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 전문 우리들병원(이사장 이상호)은 25일 미국 최소침습 척추수술 전임의(FABMISS) 합격자 수료식을 개최했다.
우리들병원 강남 본원에서 열린 이번 수료식은 미국 공인 자격증 협회(American Council for Board Certification) 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했다. 아울러 우리들병원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제인증 자격증의
한국고령친화건강정책학회(학회장 양영애)는 “한국 ·독일 ·일본의 치매현황과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2014년 춘계학술세미나를 5월 23일 서울백병원에서 개최한다.
고령자치매학회와 공동주관하고 보건복지부, 대한작업치료사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이동우 상계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한국의 치매관리 현황과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시작한다.
독일에서는
'2014 Spring 강원의료기기전시회(GMES)'가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양일간 원주기업도시 내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 상설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의료기기 생산·수출 중심 도시인 원주시는 강원지역 의료기기업체의 신시장 개척을 위해 강원도와 손을 잡고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다른 지역 22개 업체를 비롯해 총 65개 업체에서 116개
다가오는 어버이날에 빠지면 섭섭한 것이 카네이션이다. 왼쪽 가슴에 붉은색 꽃이 꽂아지면 마치 훈장이라도 받은 것처럼 어깨가 무거워지기도 한다. 그만큼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면서 가슴 한켠이 뭉클해지는 꽃이 카네이션이다.
그런데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는 것이 있다. 왜 수많은 꽃들 중에 카네이션일까? 무슨 유래와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일까?
카네이션의 꽃
서울옥션이 30일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5월을 맞아 ‘에로스(EROS)’ 경매를 개최한다.
서울옥션 강남점에서 오후 5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경매는 총 24억원 규모로, 사랑의 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70여 점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프랑스산 1등급 와인 ‘샤또 무똥 로쉴드 2005’을 비롯한 소장가치가 높은 와인 7병도 함께 출품한다.
“안산은 다른 시에 비해 공원이 많아 노인분들이 갈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어르신들이 살기 좋죠.”
안산시 노인복지 담당자의 말이다.
그 말을 곱씹어 보면 마치 ‘공원’이라는 공간이 노인의 삶에 유익함을 제공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실제 안산시에 공원은 177여 곳으로, 경기도 내에서 수원(289곳)·용인(264곳)·고양(205곳)시에 이어 4번째로 많다
서울의 한복판 광화문을 중심으로 정남쪽에 위치해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 정남진(正南津) 장흥.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공기 좋고 물 좋은 전형적인 농어촌 지역이었다. 사람살기가 좋다고는 하지만 경제자립도가 열악한 농어촌지역. 인구도 점점 감소돼 다른 지방 도시들과 비슷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다.
장흥군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관광산업의 육성과
"전국 산촌마을에 무궁화 동산을 조성합니다"
산림조합중앙회, 전국 산촌마을에 무궁화 등 꽃과 묘목을 심는 ‘산촌마을 가꾸기’ 추진
우리 나라꽃인 무궁화동산을 전국 산촌마을에 조성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침체된 산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4월 한달간 전국 170여개 산촌마을에 중앙회를 비롯한 전국 회원조합 임직원들
제84회 남원 춘향제가 5월 1~6일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사랑이야기, 남원에 물들다’를 주제로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사랑과 만남의 문화·예술·체험 행사들로 마련됐다.
축제 첫날인 1일에는 춘향제의 대표 행사인 ‘전국 춘향 선발대회’가 진행된다. 이 외에도 오페라 춘향 갈라쇼·신판 춘향 길놀이·춘향 시대속으
“한식 위주의 식사로 건강하게 100세를 맞이합시다.”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바른 식생활 전도사'로 나섰다.
농식품부는 16일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이 장관과 농협, 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 소비자단체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바른 밥상, 밝은 100세 캠페인’ 발대식 행사를 가졌다.
‘바른 밥상, 밝은 100세’ 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