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초고령사회 유언대용신탁]① 은행권 5조 육박, 치매 대비까지…증권업계 걸음마
- 5대 은행 유언대용신탁 규모 4조9000억 넘어 증권사, 2020년 이후 진입…상품 없는 곳도 있어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사후 자산관리와 상속 설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언대용신탁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치매 등 의사결정 능력 저하에 대비한 ‘생전 자산관리’ 기능이 더해지면서 시장이 확대되는 흐름이다. 유언대용신탁 시장 규모는
- 2026-04-10 07:00
-
-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투자유형별 수익률 상위 상품은?
-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적립금 53조·지정가입자 734만명 DC형 361만명·IRP형 373만명…대부분 ‘안정형’ 추구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적립금이 50조 원을 웃돌면서 수익률 상품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작년말 기준 디폴트옵션 적립금은 53조 원, 지정가입자 수는 734만 명으로 집계됐다. 디폴트옵션은 현재 41개 금
- 2026-02-28 09:19
-
- 연 4% 기준수익률에 초과 수익도 기대…증권사 IMA, 예금과 뭐가 다를까
- 증권사 IMA에 자금 몰리는 이유 최근 금융시장에 새로운 투자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선보인 IMA 1호 상품에 1조 원이 넘는 자금이 몰렸다. 은행 예금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중장년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IMA란 무엇인가? IMA는 ‘Investment Management Account
- 2026-01-16 07:00
-
- 연금 계좌만 바꿔도 혜택 가득…은행ㆍ증권사 ‘연금 모시기’ 경쟁 치열
- 은행과 증권사들이 시니어 고객을 겨냥한 연금 수령 계좌 유치 경쟁에 불을 붙이고 있다. 고령화와 함께 국민연금ㆍ퇴직연금 수령자가 급격히 늘면서, 이들을 장기 고객으로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예를 들면, 일부 은행에서는 연금 수령 계좌를 해당 은행으로 설정하면 현금 캐시백이나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또 시니어 브랜드 출시나 전담 상담 서비스로 고객 경험을
- 2025-09-26 10:00
-
- [챗GPT 브리핑] AI로 고령환자 재입원 예측 外
-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챗GPT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침수 위기 밀양 노인요양원 환자·직원 56명 구조 17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의 한 노인요양원이 집중호우로 침수 위기에 처했으나, 환자 41명과 직원 15명 전원이 구조됐다. 누워 지내는 환자
- 2025-07-18 15:31
-
- 이희주, 넥타이 풀고 시인으로 돌아오다
- 이희주 시인은 ‘귀환 시인’으로 불린다. 1989년 ‘문학과비평’ 가을호에 시 16편을 발표하면서 등단한 그는 1996년 시집 ‘저녁 바다로 멀어지다’를 펴냈다. 그리고 두 번째 시집 ‘내가 너에게 있는 이유’가 나오기까지 27년의 시간이 걸렸다. 그 공백의 이면에는 시인이 33년간 ‘증권맨’으로 살아온 현실이 있다. 시를 쓰던 손은 잠시 접고, 주
- 2025-06-19 08:00
-
- "청년 전유물 아냐"… 중장년의 미국 주식 투자법은?
- 해외 주식 투자에 생소한 50대 이상 중장년층의 해외 주식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국내서 금액을 기준으로 해외 주식을 가장 많이 순매수하는 연령대는 50대 남성인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예탁결제원과 삼성증권에 따르면 50대 이상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해외 주식은 테슬라, 애플, 엔비디아 순이었다. 최근 대형 증권사들은 미국 주식 거래 서비
- 2022-05-30 15:32
-
-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해야 할 때
- 시니어들의 투자성향이 공격적으로 바뀌고 있다. 1%가 채 안 되는 은행금리에 물가상승률까지 따지면 은퇴 후 자산을 지키기 어려워진 탓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앞둔 상황도 투자 트렌드 변화를 이끈다. 이들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종식 이후 변화할 세계에 대비하며 안개 낀 노후 자산관리의 탈출구를 찾는다. 특히 4차 산업과 관련된 투자처에
- 2020-08-12 08:00
-
- [브라보! 투자 인사이트]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대
- 에코프로비엠의 올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었다. 시장에서는 예상된 실적이라는 반응이다. 이와 함께 에코프로비엠이 3분기에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는 증권사들의 분석이 나와 관심이 쏠린다. 에코프로비엠이 가진 투자 포인트는 무엇일까. ◇시장 기대치 뛰어넘은 실적 에코프로비엠은 올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9.7% 증가
- 2020-07-22 08:00
-
- [브라보! 투자 인사이트] '깜짝실적' 계속 이어갈까
- SK하이닉스가 올 1분기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깜짝 실적’을 달성해 주목 받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올 2분기도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투자 매력이 커지는 상황이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요 증가 SK하이닉스의 올 1분기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 4% 늘어난 7조2000억 원을 기록했다.
