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헬프에이지는 10월 2일 노인의 날을 앞두고 오는 9월 1일부터 19일까지 ‘세대 간 대화’를 주제로 한 2025년 ADA(Age Demands Action) 캠페인 ‘말을 걸다, 마음을 잇다’를 진행한다.
ADA 캠페인은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헬프에이지 인터내셔널의 대표적인 국제 캠페인으로, 매년 노인의 날을 전후해 각국의
영상소프트웨어 전문기업 곰앤컴퍼니가 주최한 ‘제1회 곰믹스 영상 콘텐스트’ 시상식이 서울디지털통행플라자 서남캠퍼스에 개최됐다.
이번 콘태스트는 SNS가 주요 콘텐츠 플랫폼으로 자리 잡으면서 시니어 세대가 영상 편집에 관심이 높아지는 것을 보고, 시니어세대 영상콘텐츠 행사로 기획됐다.
7월 3일부터 한 달 간 △나의 인생, 영화처럼 △하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챗GPT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대만 고용정책 대표단 내한… 한국 중장년 고용모델 배운다
대만 고용부 산하 노동력발전서(WDA)와 기업 인사담당자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해 중장년 고용정책을 벤치마킹한다. 대만은 2026년 시행
고령화 사회에서 중장년 일자리 확보는 시급한 숙제 중 하나다.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 역시 마찬가지다. 지난해 KDI 한국개발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55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은 2.9%포인트 상승하며 젊은 연령층보다 훨씬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나이가 들수록 분석·사회·서비스 직무 성향은 감소하고, 반복적이고 신체적인 직무 성
북인북은 브라보 독자들께 영감이 될 만한 도서를 매달 한 권씩 선별해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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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를 생각하는 마음과 어머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조금 다른 것 같아요. 마음이 닿아 있는 ‘거리’의 차이라기보단 마음의 ‘모습’이 다르게 느껴져요. (…) 엄마와는 이런 교환일기를 못 쓰겠다 싶기도 해요
“혹시 내 개인 정보가 새나가고 있는 건 아닐까.” 휴대폰을 사용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불안을 느낀다. 특히 디지털 환경이 낯선 시니어 세대는 악성 앱이나 피싱 문자 등 각종 범죄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
이에 삼성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보안 설정 정보를, 유튜브 채널 ‘시니어 정보탐정’에서 소개한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했다.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중장년 세대에게 야외 활동은 단순한 ‘나들이’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건강을 챙기고, 일상의 활력을 되찾으며, 때로는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는 통로이기도 하다. 최근 서울과 수도권에서는 중장년이 즐기기 좋은 체
퇴직 후 도서관으로 ‘출근’하는 은퇴 세대가 늘고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빅데이터 플랫폼에 따르면 서울 도서관의 50대 회원 비중은 2021년 8.2%에서 2025년 1월 기준 10.12%로 증가했다. 60세 이상 회원 비중 역시 같은 기간 4.9%에서 6.74%로 확대됐다.
경기 지역은 더 뚜렷하다. 전체 이용자 중 50대 이상이 17%를
지인으로부터 응모를 권유받고서 많이 망설였다. 나의 삶이 브라보를 외칠 만큼 멋지거나 이룩한 것이 많다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침 공부하는 모임의 구호를 좋아하는데 ‘Per Aspera Ad Astra(고통을 넘어서 별을 향하여)’다. 나 스스로 죽을 만큼 고통의 시간을 넘어 지금의 시간에 이르렀으므로 이 시대를 열심히 살아가는 중노년 세대와
제3회 세계시니어시티즌데이가 22일 서울 양재동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에이지연합이 주최하고 세계시니어시티즌데이 한국공동운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한은퇴자협회(KARP)의 후원 아래 진행됐다.
행사 주제는 ‘은퇴는 새로운 시작, 새로운 출발’로, 시니어가 단순한 복지의 대상이 아닌 초고령사회의 핵심 인적 자원임을 사회적으로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