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욱 「행복나눔 215」 회장은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후 1975년에 삼성전자에 입사해 삼성전자 부사장, 삼성SDI 사장, 삼성종합기술원장, 삼성인력개발원장 등을 역임하고 농심에서 회장을 지낸, 장르의 점프를 거침없이 하면서도 최고의 자리를 유지한 그 자체로 혁신적인 인물이다.
이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그는 1945년 생으로 어느덧 칠순의 나
가수 션이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한다.
션은 4일 서울 종로구 신교동에 있는 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비영리재단인 푸르메재단을 방문해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푸르메재단과 함께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 기금마련을 위한 '만원의 기적'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션은 지난해 1km당 1만원 적립을 기준으로
독감 증상
2009년 전 세계를 강타한 계절 인플루엔자(H1N1)인 'A형 독감'이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연휴 기간 시내 병원들은 예방접종을 맞으려는 환자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3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마지막 주 기준 계절 인플루엔자 환자는 외래환자 1천명당 15.3명으로 유행주의보 수준(12.1명)을 넘어섰다.
의심환자는 지난해 12
새해 첫 달 전국의 주택 매매·전셋값이 동반 상승했다.
한국감정원은 지난달 전국의 주택가격 매매값이 전월 대비 0.24%, 전셋값은 0.59% 각각 상승했다고 2일 밝혔다.
양도소득세 중과 폐지 등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 기조로 상승폭도 전 달의 0.16%보다 커졌다. 수도권은 0.20% 올랐고 지방은 0.28%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대구시
오는 4월부터 남산 등 서울시내 최고고도지구의 층수규제가 사라진다.
서울시는 최고고도지구 총 10곳(89.63㎢) 중 층수와 높이를 함께 규제받던 남산·북한산 인근 등 7곳에 대해 층수규제를 폐지한 '최고고도지구 높이규제 개선방안'을 2일 발표했다.
최고고도지구로 지정된 10개 지구는 △북한산 주변(도봉구, 강북구) △남산주변(중구, 용산구) △구기
이마트가 오는 4일부터 최대규모의 신학기 가방 할인전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마트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할 황금돼지띠 어린이가 49만여명으로 작년보다 10%가량 늘어나는 점에 주목, 병행수입과 해외직소싱으로 가방 가격을 낮췄다.
인기상품인 키플링, 인케이스, 잔스포츠 등 해외 유명 브랜드 캐주얼 백팩을 병행 수입, 작년보다 물량을 40% 늘리고 최대
충청남도 홍성군 홍동면은 친환경농업, 풀무학교, 생협운동 등 농업과 관련해 특별한 역사를 만들어 온 지역으로 잘 알려진 만큼 귀농하고 싶어도 집이나 땅 구하기가 어려워 쉽게 발을 들여놓을 수 없는 곳이다. 금창영 씨는 지금으로부터 4년 전 이곳으로 귀농했다.
◇농부가 된 역사학도 = 건강에 적신호가 올 때까지 연구에 매진하던 역사학도. 귀농 전 그의 모
한국 성인들은 은퇴 이후 생활비로 월 평균 얼마가 필요할까.
2일 피델리티자산운용이 발간한 '은퇴백서 뷰포인트 7호'에 따르면 소득이 있는 20대 이상 600명에게 물은 결과, 은퇴 후 희망하는 생활수준 달성에 매달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는 금액은 평균 230만원으로 집계됐다.
200만원 이하를 예상하는 응답자가 68%로 가장 많았다. 201만∼400만
서울시는 지난해 7월부터 시행한 '서울형 기초 보장제'를 통해 올해 저소득층 3만7000명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총 6만명의 저소득층이 이 제도의 혜택을 받게 된다.
서울형 기초보장제는 최저생계비 미만의 생활을 하면서도 부양의무자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국민기초생활보장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을 시가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