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에는 끝이 없다. 과거 시니어는 배움을 그치고 그간 익힌 지식을 나누어주는 세대로 여겼다면, 요즘 시니어는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발맞추기 위해 지속적으로 배움을 희망하는 세대다. 이에 따라 시니어들의 교육·문화 모임과 커뮤니티에도 변화가 일고 있다. 명함을 주고받으며 네트워크를 형성하던 조찬 모임 같은 전통적인 형태에서 벗어나, 연령과 지위 고하를
국민배우 김혜자(83)가 로맨틱 코미디물 여주인공에 이어 화장품 모델까지 꿰찼다. 데뷔 64년 만에 선보이는 첫 화장품 CF다. 김혜자는 최근 방영을 시작한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 출연 중이며, 41살 연하의 배우 손석구와 천국을 배경으로 현생을 초월한 사후 로맨스를 펼치고 있다.
퓨젠바이오가 전개하는 바이오제닉 코스메틱 브랜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창간 10주년은 지난 10년간 본지가 축적해온 성과와 위상을 확인하는 동시에, 향후 비전과 전략적 방향을 점검하는 뜻깊은 이정표라 할 수 있다. 본지 신동민 대표의 창간 10주년 기념사를 통해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나아갈 향후 발전 방향을 독자 여러분께 소개하며,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
- 편집자 주
5월 5일 어린이날. 손주에게 어떤 선물을 줄지 고민하는 조부모님이 많다. 어린이날 선물은 단순한 물건을 넘어 아이의 성장과 관심사를 반영한 ‘기억에 남을 경험’이 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신중함이 필요하다. 아이의 성향을 잘 파악하면, 선물 선택이 훨씬 쉬워진다. 호기심이 많은 아이, 예술 감각이 뛰어난 아이, 몸을 움직이는 것을
디지털 인지건강 전문기업 이모코그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휴레이포지티브가 손을 잡고 고령자 대상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양사는 17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디지털 시니어 케어 분야에서 공동 사업 개발과 전 생애주기 통합 헬스케어 솔루션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고령자 맞춤형 디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산하 종로노인종합복지관 관장 정관스님은 4월 9일(수) 10시, 복지관 5층 장마당에서 ‘종로&장금이’ 장독 분양 사업 ‘장 가르는 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장문화 전승단 ‘종로&장금이’의 장독 분양 사업은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우리의 전통 장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우수한 전통 장문화를 알리기 위해 올해로 8년째 진행하고 있
AI로 눈 건강 확인하기, 로봇과 바둑 두기 등 일상 속 유용한 스마트 기술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서울 AI 동행버스’를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서울 AI 동행 버스’는 서울디지털재단이 어르신의 일상 속 AI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복지관, 경로당 등 어르신이 활동하는 기관을 방문하여 ‘버스’ 형태의 이동식 교육장에
인공지능(AI)의 등장은 시니어의 삶의 질 향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특히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뉴노멀 시니어는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새로운 삶의 방식을 개척하고 있다. 돌봄을 넘어 교육·여가 활동의 지평을 넓히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수요자 중심의 관점에서 뉴노멀 시니어의 AI 이야기를 다뤄봤다.
뉴노멀 시니어는 높은 교육
“뉴노멀 시니어가 한국 경제를 10년 더 지탱할 것입니다.”
서용구 숙명여자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는 중장년층의 소비 패턴이 한국 경제에 미칠 영향을 강조했다. 과거의 시니어가 ‘절약’과 ‘축적’에 집중한 반면, 오늘날의 중장년은 ‘소비’와 ‘경험’에 초점을 맞춘다는 것이다. 뉴노멀 시니어로 정의되는 이들이 소비시장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