝혔다. ‘쉬엄쉬엄 모닝’은 그동안 여의대로~마포대교·세종대로·광진교 등 도심과 한강의 도로를 ‘시민의 아침 운동장’으로 바꾸는 방식으로 운영해왔다. 이달부터는 공원으로 무대를 넓혔다. 6일
- 2026-09-1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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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과 한강을 운동장으로 바꾼 ‘쉬엄쉬엄 모닝’…공원으로 무대 넓힌다
- 월드컵공원, 서울식물원 산책로 활용해 코스 구성 한강과 도심 도로를 시민의 아침 운동장으로 바꾼 '쉬엄쉬엄 모닝'이 올가을에는 자연 속으로 무대를 넓힌다. 2일 서울시는 이달 6일 월드컵공원, 12일 서울식물원 산책로를 활용한 ‘공원연계형 쉬엄쉬엄 모닝’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별 도의 도로 통제 없이 공원의 산책로와 녹지 공간을 따라 숲의 정취
- 2026-09-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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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10명 중 9명 만족⋯경쟁 없는 ‘쉬엄쉬엄 모닝’ 7월 운영 재개
- 만족도 90.4%•재참여 의향 96.1%⋯도심 신규 코스 추가 서울시가 올해 상반기 시민 만족도 90.4%, 재참여 의향 96.1%를 기록한 서울형 아침 운동 프로그램 ‘쉬엄쉬엄 모닝’을 재개한다. 쉬엄쉬엄 모닝은 경쟁 중심이 아닌 각자의 체력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하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8일 서울시는 올해 하반기부터 쉬엄쉬엄 모닝을 정례 운영한다고
- 2026-07-0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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