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픽(Pick)]은 금융·건강 ·여행 등 시니어가 가장 궁금해 하는 라이프 3대 분야 중 한 주간 가장 주목받은 유튜브 콘텐츠를 선별해 소개하는 주간 랭킹 코너입니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시시각각 변하는 시니어 독자의 마음을 살피고, 최신 트렌드 흐름을 빠르게 전달합니다.
12월 첫째 주 유튜브 주요 채널의 조회 흐름과 포털 사이트 관심도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지난 8일 국회에서 열린 건강수명 5080 국민운동본부(이사장 임지준)의 ‘건강한 대한민국 함께 만들기(건대함) 챌린지’에 참여해 “부산의 건강수명을 2년 높이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지역 건강수명 개선을 두고 구체적 수치를 직접 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 발표된 2022년 건강수명 통계에서 부산은 전국 17개 광역지자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경기 기후보험 시행, 기후재난도 지원받을 수 있다!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경기 기후보험’이 시행 8개월 만에 총 4만 2278건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가운데 98%인 4만 1444
질병관리청·소방청, ‘제14차 급성심장정지 조사 심포지엄’ 공동 개최
“급성심장정지, 남성·연령대 높을수록 많이 발생하는 경향”
80세 이상 발생률 31.8%로 가장 높아…70~79세 21.2%
지난해 발생한 급성심장정지 환자의 절반 이상이 70세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해 급성심장정지 환자는 3만3034건(인
한반도보다 남북으로 3배 가량 긴 일본에는 가을 관광 명소도 다양하다. 가장 먼저 단풍이 드는 ‘홋카이도’, 대자연의 장대한 감동이 느껴지는 ‘알펜루트’, 화려함과 고즈넉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오사카 & 교토’, 도심 근처에서 즐기는 단풍 로드 ‘도쿄’, 가장 마지막에 물들기 시작하는 ‘규슈’까지 다채로운 단풍을 만끽할 수 있다.
가을이 되면
미래포럼이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라이나전성기재단 라이나홀에서 제3회 회원포럼을 열고 ‘AI 문명 시대의 도래와 사회적 파장’을 주제로 인공지능이 불러올 문명사적 전환과 위험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미래포럼이 민주주의·다양성·돌봄·기술·지속가능성 등 다섯 가지 키워드로 기획한 시리즈 ‘다섯 가지 담대한 희망’ 가운데 ‘기술과 AI’를 다룬 세 번째 순
코로나19 전염병 사태를 겪으면서 공공병원의 역할이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공공의료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마지막 울타리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금, 공공의료는 단순한 진료 기관을 넘어 지역사회 돌봄, 취약계층 의료안전망이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서울시 내에서 공공의료를 제공하는 시립병원(정신질환자 전문
국민연금, 2025년 8월 기준 국민연금 통계
가입자 수 2168만6722명, 60세 이상 46만9855명
국민연금 노령연금 수급자가 623만 명을 넘어섰다. 노령연금 최고 수급액은 300만 원을 웃돌았다.
7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8월 기준 노령연금(완전 노령, 감액 노령, 조기, 특례, 분할 포함) 수급자는 623만1159명으로 전월보다
눈이 내리며 겨울 한파가 본격화됐습니다. 특히 수도권에는 첫눈이 폭설로 이어지면서 빙판길에서 넘어지지 않기 위해 종종걸음으로 길을 걷는 시민들의 모습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습니다. 추위가 매서워질수록 고령층의 건강 관리가 더욱 중요합니다.
질병관리청은 저체온증 위험군 중 하나로 음식 섭취나 보온(의복, 난방)이 적절하지 않은 노인을 꼽았습니다. 한파
KB국민은행을 이용하는 60대 시니어 고객의 평균 월급이 170만 원을 조금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KB국민은행이 발행한 ‘KB골든라이프 데이터로 보는 시니어 A to Z’에 따르면 60대 시니어 고객의 평균 월급은 174만 원으로 집계됐다. 70대는 98만 원, 80대 이상은 42만 원으로 각각 나타났다.
월평균 연금소득을 공적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