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복지부 업무보고 예정…감염병 위기대응체계 고도화 등 발표
AI 중심 바이오헬스 연구로 미래 질병관리 패러다임 전환
비감염성 건강위협 예방·관리 계획…시·도별 노쇠 현황 최초 파악 예정
질병관리청이 인공지능(AI)과 보건의료 데이터를 결합한 바이오헬스 연구를 추진한다.
12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질병청은 AI 중심의 바이오헬스 연구를
12일 건보공단 등 11개 기관·14일 국민연금 등 25개 기관 각각 개최
산하기관 업무보고 공개 형식 첫 시행…생중계 및 사후브리핑 병행
보건복지부가 36개 산하기관의 업무보고를 공개적으로 점검한다.
12일 복지부에 따르면 이날과 14일 이틀에 걸쳐 산하기관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작년 12월 대통령 업무보고의 연장선에서
복지부, 9일 '2026년 제1차 국민연금심의위원회' 개최
국민연금 급여액·기초연금 기준연금액 인상,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액도 조정 결정
이달부터 국민연금, 기초연금 수급자는 2.1% 인상된 급여액을 받는다.
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국민연금 기본연금액 및 부양가족연금액을 전년도 소비자물가 상승률 2.1%(국가데이터처 발표)를 반영해 인
노인 인지운동 훈련프로그램이 실제 인지기능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와 부산테크노파크 바이오 헬스센터는 노인 인지운동 훈련프로그램 효과성 검증을 수행한 결과 참여 노인의 전체 인지기능 점수 중앙값은 17.9% 향상됐다고 9일 밝혔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지역사회 노인 12명으로 평균연령은 73.1세였다.
복지부, 8일 통합돌봄 추진 현황 브리핑…3월 27일 본격 제도 시행
통합돌봄 예산 914억 편성…복지부 내 국장급 '통합돌봄지원관' 설치
광주·대전만 기반조성·사업운영 진행률 모두 100% 달성
인천·경북, 사업운영 진행률 50%대에 그쳐…"시범사업 늦게 참여"
통합돌봄 시행을 두 달여 앞두고 있는 시점에 지역별 준비 속도에 온도차가
보건복지부는 이달 28일까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참여할 지방자치단체(시·군·구) 및 의료기관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으로 장기요양보험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등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
100세 이상 인구 중 기초연금을 받는 고령자가 85%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년 전보다 약 3.7배 증가한 수치다.
보건복지부가 5일 발간한 '통계로 본 2024년 기초연금'에 따르면 2024년 65세 이상 인구 1023만6150명 중에서 66.0%(675만8487명)가 기초연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도보다 1.0%포인트(p) 하락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의료·돌봄·주거·복지 서비스를 연계한 통합돌봄서비스를 올해 3월부터 본격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시범사업 중이던 돌봄 정책을 전국 단위로 확대해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겠다는 구상이다.
정 장관은 "의료·돌봄·주거·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해 국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
올해 노인 단독가구의 소득인정액이 월 247만 원이면 기초연금을 받는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을 단독가구는 월 247만 원, 부부가구 월 395만2000원으로 결정한다고 1일 밝혔다. 노인 가구별 월 소득인정액이 해당 선정기준액 이하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다.
선정기준액이란 65세 이상 노인 중 기초연금 수급자가 70% 수준이
노인 일자리는 갈수록 변화하고 있다. 은퇴 후 적적함을 달래기 위한 소일거리에서 벗어나, ‘더 일하고 싶다’는 사회·경제활동 의지가 투영된 자아실현의 매개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4년 12월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후 3년 차를 맞는 2026년, 새롭게 시행될 노인 일자리 정책을 살펴본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115만 2000개의 노인 일자리를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