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를 앞둔 시니어에게 ‘어디서 어떻게 살 것인가’는 가장 현실적인 고민 중 하나다. KB골든라이프 보고서에 따르면, 시니어들은 단순한 주거 공간보다 교통, 자연환경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지역을 ‘살기 좋은 동네’로 꼽았다. 특히 ‘교통이 우수한 곳’이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으며,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을수록 의료기관이나 문화시설을 이용하기 쉽다는 점이 주요 이유로 나타났다. 이어 ‘공원 등 자연환경이 잘 조성된 곳’, ‘의료시설이 잘 갖춰진 곳’, ‘마트 등 쇼핑시설이 가까운 곳’, ‘운동시설이 잘 마련된 곳’ 순으로 응답이 이어졌다. 이 같은 결과는 노후 생활의 핵심이 단순한 주거 안정이 아니라, 생활의 편의성과 건강 유지에 있음을 보여준다.
실제 시니어들이 꼽은 ‘살기 좋은 동네’의 구체적인 조건이 궁금하다면, 실제 응답 결과를 카드뉴스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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