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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서울서 재개발·재건축 분양대전 펼쳐진다
- 4월 봄바람을 타고 주요 건설사들이 알짜 서울 재개발·재건축 물량을 대거 내놓는다.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서울 재개발·재건축 물량이 4월에만 총 6704가구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일반분양 2150가구가 쏟아질 예정이다. 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4월 서울 재개발·재건축 아파트 분양에 나설 업체들은 금호건설,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SK건
- 2014-04-0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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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고] 한삼교씨 별세 - 김희춘씨 모친상
- ▲한삼교씨 별세, 김희춘(국토부 사무관)ㆍ선정(계성중 교사)씨 모친상, 박진성(대전시의회 총무담당관실 주무관)씨 장모상=31일 오전 대전을지대병원, 발인 2일 오전, 042-471-1652
- 2014-04-0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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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뉴스] 봄바람 불더니… 서둘러 핀 '배꽃' 가루받이 한창
- 옥천군 옥천읍 삼청리 이상수(55·왼쪽) 이혜경(48)씨 부부 비닐하우스에서는 배꽃 가루받이작업이 한창이다. 이씨 부부는 이른 봄부터 열풍기를 돌려 노지보다 1개월 일찍 배꽃을 피워 이 밭의 배는 8월 하순쯤 수확, 추석에 앞서 햇배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옥천군 제공 [기사 제휴: 대전일보 육종천 기자]
- 2014-04-0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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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령서 열리는 봄 맞이 재즈향연
- 19일 재즈 올스타 스페셜 콘서트[보령]국내 정상급 재즈 뮤지션이 보령에 총 출동한다. 보령시는 새 봄을 맞아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국내 정상급 재즈 뮤지션이 총 출동하는 재즈 올스타 스페셜 콘서트(JAZZ ALL STARS SPECIAL CONCERT)'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즈 올스타 스페셜 콘서트에는 색소폰의
- 2014-04-0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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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방방곡곡 ‘촌스러운 것’들 다 모였네
- 전국적으로 내로라하는 ‘촌스러운 것’들이 한데 모인다. 골목잡지 사이다(수원), 월간 토마토(대전), 격월간 함께가는예술인(부산), 월간 전라도닷컴(광주), 월간 옐로우(인천) 등 전국의 지역문화잡지 다섯 곳이 함께 모여 사진전을 연다. 전시명도 작정하고 ‘촌스럽네’로 정했다. 중앙, 서울, 도시 위주로만 흘러가는 현실에 대고 굳이 ‘촌스럽네’라는
- 2014-04-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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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과 함께 아이 이름 나무 심어요"
- 중부지방산림청은 지난달 30일 대전시 동구 추동산림공원에서 가족이 함께 아이 탄생의 기쁨을 나누고 기념할 수 있도록 아이 이름으로 나무를 심는 탄생목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당초 29일로 예정 됐었으나 비가 예보되어 하루 연기 30일로 변경했고 신청자가 많아 50가족을 선발 예정이었지만 58가족(181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
- 2014-04-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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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음 후 복부 통증… 그냥 넘기지 마세요
- 급성 췌장염 회사원 김 모씨는 평소 술을 마시면 경미한 복부 통증을 느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하지만 최근 과음한 다음날 갑자기 배를 칼로 찌르는 듯한 극심한 통증과 함께 구역질, 구토가 일어나 결국 병원 응급실 신세를 졌다. 김 씨의 진단결과는 급성 췌장염이었다.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이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급성 췌장염으로 치료받은
- 2014-03-31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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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뉴스] "도심텃밭 가꾸며 가족愛 키워요"
- 바쁜 도심생활속에서 텃밭을 조성해 직접 농산물을 심고 가꾸는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30일 대전시 유성구 용계동 일원에서 '도심텃밭 개장식' 이 열려 엄마 아빠와 함께 온 어린이들이 직접 상추와 고구마 모종을 심고 있다. 대전일보 빈운용 기자
- 2014-03-31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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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작지만 강한 ‘동네잡지’의 아우성
- “우리 동네엔 골목이 있었다. 우리 동네뿐 아니라 모든 동네엔 골목이 있었다. 그 길에서는 동네 사람들의 웃음과 눈물, 이야기가 있었다. 우리는 그 옛날 골목길이 그리웠다. 동네 골목길을 잊고 사는 동안 우리는 공동체를 잃어버렸다.” (수원 골목잡지 ‘사이다’ 창간호 서문) 탄산음료 얘기가 아니다. 2012년 4월 19일 100여쪽의 두께로 세상의
- 2014-03-2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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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삼성 노조 “희망퇴직 신청자 기대 못 미치자 사측이 퇴직 강요”
- 희망퇴직 신청률이 낮게 나오자 르노삼성이 면담을 통해 직원들의 퇴직을 강요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8일 르노삼성 노조에 따르면 회사는 사원면담에서 ‘희망퇴직 거부 시 직군 전환 및 구조조정 1순위’라는 말로 직원들의 퇴직을 종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조 관계자는 “각 부서담당 팀장이 직원과의 면담자리에서 ‘나중에 회사가 어려워지면 구조조정 1순
- 2014-03-28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