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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 20대는 20만 명 줄고, 60대 이상은 21만 명 늘어
- 국내 취업자가 1년 전보다 6만여 명 늘었지만, 연령별 고용 흐름은 크게 엇갈렸다. 20대 취업자는 약 20만 명 줄어든 반면 60세 이상 취업자는 21만 명 넘게 증가했다. 청년층은 고용률과 실업률도 악화했고, 고령층에서는 취업자와 노동시장 밖의 ‘쉬었음’ 인구가 동시에 늘었다. 국가데이터처가 15일 발표한 ‘2026년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 2026-07-1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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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지표랑 다르네…” 5060 구직은 왜 줄었나
- 보건복지 분야 일자리는 늘었지만, 50대·60세 이상의 신규구직은 감소했다. 통계청이 11일 공표한 ‘2026년 5월 고용동향’과 고용노동부가 69일 발표한 ‘2026년 5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을 함께 보면, 전체 고용지표와 중장년 구직 흐름 사이의 온도차가 드러난다. 5월 취업자는 2912만 명으로 1년 전보다 4만 명 줄었고, 15
- 2026-06-1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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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령사회, 일할 사람 줄어든다” 생산연령인구 68%대로 하락
- 국회예산정책처 ‘NABO 인구·고용동향 & 이슈’ 발간 13년간 고령인구비율 12.4→21.7%, 생산연령인구 73.2→68.2% 하락 고령 인구가 증가하자 경제활동의 중심축인 생산연령인구는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출산과 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일할 사람은 줄어드는’ 구조가 현실화되고 있다. 24일 국회예산정책처가 최근 발간한
- 2026-05-2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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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률 상승 이끈 ‘고령층’, 노동시장 60세 이상 중심으로 이동
- 최근 고용률 상승 흐름의 중심에 고령층이 자리 잡으면서 우리나라 노동시장이 고령층 중심 구조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고용정보원 고용동향브리핑 ‘최근 고용률 흐름의 구조 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60세 이상의 고용률 가중 기여도는 2000년 5.4%포인트(p)에서 2025년 14.9%p로 세 배 가까이 증가했다. 같은 기간
- 2026-04-1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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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시장 버팀목 된 40~60대
- 2025년 말 기준 국내 고용시장에서 가장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는 연령대는 40~64세다.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2025년 12월 15~64세 고용률은 69.6%로 전년 동월 대비 0.2%포인트 상승했다. 이 상승을 견인한 핵심 축이 바로 40․50대다. 연령대별로 보면 40대와 50대 고용률은 모두 전년 대비 상승하며 전체 고용률을
- 2026-01-1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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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지표 끌어올린 4060 세대 “지금 직장 계속 다닐까, 옮길까?”
- 기획재정부·고용노동부가 10일 배포한 보도참고자료 ‘2025년 11월 고용동향 분석’에 따르면, 11월 40대부터 60대 이상의 고용률은 모두 상승했다. 한국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9월 30일 발간한 KISDI STAT Report ‘연령별로 살펴본 산업별 일자리 이동과 특징’은 ‘일자리 이동’의 속도와 방향을 연령·산업별로 쪼개 보
- 2025-12-2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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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년연장 화두’ 65세 이상 경활률·고용률 증가폭 청년층보다 커
- 국가데이터처, 12일 ‘2025년 10월 고용동향’ 발표 65세 이상 경활률·고용률 1년 전보다 1%p대 증가…30~59세 0%대 ‘대조’ 65세 이상 고령층의 경제활동참가율(경활률), 고용률 증가폭이 청년층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법정 정년을 65세로 연장하자는 논의가 화두인 만큼 고령층의 경제활동 참여율에 더 이목이 쏠리고 있다. 12일
- 2025-11-1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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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층 보다 더 왕성하게 경제활동하는 고령자…역전폭 역대 최대
- 통계청, 10일 ‘2025년 8월 고용동향’ 발표 60세 이상 경활률 48.4%…15~29 청년층 47.4% 올해 6월부터 60세 이상 경활률, 청년층 앞질러 60세 이상 고령층의 경제활동참가율(경활률)이 청년층을 앞지르면서 역전 폭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고령층의 고용률이 증가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10일 통계청에 따르면 8월
- 2025-09-1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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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활동 60세 이상이 청년층 보다 많아, 통계청 “2000년 이후 처음”
- 통계청, 16일 ‘2025년 6월 고용동향’ 발표 고령층 고용률, 4개월째 청년층보다 높아…초고령사회 속 새로운 경제 주체 60세 이상 시니어의 경제활동 참가율(경활률)이 청년층을 앞질렀다.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고령층이 경제 활동을 이끄는 새로운 주체로 떠오르고 있다. 1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 2025-07-1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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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세 이상 취업자, 700만 육박… 역대 최고치 기록
- 60세 이상 일하는 노인이 70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정년 연장과 재고용 제도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25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2025년 4월 기준 60세 이상 취업자는 690만 6000명으로 전년(656만 6000명)보다 34만 명(5.1%) 증가했다. 이는 1982년 관련 통계 작성이
- 2025-05-27 11:1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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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현광장-임미화의 부동산, 가격 너머] 1인청년에 맞춤형 주택정책 펴야
- 수도권청년 가장 높은 주거비 감당큰 자산격차에 일할 의욕마저 상실결혼후 혜택 아닌 혼전지원 전환을 우리의 청년주택정책은 청년의 자립을 지원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결혼하거나 자녀를 낳은 뒤에야 지원의 문이 넓어진다. 그러나 안정된 주거가 있어야 사람을 만나고 결혼과 미래를 계획할 수 있다. 결혼한 청년만 지원해서는 결혼에 이르지 못하는 청년 문제를 해결
- 2026-08-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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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청년 취업문 더 좁아지나…상용근로자 3만6000명 급감
- 제조업 취업자 1만3000명 감소… 안정적 일자리 기반 흔들임시근로자 3만2000명 증가… 비경제활동 인구도 1만3000명 늘어 전북지역에서 상용 근로자와 제조업 취업자가 큰 폭으로 줄면서 청년층의 안정적인 취업 기반이 약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체 취업자마저 100만 명 아래로 내려가 지역 청년을 붙잡을 양질의 일자리 확충이 과제로 떠올랐
- 2026-08-1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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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실업률 5년 반만에 최대폭 상승 [포토]
- 12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15세 이상 취업자는 2913만6000명으로, 1년 전보다 10만8000명 증가했지만 15∼29세 청년층 실업률은 1.3% 오른 6.8%를 기록, 지난 2021년 1월 이후 5년 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하며 청년층 고용 한파가 계속되고 있다. 이날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
- 2026-08-12 14:42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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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매입 없다”…‘크립토 서밋’ 실망감에 8만弗도 ‘위태’ 비트코인…변동성 여전
- 7일(현지시간) ‘크립토 서밋’ 기대감과 실망감에 등락전략 비축에 ‘추가 매입’ 내용 없어 시장 실망한 듯“트럼프 외 거시경제 변수 복합 작용”…변동성 주의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 11만 달러를 넘봤던 비트코인이 8만 달러 선을 위협받고 있다. 지난주 진행된 백악관 첫 ‘크립토 서밋(가상자산 회담)’에 오히려 시장이 실망감을 드러내면서다.
- 2025-03-1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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