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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된 귀촌이 성공한 귀농인이 된다
- 귀농·귀촌은 시대적 화두다. 그러나 막상 도시인이 귀농·귀촌을 하려고 하면 막연하기 그지없는 게 현실이다. 어디서 정보를 얻고 어떻게 준비하고 행동해야 하는지를 생각하면 막막하다. 당연히 지역과 지자체의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다. 평창군은 귀농·귀촌 인구를 위한 다양하고 실제적인 준비들을 진행하고 있다. 평창군농업기술센터 김상래 기술지원과장과 황창윤 귀농·
- 2018-09-1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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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내 유품을 정리할까’의 저자 김석중 키퍼스코리아 대표
- 죽음은 생의 마지막이지만, 죽음과 관련해 늘 최초란 수식어가 붙는 사내가 있다. 국내에서 최초로 유품정리인으로 활동했고, 최초의 유품정리 회사를 창업했다. 국내에서 유통되는 유품정리라는 생소한 분야의 정보 중 상당수는 그의 입과 글을 통해 나왔다. 김석중(金石中·49) 키퍼스코리아 대표의 이야기다. 그가 창업 8년 만에 ‘누가 내 유품을 정리할까?’라는
- 2018-09-1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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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현장서도 제일 고민은 자녀" 산업카운슬러 신완정 소장
- 여러 산업 현장에서 카운슬러로 활약하고 있는 신완정(申婉丁·58) 청아신상교육연구소 소장은 원래 직업 전선과는 거리가 먼 주부였다. 남편이 공군 장교로 있었기 때문에 전업주부를 고집했다 해도 큰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일찍 결혼했죠. 공군사관학교 생도 2학년인 남편을 만나 임관식 때 약혼했으니까요. 그렇게 평범한 주부생활을 하다 다시 공부
- 2018-09-1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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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쉽게 배우는 컬러링] 밤에 피는 꽃 애기원추리
- 노래 가사 속 ‘밤에 피는 장미’처럼 실제로 밤에만 피는 꽃은 꽤 있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알 것 같은 달맞이꽃이나 옥잠화, 박꽃이 대표적인 품종입니다. 그중에는 애기원추리도 있습니다. 사실 다른 원추리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 꽃을 피우는 것이 대부분인데 유독 애기원추리는 저녁에 피는 종이지요. 색깔이 연한 노란색인 이유도 밤에 잘 보이기 위해서라는 이야기가
- 2018-09-13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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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千佛千塔 이야기④ 순천 선암사(仙巖寺)
- 우리나라의 열세 번째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산사 7곳’ 네 번째는 순천 선암사이다. 선암사는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조계산 동쪽에 위치하며, 숲으로 둘러싸인 넓은 터에 가람을 배치하였다. 많은 대중이 생활하는 대규모 산사였기 때문에 사방으로 둘러싸인 ‘ㅁ’자 형태인 건물이 많이 건립되었다. 절 서쪽에 신선이 바둑을 두던 평평한 바위가 있어 ‘
- 2018-09-1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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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미래 고민 해결” 신중년 인생3모작 박람회 개최
-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2018 신중년 인생3모작 박람회’가 9월 11일(화) SETEC에서 개최됐다. 개막식에는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과 김경선 고용노동부 고령사회인력정책관, 이정식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환영사에서 이정식 사무총장은 “지금의 신중년은 과거보다 교육수준도 높고, 건강
- 2018-09-1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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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색다르게 즐기는 홈메이드 사찰음식①
- 마늘·파·부추·달래·흥거 등 오신채를 넣지 않고 만든 요리를 ‘사찰음식’이라 한다. 자칫 맛이 덜하거나 심심할 것이라 오해하지만, 다양한 레시피와 플레이팅을 접목하면 얼마든지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특별한 메뉴에 건강 밸런스까지 생각한 제철 사찰음식 한 상을 소개한다. 레시피 및 도움말 디알앤코 R&D총괄 장대근 셰프(조계종 한국사찰음식전문교육기관
- 2018-09-1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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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왕기 평창군수가 그리는 평창의 미래 지도
- “여러분의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응원합니다” 2018 지방선거에서 초박빙의 승부를 보인 지역, 바로 강원도 평창군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선거에서 현직 군수였던 심재국 후보를 단 24표 차로 이기고 가까스로 승리를 거머쥐면서 극적인 드라마의 주인공이 됐다. 평창에서 태어나 일생을 보낸 평창 토박이인 한왕기 군수는 요즘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
- 2018-09-1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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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1호 ‘술 평론가’ 허시명 막걸리학교 교장
- “붉고 통통한 볼에 눈이 맑은 여자 같은 술이여!” 한산 소곡주에 취한 그가 감흥에 못 이겨 한밤중 끼적였다는 한마디다. 주선(酒仙) 이백이 그 모습을 봤다면 그냥 가지 못하고 배틀 한번 붙자 했을지도 모르겠다. 어쩌다 술 향을 맡았다가 낯선 길로 들어섰다는 허시명(56) 씨. 우리 술 찾아 20여 년간 유랑하듯 전국을 떠돌더니 어느 날 술 얘기 좀 해볼
- 2018-09-07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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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생 끝 행복 이야기, 북한 여군 군악대 출신 방송인 ‘이소연’
- 이소연을 탈북 방송인 가운데 가장 유명한 여성으로 꼽을 수 있는 이유는 방송을 많이 해서가 아니라 외모와 실력을 겸비했기 때문이다. 또한 그녀가 탈북 여군 군악대 출신이라는 이력도 한몫했다. TV조선 ‘이봉규의 정치옥타곤’에도 북한 이슈가 터질 때 여러 번 출연했기 때문에 필자와도 추억이 많다. 이소연과 방송할 때마다 느끼지만 상당히 차분하고 세련되어
- 2018-09-05 10: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