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챗GPT 이미지 생성 )
질병관리청은 저체온증 위험군 중 하나로 음식 섭취나 보온(의복, 난방)이 적절하지 않은 노인을 꼽았습니다. 한파를 겪는 고령층의 건강관리는 폭염 만큼이나 중요합니다. 겨울 한파 속에서 꼭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심뇌혈관질환, 당뇨병, 고혈압 등 기저질환이 있다면 저체온증, 동상에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또 술도 많이 마시면 안됩니다. 술을 마시면 신체에 열이 올랐다가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지만, 추위를 인지하지 못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실내 적정온도와 습도를 유지하고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외출 시에는 장갑, 목도리, 모자, 마스크 등 따뜻한 옷을 챙겨 입어야 합니다.
추위에 대한 대비가 곧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장치라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안전 명절] “전 부치던 중 기름이 발 위로 쏟아져” 추석 화상 주의](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92626.jpg)
![[알기 쉬운 생활금융⑥] 부모님 통장 지키는 10분 “추석에 꼭 확인할 금융안전 설정”](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92378.jpg)
![[브라보 문화 이슈] “현실 반영” ‘낭만부부’ 중년 소개팅, 연프보다 설렌다](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92728.jpg)





![[알기 쉬운 생활금융③] 자녀 전세자금 1억 원 보태주려는데…. 증여세 내야 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82339.jpg)
![[해외연수 도전기] 목포역장, 셰프 되어 목포로 돌아오다](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7824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