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응암동 761 백련산힐스테이트3차 = 302동 10층 1002호가 경매에 나왔다. 2013년 준공된 10개동 967세대의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건물 중 10층이다. 6호선 새절역에서 도보로 15분 거리다. 백련산근린공원,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등의 레저편의시설이 있고 응암초, 연희중, 충암고, 명지대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최초감
강남구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부지가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업무지구로 탈바꿈한다. 장부가액만 2조원을 넘는 서울의 마지막 개발 부지여서 그동안 세간의 주목을 받아온 곳이다.
서울시는 1일 코엑스-한전 본사-서울의료원·한국감정원-잠실종합운동장을 잇는 약 72만㎥의 부지를 '국제교류 복합지구'로 조성하는 '코엑스-잠실운동장 일대 종합발전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1호선 지하철의 끝 인천역 근처의 차이나타운. 그 가파른 언덕에 있는 차이나타운을 지나 언덕의 정상까지 도달하면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른다. 숨이 넘어갈 듯 말 듯 하던 찰나. 그 차이나타운의 최정상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서양식 공원 ‘자유공원’이 있다.
쓰레기 하나 떨어져있지 않은 깔끔한 공원. 주로 신중년과 노인이 많이 찾는 공원인 탓인지 조
매일 지하철로 출퇴근하거나 등교하는 이들에겐혼잡한 서울 지하철은 그야말로 ’지옥철‘이다. 그러나 어떤 이들에겐 단돈 1달러면 어느 곳이든 갈 수 있는 ’판타스틱‘한 여행수단이다.
미국에서 온 두 젊은이가 지하철로 서울 구석구석을 누비며 서울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풀어낸 책이 나왔다. 신간 ’찰리와 리즈의 서울 지하철 여행기‘(서울셀렉션 펴냄)다.
저자인
수도권 분양 시장이 살아나고 있는 가운데 서울 강북 뉴타운 지역에서도 새 아파트가 쏟아져 나온다.
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아현 북아현 뉴타운 등 서울에서 2만4900여가구의 재개발 단지가 분양에 나선다. 이는 전국에서 분양예정인 재개발 아파트(4만7000여가구)의 절반에 가까운 물량이다. 특히 대부분 강북지역에 몰려 있어 주목된다.
SK건설은 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