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사회적 가치 생산품 경기 ‘착착착’ 활성화를 위해 2월 3일까지 도청 직원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설 명절 맞이 노인 일자리 생산품 사전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착착착’은 도내 장애인 기업, 사회적 경제기업, 중증장애인 생산품, 자활생산품, 노인생산품 등 사회적 가치 생산품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착’한 상품이 ‘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난해 고용 현황은 IMF 외환위기 이래 최악의 국면을 맞이했다. 60세 이상 고령자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취업자 및 고용률이 하락했기 때문이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2020년 총 취업자는 2690만4000명으로, 2019년 대비 21만8000명이 감소했다. 전년 대비 취업자
지난 12월 15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안을 발표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2005년에 출범하여 저출산 및 고령화의 심화를 대비하기 위한 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고 있다.
실제로 사회를 지탱할 젊은이는 줄어들고, 사회로부터 지원이 필요한 노인은 증가하는 추세다. 이 자료에 따르면 합계출산율이 2016년 이후
지난 15일 정부는 향후 5년간 인구 정책의 근간이 될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다가오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지속 가능 사회’라는 비전하에 시행한다. 특히 은퇴를 앞둔 베이비붐 세대의 능동적 주체로서의 역할 지원 및 역량 강화 정책이 중요하게 다뤄졌다. 이에 계획안 속 중장년의 활기찬 사회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노인일자리사업 중 시장형사업단의 창업과 재도약을 지원하는 ‘2020년 시장형사업단 공모사업’을 운영하고 최종 7개 사업단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장형사업단 공모사업은 노인일자리 창출에 적합한 아이템을 갖고 있으나 초기 사업비 부족으로 창업에 어려움이 있는 기관, 3~7년 차의 사업운영으로 재도약이 필요한 사업단을 대상으로 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지난 20일 전북지역본부에서 5개 공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니어 공공데이터 구축 지원 시범사업’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에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소비자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등 5개 공공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시범사업을 총괄 지원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다음달 11일까지 노인일자리 유튜브 영상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노인일자리’를 주제로 국민의 시각에서 표현되는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를 수집하고 확산해 긍정적 인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분야는 노인일자리에 대한 긍정적 면모를 표현한 ‘영상’으로 노인일자리에 대한 공감과 재미, 감동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경기도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사업 중단, 매출 감소 등 경영상태가 악화된 시니어일자리 시장형 사업단에 임대료를 지원한다.
시니어일자리 시장형 사업단은 근로능력이 있는 노년층이 공동으로 매장을 운영하거나 식품 및 공산품 제조·판매 등에 참여하는 사업으로 유·무상으로 사업장을 빌려 운영한다.
전체 시장형 사업단 중 39개 사
보건복지부가 시니어 일자리 공익활동 참여자 중 상품권 지급을 신청한 사람을 대상으로 ‘노인 일자리 상품권’을 차례로 지급한다. 이에 우리은행은 8일부터 ‘노인 일자리 공익활동 참여자 온누리상품권 지급사업’ 지원에 나선다.
복지부는 지난 3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취약한 시니어 일자리 공익활동 참여자 등에 소비 쿠폰을 지원하기로 밝히고,
고양시니어클럽이 지난해 GS25탄현세진점을 시니어편의점 1호점으로 오픈해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경기도와 고양시가 지원하는 ‘2020 경기도 노인일자리 초기투자지원 사업’에 선정된 GS25주엽한사랑점을 시니어편의점 2호점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시니어편의점사업은 노인과 청·장년이 함께 만들어가는 세대통합형 일자리사업으로 오전 6시~밤 12시까지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