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 경험, 지역사회로 환원…올해 7028명 참여
내년부터 참여 연령 상한 폐지…시범 사업 ‘늘봄안전지원단’ 정식으로 운영
“퇴직하고 우울증이 있었는데 어르신들을 보면서 웃음도 되찾았다. 집에만 계시지 말고 나와서 한 번 해보시면 참 좋을 것 같다.”(성가정노인종합복지관 참여자 진덕이 씨)
“아이들과 같이 생활하면서 부대끼면서 공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의 사회공헌형 일자리 사업 ‘가치동행일자리’가 중장년의 경험을 지역사회로 연결해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18일 “서울시는 중장년 세대의 경험과 책임감을 돌봄과 안전, 지역사회 현장으로 연결하는 ‘가치동행일자리’ 사업을 통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아시아 고령화가 ‘복지 비용’이 아니라 ‘민간투자와 혁신의 시장’이라는 관점에서 자금의 흐름을 재설계해야 한다는 국제 보고서가 나왔다. 홍콩의 싱크탱크 ‘아시아 필란트로피 소사이어티 센터(CAPS)’가 펴낸 ‘고령친화 사회 구축을 위한 아시아의 여정’ 보고서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6개 경제권을 대상으로 80개 이상의 민간 이니셔티브를 분석해, 민간 사
방문 관리 8%만 수혜, AI IoT로 풀어야
돌봄로봇 가정 도입 1.4%, 급여화 숙제
공공돌봄 전화·웨어러블로 확산시켜야
초고령사회에서 ‘인공’지능의 역할로 ‘인간’다움 지목됐다. 고령자 돌봄의 핵심인 ‘주거지에서 나이 듦’(AIP·Aging in Place)’을 가능하게 할 인공지능(AI) 기반 건강·돌봄 생태계 구축 방안을 놓고 통찰을 공유
운동이 노화로 인한 근감소뿐만 아니라 간 기능 저하까지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운동을 통해 분비되는 근육 호르몬 '바이글리칸(Biglycan)'이 노화로 인한 근감소증과 지방간을 동시에 개선하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해당 연구 결과는 의과학 분야 국제 학술지'국제분자과학저널(Interna
서비스 현장서 고령 소비자 목소리 청취
축적된 데이터 연구소 통해 업계와 교류
최근엔 지역별 행사로 기업 인지도 넓혀
일본에서 세대 간 교류를 사업 모델로 발전시켜 주목받는 기업이 있다. 지난 11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초고령사회, 한일 시니어 비즈니스의 새로운 지평: 혁신과 협력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2025 한일 시니어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강동시니어예술단, 창단 단원 공개 모집…합창단·오케스트라 구성
강동구를 대표하는 시니어 예술단인 강동시니어예술단이 창단을 앞두고 합창단과 오케스트라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사)대한노인회 강동구
지하철역 승강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60대 남성을 발견하고 신속한 응급조치로 생명을 구한 간호사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소속 배낭경 간호사.
17일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에 따르면 배 간호사는 지난달 23일 오후 인천지하철 부평역 승강장에서 전철을 기다리던 중 아찔한 상황을 목격했다. 주변에 있던 6
2026년에는 시니어를 위한 노후 복지 제도가 달라진다.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일자리, 돌봄, 이동, 건강 등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이 확대되면서, 시니어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도 커질 전망이다.
특히 노인 일자리 확대, 의료·요양·돌봄 통합서비스 전국 확대, 기초연금 대상자 증가와 지급액 인상 등은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제도들이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운영하는 ‘가치동행일자리’는 중장년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연결하는 사회공헌형 일자리 사업입니다. 동시에 새로운 커리어를 모색하는 중장년에게 경력 전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장년 컨설턴트 정남순 씨
“다시 할 수 있습니다. 주저하지 말고 같이 해봐요.”
성북50플러스센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