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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문화 이슈] 빵집 넘어 ‘대전의 얼굴’된 성심당 70년의 의미
- [브라보 문화 이슈]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대전 대표 향토기업 성심당이 올해 창업 7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성심당문화원에서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념 전시 ‘오래된 진심’을 연다. 창업부터 현재까지의 주요 기록과 인물, 시대별 사건을 담은 책 ‘성심당 7
- 2026-05-0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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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교통 최대 45% 환급” 어르신 교통비 부담 줄인다”
- 정부, 31일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2026년 추경' 발표 대중교통 환급에 877억 지원, 어르신 월 15회 이상 이용 시 최대 45% 환급 소득하위 70% 이하 대상 1인당 최대 60만 원 지급 정부가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해 대중교통 환급 혜택을 확대하면서 고령층의 교통비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31일 기획예산처가
- 2026-04-0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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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화 가속…65세 이상 교통약자 1년 새 53만 명 늘었다
- 교통약자 1613만 명…고령층 증가가 전체 규모 끌어올려 이동편의시설 기준적합률 79.3%…저상버스 보급률 44% 우리 사회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교통약자 규모가 1600만 명을 넘었다. 국토교통부는 ‘2024년 교통약자 이동편의 실태조사’를 통해 지난해 말 기준 교통약자는 총인구 5122만 명의 31.5%인 1613만 명으로 전년보다
- 2025-11-26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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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브리핑] 독감 환자, 전년 대비 12배 급증…예방접종 당부 外
-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독감 환자, 전년 대비 12배 급증… 고위험군 예방접종 당부 17일 질병관리청의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올해 45주차(11월 2일~8일) 전국 의원급 외래환자 1000명당 독감 증상 환자는 50.7
- 2025-11-1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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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가사돌봄, 인구위기 해법 부상 “저출산∙고령화 열쇠”
- 무급 가사노동 491조 원 규모 중소기업 지원제도 개선 필요 플랫폼, 중년일자리 제공 역할 저출산과 인구감소가 국가적 위기로 부상한 가운데, AI 기반 가사·돌봄서비스 산업을 국가 핵심 인프라로 육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정치권과 학계, 산업계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한국가사돌봄플랫폼협회가 14일 공동 개최한 ‘20
- 2025-11-1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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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인화 시대, 시니어는 ‘추가요금’? 디지털 약자 금전적 부담 가중
-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를 중심으로 공항 카운터 발권 시 수수료를 부과하는 정책이 확산되고 있다. 모바일·키오스크를 이용한 탑승권 발권은 무료지만, 직원이 직접 처리하는 대면 수속에는 비용이 붙는다. 이스타항공은 13일부터 국내선 이용객이 공항 카운터에서 직원의 도움으로 탑승권을 발급받을 경우 1인당 3000원의 수수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 2025-10-1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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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복지 로드맵 마련 "고령화 대응, 돌봄 국가책임 강화"
- 1일 보건복지 국정과제 설명 및 이행방안 논의 중앙-지방 협력회의 개최 돌봄 국가책임 강화·촘촘한 사회보장제도 구축 등 5대 목표·11개 과제 구성 간병비 급여화·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확대, 국민 의료비 부담 경감 돌봄 국가책임 강화…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 내년 3월부터 시행 정부가 복지강국을 위한 5대 국정목표, 11개 국정과제
- 2025-10-0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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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명 증가에 맞는 중년 재교육·재진입 지원 있어야”
- 비영리 사단법인 루트임팩트가 주최하고, 트루에이징이 주관한 ‘100년을 살아내는 전환의 기술–체인지메이커 컨퍼런스’가 9월 17일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 성수 시작점 B1 브릭스홀에서 열렸다. ‘시대공명: 길어지는 삶, 달라진 질문들’을 표제로 내세운 이번 행사는 기대수명 연장에 따른 생애 설계, 교육·일·돌봄 시스템의 전환을 모색하는 자리로, 성동구
- 2025-09-1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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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챗GPT 브리핑] 서울시, 50대 황혼이혼 급증…고령자가구 30% 外
-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챗GPT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서울시, 50대 황혼이혼 급증…고령자가구 30% 서울시는 지난해 1인가구가 전체의 39.9%에 달하며 가장 보편적인 가구 형태로 자리 잡았다고 15일 밝혔다. 고령자가구도 전체의 30.2%로 꾸
- 2025-09-1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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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학 관점에서 본 굴… “환절기 면역 보강에 좋은 보양식”
- ‘바다의 우유’로 불리는 굴이 제철을 맞았다. 철분·칼슘·아연·단백질 등 영양소가 풍부해 성장기부터 성인까지 폭넓게 도움이 되는 식재료로 꼽힌다. 특히 수확철인 9월에는 살이 올라 가을철 대표 보양식으로 찾는 이가 많다. 한의학에서는 굴을 차고 서늘한 성질의 식재료로 본다. 단맛과 짠맛을 띠는 성미(性味) 특성상 열이 많아 얼굴이 붉거나, 피부가 건조
- 2025-09-01 09:29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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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임은 지원, 사회적 냉동은 제외"…'난자동결' 국가 책임은 어디까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편집자주] 결혼과 출산 시기를 늦추는 흐름 속에서 ‘난자동결(냉동난자)’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정부는 저출생 대응과 맞물려 지원 확대를 검토하고 있고 의료 현장에서는 시술 수요가 눈에 띄게 증가하는 추세다. 그러나 ‘실제 사용’과 ‘출산으로 이어지는 비율’은 여전히 낮고 정보마저 제한적이다. 본지는 30대 미혼 여성 기자가 병원 상담부터
- 2026-05-0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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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 너머] 모성은 보호, 여성은 방치
- 모성은 무조건적인 보호와 환대를 받는다. 전 세계에서 제일가는 저출산 고령화 국가인 한국의 상황을 고려하면 당연한 처사다. 하지만 모성이 여성으로 글자 하나만 바뀌면 분위기는 급격히 싸늘해진다. 여성의 기본권에 대한 이야기는 여전히 과격한 페미니즘으로 치부되며, 대체로 위정자들의 안중에 없다. 2024년 자택 화장실에서 혼자 출산한 아기를 방치해 숨지
- 2026-05-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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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시 기장군수 예비후보, 9대 생활밀착 공약으로 판세 흔드나
- 정명시 기장군수 예비후보가 ‘거창한 개발’이 아닌 ‘생활의 변화’를 전면에 내세웠다. 체감도를 기준으로 재편한 공약이라는 점에서, 이번 6·3 지방선거 기장군 판세의 또 다른 변수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정 후보는 5일 부산 기장군 전 세대가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9대 행복 공약’을 발표했다. 공약의 핵심은 세대별 삶의 불편을 직접 겨냥한 맞춤형
- 2026-05-05 11:26








