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전을 쓰는 게 아니라, 내 삶을 인터뷰하는 시간입니다.”
한국디지털포용협회가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AI 자서전 교육 프로그램 ‘AI 자서전 쓰기-인생사(史)랑(이하 ‘인생사랑’)’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AI와 대화하며 인생을 정리하고, 단 5회 만에 나만의 자서전을 완성할 수 있는 과정이다.
‘인생사랑’ 3기 교육은 오는 2월
이투데이피엔씨가 발행하는 꽃중년 전문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독자 전용 프리미엄 커뮤니티인 '비바 브라보 클럽' 1기 회원을 모집한다.
'비바 브라보 클럽'은 단순한 취미·교양 강좌를 넘어 '배움→수익→삶의 전환'을 목표로 한 성장형 시니어 커뮤니티다. 은퇴 이후에도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콘텐츠와 일로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증권사 IMA에 자금 몰리는 이유
최근 금융시장에 새로운 투자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선보인 IMA 1호 상품에 1조 원이 넘는 자금이 몰렸다. 은행 예금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중장년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IMA란 무엇인가?
IMA는 ‘Investment Management Account
작년 9월 '중장년 정책포럼 2025'서 중장년취업사관학교 공언
경력진단·교육·취업·사후관리 원스톱 체계 구축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중장년들의 취업 지원을 강화한다.
15일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하 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상담·훈련·채용 등 재단의 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한 중장년 구직자는 6만1796명으로 집계됐다. 재단은 중장년 구직자
시니어 산업을 ‘복지’가 아닌 ‘산업과 기회’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교육 프로그램이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니어 산업 비즈니스 교육·세대 교류 커뮤니티인 시니어퓨처는 초고령사회 속 시니어 산업의 가능성을 주제로 ‘시니어퓨처 8기’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고령화는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향후 수십 년간 지속될 확정된 사회·산업 환경으로 평가된
65세는 삶의 속도가 느려지는 시기가 아니라 선택지가 넓어지는 나이다. 평균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지금,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고령층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노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마련해두고 있다.
건강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예방을 앞당기다
65세 이상 되면 국가가 제공하는 기본적인 건강관리 혜택의 폭이 크게 넓어진다.
보건복지부는 이달 28일까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참여할 지방자치단체(시·군·구) 및 의료기관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으로 장기요양보험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등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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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수급률 66%…3년 연속 하락해 도입 후 최저치
보건복지부가 6일 발간한 ‘통계로 본 2024년 기초연금’에 따르면 재작년 기준 65세 이상 노인 중 기초연금 수급자는 675만 8487명으
세상은 인연과 행운으로 인해 꿈이 싹트고 변화가 일어나는 멋진 곳이다. 근래 이미지 변화가 생긴 내 모습도 이와 무관치 않다. 운칠기삼(運七技三)이란 말이 있다. 말 그대로 세상의 모든 일은 운이 7할, 실력이나 기술이 3할을 차지한다는 7:3 법칙이다. 비근한 예로 고스톱을 쳐보면 그날의 승리자는 화투패가 잘 들어오고 뒤집는 패가 잘 맞는 사람이다
50+사랑의실천봉사단의 2025년 나눔 활동이 마무리됐다. 시립성동청소년센터는 봉사단이 올해도 지역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4일 전했다.
50+사랑의실천봉사단은 주로 교사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다.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봉사활동을 시작했으며, 2017년부터 성동구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속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