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는 세대를 초월하며 삶의 지혜를 전한다. 이러한 고전의 가치를 현대적 맥락에서 재조명하는 책, ‘손주에게 물려줄 아버지 고사성어’가 출간됐다.
‘손주에게 물려줄 아버지 고사성어’는 저자인 조성권이 자신의 아버지로부터 전수받은 삶의 지혜와 교훈을 97개의 고사성어를 중심으로 풀어낸 책이다. 저자가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되기까지의 성장 과정에서 겪
106세의 ‘젊은 철학자’ 김형석 교수는 본지와 인연이 깊다. 2016년 가화만사성에 대한 기고와 저서 ‘백년을 살아보니’의 발행에 맞춰 진행된 인터뷰로 독자들과 만났고, 본지 창간 1주년 행사에서는 특강도 맡았다. 창간 당시 초대 미래설계연구원장이자 72세 현역 언론인인 임철순 자유칼럼그룹 공동대표에게 김 교수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담아 창간 10주년 특
본지가 창간 10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 그 첫걸음은 미래설계연구원의 시동이다. 미래설계연구원은 초고령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사회 신중년·꽃중년에게 현명한 노후의 삶을 제시할 계획이다.
-편집자 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이하 ‘브라보’)가 창간 10년을 맞았다. ‘의미(意味)’의 의(意)는 소리 음(音)과 마음 심(心)이 결합한 글자다.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가운데, 금융권에서 시니어 세대를 위한 전문 서비스를 속속 선보이는 분위기다.
인생 2막을 위한 솔루션, 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은 시니어 특화 브랜드 ‘하나 더 넥스트(HANA THE NEXT)’를 출범하고 특화 서비스를 시행한다. 기존 시니어층 외에도 은퇴를 앞두고 있거나 은퇴 이후 삶에 대한 준비에 관심 있는
40·50세대의 돈 걱정 없는 100세 시대 미래 설계를 위한 노후 자금 마련 지침서 ‘노후 생존 자금’이 발간됐다.
이 책은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40·50세대를 위해 기획한 콘텐츠 큐레이션 매거진 시리즈 ‘dice@11pm’의 두 번째 책이다.
2025년 우리나라의 초고령 사회 진입을 앞두고 긴 노후를 대비해야 하는 40
4050세대는 지금 직장에서 퇴직하면 몇 년을 더 일해야 할까? 근로자의 평균 퇴직 연령은 49세 그러나 이들이 희망하는 은퇴 나이는 73세다. 무려 24년의 시차가 존재한다. 최근 비자발적 조기퇴직이 늘면서 이러한 시차는 점점 커지고 있다.
‘평생 현역시대’에 살고있는 4050세대의 두 번째 인생을 위한 ‘제2직업’ 지침서 ‘Lifetime Job
미래 설계가 막막할 때, 퇴직 후 인생 2막을 앞두고 생각만 많아질 때 활용하면 좋은 진단 테스트를 소개한다.
사회적기업 ‘상상우리’가 그동안 축적한 노하우와 사례, 연구를 집약해 개발한 ‘커리어 인사이트 가이드 16’(CIG 16)이다. 4가지 기준에 따라 중장년 진로 유형을 16개로
미국은 한국보다 2년 앞선 2015년 고령사회에 진입했다. 독일, 프랑스, 영국 등 타 선진국과 비교하면 30~40년 가량 뒤늦게 도달한 셈이다. 고령사회 후발주자인 만큼 고령자를 위한 다양한 정책적 시도를 해나가는 가운데 오랜 기간 굳건히 자리를 지켜온 제도가 있다. 지역사회 기여형 시니어 교육 프로그램, 일명 SCSEP(Senior Community
전 세계 경제가 침체를 전제로 하고 있다. 인플레이션이나 고물가·저성장 환경 등 암울한 소식만 들려오는 요즘이지만 솟아날 구멍은 있다. 불황의 시기, 구명줄이 되어줄 금융 상품에 대해 알아보자.
1 ‘호시탐탐’ 금리 높은 상품 노리고 있다면
파킹 통장
주차장에 잠깐 차를 대듯 목돈을 은행에 ‘파킹’(parking)하면 일반 통장만큼, 혹은 그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