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출범식서 영상 축사 전해
“중취사, 2028년까지 서울 전역 16곳 캠퍼스 구축할 것”
오세훈 서울시장은 18일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18일 오전 서울 광진구 서울시50플러스재단 동부캠퍼스에서 열린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출범식에서 영상 축사를 통해 “여러분이 내딛는 이 한 걸음
중장년취업사관학교, 18일 5개 캠퍼스서 동시 개강
40~64세 참여 가능…교육부터 취업까지 통합 지원
취업훈련 정규반 AI·디지털 등 6개 분야 481명 선발
“5년 동안 서울시에서 한 일 중에 두 번째로 잘한 게 건물에너지효율화사업(BRP)이고, 첫 번째는 중장년취업사관학교인 것 같습니다. 발전을 기원합니다.”
18일 오
일본의 고령자 대상 구인시장에서 재택근무 가능 일자리가 늘고 있지만, 실제로는 정보기술(IT) 직군에 뚜렷하게 편중돼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인해 고령자 고용을 확대하려는 우리사회에도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중장년·고령층의 기존 경력을 원격 환경에 맞게 전환하는 방식의 일자리 설계에 대한 검토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특별시50플러스재단이 사회적 합의를 이끄는 회의 촉진자 즉 퍼실리테이터 일자리 진입을 지원한다. 2017년 설립된 디자인씽킹 교육 전문기관 ㈜에듀툴킷디자인연구소에서 사회적 합의를 이끄는 퍼실리테이터(회의촉진자) 일자리 진입을 위해 취업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서울특별시50플러스재단(북부캠퍼스)과 협력·운영한다.
에듀툴킷디자인연구소는 공
서울시, 40~64세 대상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출범
기업 인재매칭 작년 450명→올해 2000명으로 확대
채용형 700명, 직무체험형 1300명으로 늘려
서울시는 올해 기업의 중장년 인재 매칭을 대폭 확대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기업과 중장년을 직접 연결하는 ‘중장년 경력 인재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인재 매칭 규모를 작년 450명
서울시, 40~64세 참여 가능…취업 준비부터 사후관리까지 통합 지원
서울시50플러스재단 운영, 서부·중부·남부·북부·동부 캠퍼스 우선 신설
서울시가 중장년의 취업 지원을 강화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중장년의 취업 준비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통합 지원 체계인 ‘중장년취업사관학교’를 본격 추진
작년 9월 '중장년 정책포럼 2025'서 중장년취업사관학교 공언
경력진단·교육·취업·사후관리 원스톱 체계 구축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중장년들의 취업 지원을 강화한다.
15일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하 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상담·훈련·채용 등 재단의 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한 중장년 구직자는 6만1796명으로 집계됐다. 재단은 중장년 구직자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운영하는 ‘가치동행일자리’는 중장년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연결하는 사회공헌형 일자리 사업입니다. 동시에 새로운 커리어를 모색하는 중장년에게 경력 전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장년 컨설턴트 정남순 씨
“다시 할 수 있습니다. 주저하지 말고 같이 해봐요.”
성북50플러스센터에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초고령사회에서 세대 갈등을 완화하고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노인일자리 과제를 집중 조명한 정기간행물을 내놨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김미곤)은 3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주요 이슈를 다루는 정기간행물 ‘고령사회의 삶과 일’ 제21호 특집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호의 주제는 ‘초고령화시대, 세대 간 상생을 위한 노인일자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2026년 취업형 노인일자리사업을 운영할 수행기관 공모에 들어갔다. 개발원은 13일 “내년도 취업형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현장실습 훈련 지원사업과 취업 지원사업을 담당할 수행기관을 통합 모집한다”고 밝혔다. 접수 기간은 11월 13일부터 28일까지다.
이번 공모는 만 60세 이상 고령자의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