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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을 이기는 힘, 결국은 일상의 습관
- 여름은 몸의 계절입니다. 더위는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나이 들수록 그 무게는 조금 다르게 느껴지지요. 예전 같으면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무더위가 잠을 설치게 하고, 입맛을 떨어뜨리며, 다리 힘이 빠지게 만듭니다. 건강은 어느 날 갑자기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들이 쌓이며 달라집니다. 건강을 지키는 일은 매일 반복하는 생활 습관
- 2026-07-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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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의학 권위자가 말하는 ‘잘 늙는 법’
- 윤종률 한림대학교병원 명예교수, 현 돌봄의원 재택의료센터 의사 의사도 환자도 ‘수치’를 믿고, 그 숫자로 상태를 판단하며, 숫자를 정상 범위 안에 넣는 것을 치료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국내 노인의학 권위자인 윤종률 한림대학교병원 명예교수는 그 ‘상식’에 정면으로 의문을 제기한다. “혈압 수치가 정상이라고 건강한 건 아닙니다. 노년기에는 검
- 2026-06-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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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하루 10·20·30분, 치매 막는 운동 공식
- 치매는 가족력이나 나이처럼 피하기 어려운 요인에 의해 발생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신체활동, 식습관, 수면 습관 등 생활 속 작은 실천만으로도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임선진 국립정신건강센터 노인정신과장은 ‘U.S. 디파트먼트 오브 헬스 앤 휴먼 서비스(U.S.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내용을 소개하
- 2025-11-0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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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치료, 약만으로는 부족”…인지중재·생활습관·가족지원까지 확대 필요
- 치매 치료를 약물에만 의존하지 않고 인지중재치료, 라이프 스타일 변화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뿐만 아니라 치매 환자를 돌보는 보호자의 ‘독박 돌봄’의 심리적 고통을 해소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확장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제기됐다. 김가영 국립정신건강센터 정신사회재활과장은 31일 “인지저하를 겪고 있는 대상자에게 인지적 개입은 비약물적인
- 2025-10-3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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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의 건강관리, 체력에 맞춰 꾸준히 운동해야
- 어린 시절 덤벨을 가지고 매일 운동하던 친구가 크게 ‘부풀어 오른’ 팔뚝 근육을 자랑하는 걸 보고 많이 부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필자는 체력 향상을 위해 능동적으로 어떤 운동을 하는 데는 마음이 동하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육체적 운동에는 별 관심을 두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청년기까지도 근육운동에 몰두한 적이 거의 없습니다. 그
- 2025-09-2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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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AI 교육 어디서 받을 수 있을까?
- ◇오프라인 AI 교육 “AI 수업, 가족관계도 좋아져” 서초스마트시니어교육센터 시니어의 AI 교육은 실제로 어떻게 이뤄지고 있을까. AI와 가까워지고 있는 시니어들의 열정 가득한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 서초구 서초스마트시니어교육센터는 시니어 대상 IT 교육센터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반포1동 주민센터 4층에 위치한 이곳은 디
- 2025-09-0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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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안면 근육 ‘이렇게’ 풀어주세요
-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면 신체 변화, 특히 얼굴 변형이 발생할 수 있다. 우리 몸은 찬바람을 지속적으로 쐬면 체온이 떨어지고, 체온을 끌어올리기 위해 에너지를 소모한다. 이 과정에서 면역기능이 저하되기도 하는데, 이때 안면신경마비 같은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안면신경마비: 눈과 입 주변 근육이 마비돼 얼굴이 한쪽으로 비
- 2024-12-26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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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바람 불면 환자 늘어나는, ‘안면신경마비’ 치료법과 예방법은?
- 본격적인 겨울 초입에 돌입했다. 새하얀 입김이 나오고, 두 손을 주머니 깊이 찔러 넣는 것이 일상이 되는 시기다. 기상청은 이번 겨울이 평년보다 더 추울 것으로 전망했다. 북극 해빙 면적이 줄어들면서 강한 한기가 한반도까지 내려와 오래 머물 것이라는 예측이다. ‘추운 곳에서 자면 입 돌아간다’는 말이 있듯이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면 신체 변화, 특히
- 2024-12-17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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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즐 풀고 상품 받자!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독자참여마당
- 1.사람의 생활이나 일의 진행이 여러 가지 곡절과 시련이 많고 변화가 심함. 3.사람이 타고 앉아 두 다리의 힘으로 바퀴를 돌려서 가게 된 탈것. 5.일상적으로 휴대하여 사용하기 편하도록 공책 크기로 만든 경량 컴퓨터. 6.더러운 옷이나 피륙 따위를 물에 빠는 일. 10.1900년대 초 독일의 요제프 필라테스가 처음 고안한 정신 수련법이자 근
- 2024-05-07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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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바람과 찾아오는 ‘안면신경마비’ 원인과 치료법은?
- 9월이 되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노래가 있다. 어스 윈드 앤드 파이어(Earth, Wind & Fire)의 ‘September’다. “Do you remember the 21st night of September?”(9월 21일의 밤을 기억하나요?) 유난히 더웠던 올여름을 보내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초가을을 맞이하며 흥겨운 리듬에 취해봐도 좋을
- 2023-09-15 08:39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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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료실 풍경] 콩물 한 잔
- 40대 뇌성마비 환자의 집을 방문했다. 태어날 때부터 뇌성마비였다고 한다. 뇌성마비는 대근육 운동기능 상태에 따라 중등도를 평가하는데 그는 태어나서 한 번도 앉아보지도 걸어보지도 못한 가장 심한 단계의 뇌성마비였다. 손은 비틀려있었고 다리는 희한하게 꺾여 그대로 굳어버렸다. 지능은 2~3세 정도로 보호자와 낯선 사람을 구분하는 정도의 최중증 지능 장애를 동
- 2026-07-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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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더 심해지는 무지외반증…방치하면 걸음걸이 바뀐다 [e건강~쏙]
-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여름철은 샌들과 슬리퍼 착용이 늘면서 평소 눈에 띄지 않던 발 변형을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 특
- 2026-07-0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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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침ㆍ발열ㆍ피로' 증상 있다면…냉방병 아닌 '○○' 의심해 보세요 [이슈크래커]
- 올여름 극한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낮 땡볕 아래에서는 가만히 있기만 해도 땀이 줄줄 흐르고요. 해가 떨어진 밤에도 숨이 턱턱 막혀 잠을 잘 못 이루곤 합니다. 자연스레 냉방기 사용도 급증했습니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7월 4주차 일일 최대전력수요는 평일 기준 86.6~91.4GW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3주차에는 극한 호우에 따른 기온 하강이 냉
- 2025-07-2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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