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의 병으로 알려진 황반변성이 40~50대 중장년층을 위협하고 있다. 최근 방송인 이휘재가 황반변성증 판정을 받았다고 밝히는 등 중장년층도 황반변성의 안전지대가 결코 아님이 확인됐다.
황반변성은 정밀한 시력을 담당하는 망막 중심부의 황반에 불필요한 혈관들이 자라거나 출혈이 생기면서 심한 시력손상을 유발하는 병. 발병초기 사물이 흐리게 보이거나 가까운
손가락 길이 비가 성인의 폐기능과 관련 있다는 연구결과가 7일 나왔다.
가천대 길병원 비뇨기과 김태범 교수와 인제대 서울백병원 호흡기내과 박이내 교수가 공동으로 시행한 ‘손가락 길이 비: 성인 폐기능의 예측 인자’ 연구 논문에 따르면 손가락 길이 비가 성인 폐기능과 관련이 있으며, 손가락 길이 비가 작을수록 성인 폐기능이 더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춥고 건조한 겨울철에는 탈모 증상이 나타나기 쉽다. 사실 모발은 성장과 퇴화를 반복한다. 때문에 일정한 탈모는 자연스러운 현상. 신체 균형이 깨질 경우 확산성 탈모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대부분 6개월에서 1년 정도면 자연 치유된다.
탈모는 성별·연령 불문, 공공의 적이다. 외모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한 조사에 따르면 20대의 73%, 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