- 2020-04-24 08:00
이투데이
-
- "코스피 9000 바라보는데"…신용잔고 38조·대차거래 190조 돌파 '경고음'
- 코스피 지수가 9000선을 바라보는 변동성 장세 속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빚투 열풍과 반대매매 위험이 공존하며 시장의 경고음이 한층 커지고 있다. 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의 레버리지 투자 수요를 나타내는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지난달 29일 사상 최초로 38조226억원을 기록하며 38조원 선을 돌파했다. 이달 2일 기준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 2026-06-04 17:00
-
- 3중고 짓눌린 원·달러 환율 ‘석달만 최고’ [상보]
- 장중 1530원 돌파하며 연중 최고치 위협미 관세+중동 무력충돌 리스크+외인 코스피 역대 두 번째 대량순매도외환당국 2주일만에 또 구두개입 ‘진화나서’내주 미국 소비자물가 발표도 부담..상방압력 지속 원·달러 환율이 10원 넘게 급등했다(원화 약세). 장중에는 1530원을 돌파해 연중 최고치를 위협하는 모습이었다. 미국의 관세부과, 미·이란 무력충돌에 따
- 2026-06-04 16:37
-
- ‘바다 위 LNG 공장’ 뜬다…조선업 새 먹거리로
- LNG 호황에 FLNG 수요 확대육상플랜트 대체 모델로 부상글로벌 독주 체제 굳히는 삼성重 2028년까지 연 2기 이상 수주 목표 한때 조선업계를 수조원대 적자로 몰아넣었던 해양플랜트 사업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붐을 타고 고수익 사업으로 부활하고 있다. 특히 ‘바다 위 LNG 공장’으로 불리는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가 육상플랜트를
- 2026-06-04 16:08
넥스블록
-
- 한투·OKX 업은 코인원, 원화마켓 판 흔든다…“시장 주도권 재편” 선언
- 한국투자증권·OKX 각각 지분 20% 확보…공동 3대 주주 참여차명훈 대표 “작년 말부터 투자 유치 구상…현재 가치보다 미래 가치에 중점”한투 “FI 아닌 전략적 투자”…OKX “한국은 성숙한 디지털 전환 시장” 코인원이 한국투자증권과 OKX를 새로운 전략적 투자자로 맞이하고 블록체인 기반 종합 금융사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한국투자증권의 제도권 금융
- 2026-06-04 13:04
-
- 5대 국내 코인거래소, 금융권 지분 경쟁·보안 강화·서비스 다변화로 재편
- 이번 주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의 주요 이슈는 금융권의 지분 투자 확대와 제도 변화 기대, 그리고 거래소별 서비스 차별화 시도였다.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와 코인원을 중심으로 증권사·은행·글로벌 거래소의 투자 움직임이 이어졌고, 빗썸과 코빗은 각각 보안과 공익 연계 서비스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거래소 업계 전반이 단순 매매 중개를 넘어 금융 인프라와
- 2026-05-29 16:00
-
- 코인원, 한국투자증권·OKX벤처스·컴투스홀딩스와 전략적 지분투자 계약
-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코인원이 한국투자증권, OKX벤처스, 컴투스홀딩스와 전략적 지분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투자증권과 OKX벤처스는 이번 투자를 통해 코인원 지분을 각각 20%씩 확보하며 주요 주주로 합류했다. 코인원은 29일 여의도 본사에서 한국투자증권, OKX벤처스, 컴투스홀딩스와 전략적 지분투자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
- 2026-05-29 15:13




![[포용금융 리포트 ②] “주변에 은행이 없어요” 소외되는 고령층](https://img.etoday.co.kr/crop/85/60/2339309.jpg)

![[건기식 소비 새바람 ③] 올리브베러, 건강을 ‘생활 감각’으로](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3845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