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대응·금융보호 역량 강화…자산관리그룹 임직원 40명 ‘기억친구 리더’ 수료
하나은행-서울특별시광역치매센터, 치매안심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하나은행이 시니어 맞춤 금융서비스 강화를 위해 PB 인력의 치매 대응 역량을 대폭 높이고 있다.
하나은행은 8월 금융권 최초로 치매 전담 조직인 ‘치매안심 금융센터’를 신설한 데 이어, PB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시니어를 위한 교육과 활동 프로그램이 빠르게 늘고 있다. 민간자격정보서비스에 등록된 시니어 관련 민간자격증만 전국에 841건에 이른다. 이 가운데 응시자가 많은 과정은 실제 수요가 높다는 뜻이기도 하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민간자격정보서비스’의 ‘시니어’ 관련 자격증 중 2024년 응시자 수 기준으로 인기 자격증을 하나씩 살펴
한국의 고령층 의료비와 노인 학대가 동시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보건복지부가 발간한 '통계로 보는 사회보장 2024'에 따르면 65세 이상 1인 연평균 진료비는 2019년 491만 원에서 2023년 543만 원으로 상승했다. 노인 학대 신고 건수도 최근 8년 간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초고령사회 진입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노인의 건강·안전·돌봄을
28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신청…공익활동·노인역량활용 등 4개 분야 모집
노인공익활동사업, 활동기간 11개월·보수 월 29만 원
노인역량활동사업, 활동기간 10개월·보수 월 76만1000원
정부가 내년에 115만2000개의 노인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힌 가운데 일자리별 활동 기간과 보수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보건복지부가 발
복지부, ‘2024년 고독사 발생 실태조사’ 결과 발표
‘60대 남성’ 1089명 최다…두 번째 ‘50대 남성’ 1028명
발생장소 주택 가장 많아…원룸·연관·고시원 증가추세
지난해 주변과 단절된 채 홀로 죽음을 맞이한 고독사 사망자 수가 4000명에 육박했다.
보건복지부가 27일 발표한 ‘2024년도 고독사 발생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교통약자 1613만 명…전체의 31.5%로 증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약자는 총인구의 31.5%인 1613만 명으로, 고령화 영향으로 전년보다 26만 명 넘게 증가했다. 저상버스 보급률은
영화 한 편, 미술관 한 바퀴, 도서관에서의 조용한 오후까지. 문화생활은 일상을 활기차게 하고, 정서적 여유를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65세 이상 시니어라면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기에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부담 없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65세 이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ㆍ여가 혜택을 알아보자.
공연ㆍ전시 할인
12월이 되면서 전국 주요 도심과 관광지에서 겨울 축제가 일제히 시작됐다. 서울 빛초롱 전시를 비롯해 광화문, 해운대 빛축제 등의 겨울 행사까지 각 지역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겨울 풍경을 밝히고 있다. 야간 조형물, 먹거리 행사, 체험 프로그램이 더해지면서 가족 단위와 젊은 세대 모두에게 선택지가 넓어진 점도 특징이다. 이처럼 지역별로 성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시니어 인구 증가는 복지·돌봄의 과제를 넘어,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브라보마이라이프)는 12월11일 서울 강남 웨스틴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2025 한일 시니어 포럼’을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하는 주요 연사들을 미리 만나, 한일 시니어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모
교통약자 1613만 명…고령층 증가가 전체 규모 끌어올려
이동편의시설 기준적합률 79.3%…저상버스 보급률 44%
우리 사회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교통약자 규모가 1600만 명을 넘었다.
국토교통부는 ‘2024년 교통약자 이동편의 실태조사’를 통해 지난해 말 기준 교통약자는 총인구 5122만 명의 31.5%인 1613만 명으로 전년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